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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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기 싫어서 9회::복기호=제일 극혐, 차희성=다자 연애 임신

손해 보기 싫어서 9회::복기호=제일 극혐, 차희성=다자 연애 임신

"손해 보기 싫어서 9회"에서는 김지욱(김영대)의 정체를 알게 된 선정아(이일화)가 김지욱(김영대)과 손해영(신민아)을 대놓고 괴롭혔다. 결국 김지욱(김영대)은 퇴사를 했고, 손해영(신민아)은 신사업팀(?) 팀장에서 보직 해제된 후 영업 관리 매니저가 되어 지방 지점을 전전하게 됐다. 김지욱은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어머니가 자기 때문에 피해를 볼까 봐 그냥 당하기만 하는데 이런 김지욱은 보기 답답했다. 내가 김지욱이면 복기호 회장(최진호)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해서 복기호 회장(최진호)의 친아들로 인정 받은 후 재산도 상속 받겠다고 난리 쳐서 선정아(이일화)에게 한방 날릴 것 같은데... 하지만 9회에서 제일 극.......

팝송해석잡담::케이티 페리(Katy Perry) "WONDER" "143 앨범", 그래도 좋은 수록곡

팝송해석잡담::케이티 페리(Katy Perry) "WONDER" "143 앨범", 그래도 좋은 수록곡

케이티 페리의 "143 앨범"은 발매되기 전에 리드 싱글="Woman's World"와 두 번째 싱글="Lifetimes" 때문에 기대가 확 줄어드는 걸 넘어, 재앙 수준의 폭망을 기록할 것 같다는 예상을 했었다. 하지만 세 번째로 공개된 수록곡="I'm His, He's Mine"이 좋아서 혹시나 하는 희망을 미세먼지처럼 가지고 있던 상황에서 "143 앨범"이 공개됐다. 그럼 "143 앨범"의 수록곡들 중 "I'm His, He's Mine"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수록곡인 "WONDER"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

미녀와 순정남 50회=마지막회::백미자의 결말, 도박 중독, 임수향+차화연=GREAT

미녀와 순정남 50회=마지막회::백미자의 결말, 도박 중독, 임수향+차화연=GREAT

"미녀와 순정남 50회"=마지막회가 방송됐다. 등장 인물들 중 대다수의 결말은 당연히 해피 엔딩. 조금 더 정리하면... - 박도라는 하반신 마비도 극복하고, 황룡 예술상(?)에서 여우 주연상(?)도 받고, '서울 레이디 시즌2'도 하게 된다, - 박도라는 일 뿐만 아니라 사생활도 잘 풀려서, 장수연(이일화)과 김선영(윤유선) 등 고필승의 모든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필승과 결혼을 하고, 이란성 쌍둥이도 낳는다. - 박도준(이상준)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아서 미국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를 할 수 있게 됐고, 결국 공마리(한수아)와 함께 미국 유학을 가기로 한다. 미국으로 가기 전 두 사람은 집안 사람들의 축하.......

24년9월21일 빌보드차트잡담::케이티 페리 "143 앨범"=34점, 행복해서 망한 여자

24년9월21일 빌보드차트잡담::케이티 페리 "143 앨범"=34점, 행복해서 망한 여자

이번 주에 케이티 페리의 "143 앨범"이 발매됐다. 일단 빌보드가 발표한 수록곡들의 작품성 순위를 보면... 1위 “I’m His, He’s Mine” (feat. Doechii) 2위 “Gimme Gimme” (feat. 21 Savage) 3위 "Wonder" 4위 “Lifetimes” 5위 “Artificial” (feat. JID) 6위 "Gorgeous" (feat. Kim Petras) 7위 "Crush" 8위 "Woman's World" 9위 "Nirvana" 10위 "Truth" 11위 "All the Love" (Katy Perry’s ‘143’: All 11 Songs Ranked) ▶▶▶ "All the Love"는 "Woman's World" 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꼴등을 해서 당황했다.......

지옥에서 온 판사 1회 2회::2회가 살리다, 데이트 폭력 범죄 수위, 허접한 CG, '진짜 강빛나', 한다온의 살인

지옥에서 온 판사 1회 2회::2회가 살리다, 데이트 폭력 범죄 수위, 허접한 CG, '진짜 강빛나', 한다온의 살인

올림픽 중계 때문에 방송 일정이 꼬인 SBS의 금토드라마. 그리고 SBS는 "굿파트너"의 종영 이후 꼬인 방송 일정을 해결하려고 했는지 후속작인 '지옥에서 온 판사'는 토요일에 1~2회를 모두 방송했다. 그런데 1~2회를 연달아 방송한 건 괜찮은 꼼수 혹은 전략이었던 것 같다. 이유는 1회가 정말 별로였기 때문. 조금 더 정리하면... - 살인 지옥을 담당하는 악마 판사=유스티티아(?)의 영혼이 들어간 인간=강빛나를 연기하는 박신혜의 연기는 1회에서는 너무 이상했다. 1회만 보면 박신혜는 악랄하고 제멋대로인 캐릭터와는 잘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했을 정도. - 1회에서 등장한 데이트 폭력남의 범죄&#x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