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Sources

Posts

456 posts
7월에 본 영화 극장 11편(누적 86) / 집 8편(누적 40) / 드라마 2편+(누적15)

7월에 본 영화 극장 11편(누적 86) / 집 8편(누적 40) / 드라마 2편+(누적15)

7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11편 / 집 8편 / 드라마 2편+ 볼 영화가 너~무 없었다고 궁시렁댔던 6월과 같은 결과였다. 그래, 7월에도 내내 볼 영화가 없다고 했더랬지! 그나마 6월엔 드라마로 채운 느낌이었는데, 7월엔 드라마도 덜 봄. 날이 너무 더워서 그랬던 걸로 치자!! + 극장 관람 (11편) 7월에 가장 재밌게 본 영화는 였다. 원래 애니메이션에 후한 편이긴 하지만, 그거 감안해도 정말 X 100 재밌었다. 완전 취향 저격 당함 ㅎㅎ 배우들의 하드 캐리로 기본은 해준 코미디 영화. 제작비 어쩌냐 싶은 걱정을 일개 관객인 나도 하게 만든 새 출발을 알린 시리즈들~ 셋 다.......

7월에 읽은 책 41권 누적 220권. 한국 소설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7월에 읽은 책 41권 누적 220권. 한국 소설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7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권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직전인 6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올 들어 가장 많은 책을 읽었다는 표현을 썼는데, 7월에 또다시 그 표현을 써야겠네!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웠던 터라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을 한 결과 이렇게 되었다. 뭐, 분량이 얼마 안 되는 위픽 시리즈를 많이 읽기도 했고 ^^;; 6월과 비교하면 오~라고 할만한 책들이 꽤 많아서 질적으로도 만족스러웠던 7월의 책 읽기!! 연예인 내세워 홍보만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웬걸~ 재밌어!!. 화자인 남편이 아내에 비해 너무 밉상이었지만, 누군가의 블로그 일기를 읽는 듯한 느낌이라 역시나 책장이 잘 넘어갔던

한국 소설) 엄마가 아니어도 + 노간주나무

한국 소설) 엄마가 아니어도 + 노간주나무

한국 소설 엄마가 아니어도 + 노간주나무 서수진 '인우'는 주변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로 결혼, 출산과 가장 거리가 먼 사람이었으나, '지석'을 만난 후 달라졌다. 결혼은 결심했지만, 아이는 다른 문제였다. 하지만, '지석'의 끊임없는 설득에 넘어가 결국 아이를 갖기로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인우'는 몰랐을 것이다. 아이를 갖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은! 일까지 그만두고 무려 8년 동안이나 난임 클리닉에 다니며 노력했건만, 돌아온 건 호르몬제 과도 투여로 인한 자궁 적출이었다. 수술 후 '인우'는 난임 카페에 이런 사정을 올렸고, 이를 본 대리모 브로커가.......

영화 좀비딸 리뷰 후기 정보 * 가족애 강조하는 무난한 한국 코미디 영화, 배우들이 살렸다

영화 좀비딸 리뷰 후기 정보 * 가족애 강조하는 무난한 한국 코미디 영화, 배우들이 살렸다

영화 리뷰 후기 정보 한국 가족 코미디 영화 7월 마지막 주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피서를 겸해서 아침 일찍부터 영화관으로~ 와 을 연속해서 보고 왔다. 보기 전 기대감은 두 편이 비슷한 수준이었는데, 예상외로(!) 에 취향 저격 당했다. 그래서, 리뷰도 을 나중에 쓰고 있음!! 코미디 영화를 즐기는 사람도 아니고, 원작 웹툰에 대한 정보도 일절 없었지만, 배우들 면면이 맘에 들어서 살짝 기대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 마음으로 본 은 무난한 한국식 가족 코미디 영화라고 할 수 있었다. 그나마 배우들이 하드 캐리해서 조금은 더 매.......

배드 가이즈 2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더 매력적으로 돌아왔다 (재밌는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배드 가이즈 2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더 매력적으로 돌아왔다 (재밌는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재밌는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말도 안 돼! 싶은 설정이 무지 많았지만, 애니메이션이니까 다 넘어가!라는 마음으로 봤기에 무지 재밌었단 기억만 남은 가 3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왔다. 1편을 재밌게 보긴 했지만, 후속편까지 그러리란 보장은 없기에 최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야~ 너무 재밌잖아!! 기존 캐릭터에 신규 캐릭터가 더해져서 그 매력은 배가되었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까지도 여전했다. 하하하~ 웃을 수 있는 코믹 포인트까지!! 완벽히 내 취향을 저격했던 애니메이션 영화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