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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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리뷰 후기 정보 * 사정 없이 죽이네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리뷰 후기 정보 * 사정 없이 죽이네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리뷰 후기 정보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거의 14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의 최신작 을 개봉 다음 날 확인하였다. 일단 예매는 해두었지만 전날 외출의 여파로 급! 피곤하여 취소에 대한 유혹이 스멀스멀~ 시리즈를 다 챙겨 본 것도 아닐뿐더러 공포 스릴러 장르에 워낙 약하기도 해서 거의 취소각으로 가다가 일단 포털의 평점만 확인하자~싶었는데, 의외로 평이 괜찮네? 팔랑귀 럽카키씨는 이런 것에 또 혹! 하지. 그래서, 그냥 보고 왔는데, 이 장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재미는 확실히 보여주는구나 싶었다. * 스포 꽤 있음 * 공포 스릴러 영화

미션 임파서블 1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첩보 스릴러 느낌이 강했네 (쿠팡플레이 옛날 영화 추천)

미션 임파서블 1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첩보 스릴러 느낌이 강했네 (쿠팡플레이 옛날 영화 추천)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쿠팡플레이 옛날 영화 추천 이번 주말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그래서인지 지난 주말 TV에서도 몰아보기를 해주더라~ 안 그래도 이번 편 개봉을 앞두고 시리즈를 쫙~ 한 번 볼 생각을 했었기에 진즉 알았다면 챙겨 봤을 텐데, 뒤늦게 알아서 3편 후반부터만 볼 수 있었다. 하여, 생각난 김에 시리즈 초반 세 편을 다시 확인해 보기로 했다. 4편부터는 극장에서 봤기에 비교적 기억이 생생한데, 1~3편은 너무 오래되어 장면만 기억이 남 ^^;; 그래도 1편은 극장에서 봤기에 세 편 중에선 그나마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이것 역시 명.......

서울한양도성길2코스(낙산구간) + 한화이글스X꿈돌이 팝업스토어

서울한양도성길2코스(낙산구간) + 한화이글스X꿈돌이 팝업스토어

2025년 5월 13일 집순이가 이틀 연속 외출을 했다. 그것도 서울로!! 그러니, 기념으로 몇 자라도 적어 봐야 한다... 라기보다는 영화가 개봉하는 오늘도 외출을 한 터라 본 영화가 없다. 그래서 리뷰 쓸 것도 없어서 이렇게 일기를... ^^;; 서울 나들이의 짝꿍은 거의 100% 라늬다. 4월의 묵호 봄 소풍에 이어 이번엔 서울한양도성길을 걸어 보기로 했다. 둘 사이에 얘기 나온 지는 꽤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원래 가기로 한 날은 지난 금요일이었는데, 비 예보가 있어서 13일로 미뤘더랬다. 날이 벌써 많이 더워졌지만, 지금 안 가면 가을까지 미뤄야 할 것 같아서 그냥 가보기로 한 것! 확실히 좀 덥긴 했지만, 그래도 영~ 못 걸을 정.......

한국 소설) 낭만 사랑니 + 서울 엄마들

한국 소설) 낭만 사랑니 + 서울 엄마들

한국 소설 낭만 사랑니 + 서울 엄마들 청예 우주의 지배자 '염라'에게 충치가 생겼다. 그는 강력하게 거부했지만 치료는 피할 수 없었다. 이런 이유로 10대 제자와 16나한이 호출되었다. '염라'의 임플란트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간의 치아나 뼈를 찾아와야 했다. 적합한 치아를 찾아온 이에겐 승진 조건이 걸렸고, 이에 제자들은 하나같이 재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편, 신입 치위생사 '이시린'은 고된 일상을 버티고 있었다.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 과잉 진료를 서슴지 않는 과장과 힘든 일은 모두 '이시린'에게 떠넘기는 선임, 어딜 가나 빠지지 않는 진상 환자까.......

일본 소설) 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 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채!

일본 소설) 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 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채!

일본 소설 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 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채! 유키 슌 4월 막판에 읽기만 하고 끄적임을 패스했던 책. 연작 단편 형식이다 보니 에피소드도 등장인물도 많아서 세부적인 건 벌써 흐릿하지만 느낌이 괜찮았던 터라 몇 마디라도 남겨 본다. 나중에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읽을 때 스스로 참고하라는 뜻으로 ^^;; (연작 단편 형태라 줄거리를 요약하기 애매한 면도 있음) "사 이라"라는 초콜릿 전문점을 중심으로 그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차례대로 소개된다. 한 인물이 다른 이야기에 또 등장하는 연작 단편 형식이라 읽기 편한 장편 느낌도 났다. 일본에서 참 많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