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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꽤 볼만한 SF 액션 영화 추천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꽤 볼만한 SF 액션 영화 추천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외국 SF 액션 영화 추천 어제 트리 구경 하겠다고 서울 다녀온 터라 몹시 피곤했지만, 개봉 영화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동네 극장 고고~ 한 편은 취소할까? 란 유혹에 잠시 빠지기도 했지만, 이틀 나가는 게 더 귀찮은 터라 꾹! 참고 두 편을 연달아 보고 왔다. 이로써 낼부터 주말까지 쭉~ 집콕 확정이다. 괴생명체가 등장하는 영화와 딱히 친하지 않은 터라 취소할까 고민했던 바로 그 영화 에 대한 리뷰를 먼저 해본다. 더 재밌었다기보단 장르 특성상 리뷰 쓰기 쉬우니까 ^^;; 외국 SF 액션 영화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Pr.......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제네바 로즈 각각 변호사와 작가를 꿈꾸던 대학 시절에 만나 벌써 결혼 10년 차가 된 '세라'와 '애덤'.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세라'뿐이었다. '세라'가 파트너 변호사로 성장한 반면 '애덤'은 첫 작품의 성공 이후 히트작을 내지 못했다. 그 말은? 현재 지내는 고급 아파트는 물론, 별장 구입 비용 그리고 모든 생활비까지 '세라'가 감당했다는 뜻이다.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도 '세라'는 일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일하는 사이 글을 쓴다는 핑계로 별장에 가 있던 '애덤'은 벌.......

청불 영화 베이비걸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색다른 척하지만 그냥 불륜 영화

청불 영화 베이비걸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색다른 척하지만 그냥 불륜 영화

영화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니콜 키드먼 x 해리스 딕킨슨 10월에서 11월로 넘어가는 주말이라 개봉예정영화 목록과 10월 결산 포스팅을 먼저 끝내고 이제야 지난주에 보고 온 영화에 대한 끄적임을 해본다. 뭐, 영화가 엄청 재밌었다면 게으른 와중에도 1일 2포스팅을 했을 테지만, 그렇지 않았던 관계로... 메인 포스터에도 떡하니 불륜이라고 써놓긴 했지만, 이 영화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니콜 키드먼'을 비롯한 출연진이 괜찮은 듯하여 보기로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실패! 뭐 좀 색다르려나 싶었는데, 그냥 불륜 영화더만~ 심지어 여자 주인공만 행복한 결말이던데? 이 무슨..........

혼자 쓰는 주간일기 10월 27일~11월 2일 야구 시즌 끝

혼자 쓰는 주간일기 10월 27일~11월 2일 야구 시즌 끝

2025년 10월 27일~11월 2일 2주 연속 부지런 떨었지~ 이번 주엔 극장에서 딱! 두 편만 보았다. 그나마 한 편은 취소하려다가 맘 바꿔서 봤네! 하지만, 리뷰는.. 리뷰는.. 주말을 맞이하여 드라마도 한 편! [슬로 호시스 시즌 5] 완결되기 기다렸다가 애플TV 한 달만 결제하기~ 어쨌든 이미 결제를 했으니 뽕을 뽑아야 하는데, 애플TV는 볼 게 없어서... 어쨌든 좀 뒤져봐야겠다. 이번 주에도 다이소와 함께~ 식탁이 따로 없는 집이라 주방 수납장 앞에 접이식 의자를 놓고 사용 중이다. 그런데, 소음 방지가 대체 되질 않어!! 꽂는 형식 쓰고 있었는데, 번번이 빠져서 스트레스.. 그러다 이 녀석 꼽아봤는데, 길이가 길어서 아주 좋다. 살짝 내려.......

10월에 본 영화 극장 16편(누적 123) / 집 5편(누적 59) / 드라마 6편(누적 33)

10월에 본 영화 극장 16편(누적 123) / 집 5편(누적 59) / 드라마 6편(누적 33)

10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16편 / 집 5편 / 드라마 6편 10월 개봉예정영화 목록을 정리하면서 뭐가 많네~란 표현을 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올 들어 가장 많은 영화를 극장에서 보았다. 그래봐야 고작 16편이지만.. 예전엔 어떻게 20편 넘게 봤는지 모르겠다 ^^;; 하지만, 집에서는.. 그나마 추석 연휴에 남편씨와 드라마를 봐서 이 정도!! 남은 두 달 동안 얼마나 더 볼 수 있으려나? + 극장 관람 (16편) 나름 인상적으로 본 영화들~ '윤가은' 감독님이 오랜만에 선보인 영화 , 결코 쉽지 않은 소재지만 좋았다. 내가 정말 좋아했던 감독의 영화 보다 흥행도 더 잘 되는 것 같다. 10월의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