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뜨,베리의 달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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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파스타 소스 만들기 토마토 냉파스타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파스타 소스 만들기 토마토 냉파스타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파스타 #샐러드파스타소스 #샐러드파스타만들기 #냉파스타 #냉파스타만들기 #토마토냉파스타 #오리엔탈드레싱 #오리엔탈드레싱만들기 오늘 아침식으로 만들어본 샐러드 파스타에요. 샐러드 파스타는 소스와 끓여서 만드는 게 아니라 냉파스타라고도 하는데요. 만드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일반 샐러드 만들 때처럼 각종 채소 등을 넣고,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와 버무리면 됩니다. 파스타 소스는 냉 파스타답게 따로 끓이지 않고 먹기 직전에 뿌려서 버무려주면 되는데요. 보통 샐러드 파스타에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잘 어울려서 같이 만들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저는 냉파스타에는 토마토를 넉넉하게 넣어주는데요. 생토.......

맑은 오징어무국 레시피 오징어국 끓이는법

맑은 오징어무국 레시피 오징어국 끓이는법

#오징어무국 #오징어무국레시피 #맑은오징어무국 #오징어국 #오징어국레시피 #오징어국끓이는법 #맑은오징어국 아직 더운 여름 날씨지만, 그래도 요 며칠은 바람이 좀 불어서 에어컨 의존도가 조금 낮아졌어요. 이대로 더위가 좀 꺾였으면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날씨 때문에도 뜨거운 국물 요리들은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바람이 좀 분다 싶어서 그런지 오늘은 시원한 국물 생각이 나서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 한 마리 꺼내서 오징어무국을 끓였어요. 차갑다의 의미의 시원함이 아닌 속이 정말 확 풀리는 듯한 맑은 국물의 오징어 국이랍니다. 오징어국은 보통 무를 넣고 많이 끓이죠. 오징어에서 나오는 맛이 있어서 간도 이것저것 넣지.......

고추잎무침 만드는 법 고추잎나물 고춧잎나물무침 요리

고추잎무침 만드는 법 고추잎나물 고춧잎나물무침 요리

#고춧잎무침 #고춧잎나물 #고춧잎 #고추잎무침 #고추잎나물 #고추잎 #고추잎나물무침 #고추잎요리 고추는 열매 뿐만 아니라 그 잎까지도 맛있는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고춧잎은 풋풋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나물인데 특유의 맛이 있어서 요거 좋아하는 분들 많죠. 저도 역시 고춧잎을 참 좋아해서 장 보러 갔을 때 보이면 반가운 마음에 자연스레 담게 되더라고요. 무말랭이랑 같이 무치기도 하는데 그냥 간단하게는 데쳐서 양념으로 무쳐도 맛있죠. 특유의 향이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향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더 좋아할 나물이에요. 특히 여름 나물로는 최고라서 지금 철에 이렇게 무침으로 만들면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

스팸마요 주먹밥 만들기 스팸주먹밥 레시피

스팸마요 주먹밥 만들기 스팸주먹밥 레시피

#스팸마요주먹밥 #스팸마요 #주먹밥 #주먹밥만들기 #스팸주먹밥 #주먹밥레시피 저희 아이는 이제 중학생이다보니 주먹밥은 예전보다는 덜 만들게 되지만, 방학에는 중간중간 학원도 보내야 해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음식들을 만들게 됩니다. 주먹밥은 있는 재료들 넣고 뭉치기만 하면 되지만, 어떤 재료를 넣고 뭉치느냐에 따라서 맛이 좀 달라서 그때그때 다른 재료들을 넣고 만들면 또 다른 음식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이번에는 두말이 필요 없는 스팸 마요 주먹밥이에요. 스팸이나 햄은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다 좋아하는 거라 그냥 부쳐만 줘도 다들 잘 먹긴 하는데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이름 그대로 스팸에 마요를 넣고 한 입 크기로 뭉.......

크래미 게살죽 만들기 야채죽 끓이는법 죽종류

크래미 게살죽 만들기 야채죽 끓이는법 죽종류

#게살죽 #야채죽끓이는법 #죽종류 #야채죽 #야채죽만들기 부드럽게 한 끼 먹기 좋은 음식을 떠올리면 죽이 아닐까 싶어요. 죽도 종류가 참 많고 전문점이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 음식이죠. 보통 죽이라하면 보양식 또는 아플 때 먹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강한데요. 저는 주로 아침에 가족들 부드럽게 먹기 좋도록 자주 끓이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는 게살죽을 끓였는데 리얼 게살을 넣고 끓인 건 아니고 게살향이 나는 크래미를 넣어봤어요. 게살까지는 아니지만, 크래미만 넣어도 그 맛과 향이 괜찮아요~ 죽 만들기 할 때는 쌀을 넣고 끓이면 기본이지만 밥이 잘 퍼져서 더 맛있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찬밥을 넣고 끓이면 끓이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