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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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차트속보 2025년2월8일::트래비스 스콧 1위, 위켄드 'Hurry Up Tomorrow 앨범'=반전 초동 예측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2월8일::트래비스 스콧 1위, 위켄드 'Hurry Up Tomorrow 앨범'=반전 초동 예측

※집계 기간 : 2025년 1월 24일 ~ 2025년 1월 30일 2025년 2월 8일 싱글 차트 트래비스 스콧의 '4X4'가 1위로 데뷔했다. 트래비스 스콧의 1위를 예측했던 사람이 있나 모르겠는데, 암튼 1위를 해서 놀랐다. 하지만 2월 15일자 차트에서는 바로 "TOP 10 OUT" 당할 것 같다. '4X4'이 1위를 한 이유는 피지컬 싱글 판매량 때문인 것 같다. 음원 판매량까지 합산해서 16.7만건을 팔았다는데... 엄청 팔렸다. (167,000 sold (digital and physical singles combined) in the United States Jan. 24-30.) Shaboozey의 "A Bar Song (Tipsy)"은 라디오 차트에서 또 1위를 하며 총 27주 1위를 했다. 그래서 26주.......

드라마 원경 9회::이방원=원경 총공격

드라마 원경 9회::이방원=원경 총공격

"드라마 원경 9회"는 세자빈 간택을 두고 부부 싸움을 해대는 원경(차주영)과 이방원(이현욱)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조금 더 정리하면 세자빈을 두고... - 원경(차주영)은 사람 됨됨이를 우선시했고, - 이방원(이현욱)은 세자의 권력에 도움이 되는 집안을 우선시했다. 두 사람 모두 틀린 건 아닌데, 이방원이 점 찍었던 후보가 너무 별로였다. 원경이 주최한 베 짜기 경합에서 수작을 부렸기 때문. 다른 사람도 아니고 시어머니가 될 수도 있는 사람이 시킨 일을 가지고 보란 듯이 거짓말을 하는 건 빼도 박도 못 하는 탈락 사유다. 한편 세자빈 간택 에피소드에서도 원경의 기지가 빛났다. 이방원이 밀었던 후보는 채령(이이담)이 가.......

신데렐라 게임 44회::윤세영=지겹다, 박리원=불쌍, 구지은=비호감

신데렐라 게임 44회::윤세영=지겹다, 박리원=불쌍, 구지은=비호감

"신데렐라 게임 44회"에서도 구하나(한그루)를 상대로 발악하는 윤세영(박리원)의 모습이 많이 나왔다. 윤세영은 집에 찾아온 구하나(한그루)의 동생들의 기를 죽이는 발언을 했고, 이것 때문에 구하나(한그루)와도 대판 싸웠기 때문. 뿐만 아니라 "45회 예고"를 보면 윤세영은 회사에서도 구하나를 괴롭히려고 하다가 구내식당에서 구하나에게 다리를 걸어 식판을 들고 있던 구하나를 넘어 뜨리는 것 같다. 이 드라마의 시작부터 구하나를 괴롭히는 윤세영의 모습은 계속 & 자주 등장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구하나를 괴롭히는 윤세영의 모습은 지겹다. 뿐만 아니라 연기 경험이 많지 않은 박리원도 힘들 것 같다. 심.......

2025년 그래미 어워드::비욘세=Finally 먹고 떨어져라!!!, 몸부림=레이디 가가+위켄드

2025년 그래미 어워드::비욘세=Finally 먹고 떨어져라!!!, 몸부림=레이디 가가+위켄드

"2025년 그래미 어워드"가 드디어 끝났다. 잡담해보면... 비욘세는 몇 년 동안 받고 싶다고 대놓고 애걸복걸했던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웃긴 건 그동안 비욘세가 "올해의 앨범"을 수상하고 싶다고 발악하고 다닌 걸 미국 매체들도 아는지 꽤 많은 매체들은 비욘세의 수상을 두고 'Finally'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 추잡스럽다,는 단어는 비욘세를 두고 쓰라고 만들어진 단어 같다. (Beyonce Finally Wins Grammy for Album of the Year, Extends Record for Most Overall Wins Ever) (Beyoncé finally won album of the year at the 67th annual Grammy Awards on Sunday (Feb. 2) for her country .......

팝송해석잡담::위켄드(The Weeknd) "Open Hearts", 계속 들을 것 같은 노래

팝송해석잡담::위켄드(The Weeknd) "Open Hearts", 계속 들을 것 같은 노래

위켄드의 새앨범="Hurry Up Tomorrow "가 공개됐다. '25년2월1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도 썼지만, 이번 앨범은 앨범 커버 사진부터 역하고, 수록곡들 대부분은 내 취향이 아닌 걸 넘어 앨범을 듣다 보면 고문당하는 기분을 느낄 정도로 별로다. 그래도 "Hurry Up Tomorrow 앨범"의 수록곡들 중 "Open Hearts"와 "Enjoy the Show"는 계속 들을 것 같고, (노래=)"Hurry Up Tomorrow"는 한동안 들을 것 같다. 그럼 "Open Hearts"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해 보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좀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