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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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에일린의뜰, 헬스 다이어트 24.08.06
어제부터 울산 숙소 지하에 헬스장과 골프연습장 이용이 가능해졌다. 퇴근 후 무료했던 저녁 시간을 이제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하루를 개운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다. 거의 1년만에 다시 찾게된 운동 기구들 💪 상체 등 운동 롱풀, 렛플 다운 🦵 하체 운동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 턱걸이 운동기구 파워 렉, 어시스트 풀업 머신, 스미스 머신 💪 유산소 운동 천국의계단 스텝밀, 런닝 머신 🏌️♂️ 골프 연습장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해......

선선해지는 아침, 가을이 오는가
계절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순리. 내일이면 가을 🍂 이 온다는 입추라서 그런지 해도 날이 갈수록 짧아지는 지고, 아침 공기가 7월에 비해 한결 선선한 느낌이 든다. 가을이 오는가 보다.

도봉산 등산, 폭염속 용어천골 & 냉골 암장 산행
찜통 더위가 최고조에 이르는 8월 초, 아무생각없이 근교 암장이라는 것에 이끌려 참여했지만, 극심한 무더위에 두손들었던 도봉산 용어천골 & 냉골 암장 계곡 산행. 뜨거운 햇살에 달궈진 바위를 잡고 오른다는 것 자체가 무모했던 것 같다. 몇 발자국만 걸어도 땀이 비오듯 떨어졌고, 바위에서 올라오는 열기는 숨을 턱턱 막히게 하는데 충분했다. 7월 말에서 8월 중순으로 이어지는 여름 시즌에는 무리한 산행은 자제하고, 잠시 쉬어가는 편이 좋을듯 싶다. 이번 산행이 더 힘들었던 이유는 용어천 암장을 갔다가 다시 내려와 냉골 암장으로 이동에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휴식이 최고. 오전 10시, 도봉산나무데크 더.......

주말 산행중, 폭염속 주말 등산
오늘도 햇볕은 쨍쨍, 대지는 품은 열기를 한없이 토하고 있는 무더운 여름날이다. 간단히 베낭을 메고 이번 주말은 전철을 타고 두시간 거리에 있는 도봉산을 찾아왔다. 이 더위에 무슨 등산이냐며 핀잔을 듣기도 하지만, 이열치열 이라고 했던가 땀은 쏟아내고 보면 기분만 그런지는 몰라도 시원하다. 오늘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기원하며, 이른 아침녘부터 시작된 삼복 더위가 언제나 그칠 것인지 어서 가을이 오길 바래본다.

여름 휴가 전, 차량 정비
막바지로 지닫고 있는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오늘은 차량 정비소를 찾았다. 언제부턴가 에어컨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이것저것 소모품도 함께 점점을 받아야겠다. 점검중 뒷바퀴에 못이 박혀 있었다니. 이 상태로 울산에서 인천으로 무사히 온게 다행이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