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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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 스릴러 드라마 홈랜드 시즌 1-2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미드 추천)

첩보 스릴러 드라마 홈랜드 시즌 1-2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미드 추천)

[홈랜드 시즌 1-2] 리뷰 줄거리 결말 정보 첩보 스릴러 드라마, 재밌는 미드 추천 12월엔 집에서 뭘 좀 보고는 있다. 한 주에 세 개의 시리즈를 끝내기도 했지!! 하나 끝내고 다시 볼 뭔가를 찾기 너무 귀찮아서 아예 시리즈가 긴 작품을 골랐다. 여러 번 이야기를 들었던 '클레어 데인즈' 주연의 미드 [홈랜드]가 그것이다. 한 시즌이 12부작인데 무려 시즌 8까지 있으니, 한동안 시간 때우기 좋겠네~ 싶었다. 일단 초반 보고 재미없으면 말지 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오~ 재밌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시즌 1-2를 끝낸 기념으로 몇 자라도 적어 본다. * 줄거리, 결말 위주 스포 많이 있음 *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첩보.......

넷플릭스 최신 영화 굿바이, 준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이 정도면 행복한 이별일지도

넷플릭스 최신 영화 굿바이, 준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이 정도면 행복한 이별일지도

리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최신 영화 12월 들어 넷플릭스에 부쩍 신작이 많이 올라오는 느낌이다. 아닌가? 내가 관심이 없어서 안 보고 있다가 요즘 급! 자주 찾아봐서 그런 생각이 드는 건가? 어쨌든 11월과는 달리 12월엔 신작 위주로 집에서 영화를 꽤 챙겨 보았다. 거의 주말마다 한 편씩은 클리어한 듯~ 지난 주말에는 '케이트 윈슬렛'이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해낸 영화 을 보았다. 공개된 줄거리를 보고 내용이 살짝 어두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절망적이지는 않았다. 넷플릭스 최신 영화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Goodbye June ■ 장르: 드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2025년 12월 22일~12월 28일 오랜만에 하루 세 편의 영화를 봤다. 원데이 프리패스를 매년 12월 막판에 낭비하듯 쓰고 말아서 내년엔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올해도 또! 그랬다. 일단 남편씨 걸로 하루 세 편 보기 끝! 이제 내 것도 써야 하는데, 그걸로는 하루 두 편도 못 보게 생김. 심지어 나 SVIP인데.. 어쨌든 오랜만에 몰아서 본 영화 세 편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극장에서 보고 왔다고 짧게나마 리뷰는 다 끄적임 지난주에 시리즈 세 편을 끝내고, 이번 주에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했다. 매번 뭐 볼까 찾기 귀찮아서 시즌이 긴 녀석으로 골랐다. 나름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시작!! 시즌 1은 끝냈고, 시즌.......

외국 드라마 영화) 척의 일생 + 여행과 나날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외국 드라마 영화) 척의 일생 + 여행과 나날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외국 드라마 영화 척의 일생 + 여행과 나날 원데이 프리패스를 이용하여 오랜만에 세 편의 영화를 몰아서 봤다. 세 편 모두 아주 살짝 궁금하기만 했던 영화였는데, 역시! 반전 없이 실제 감상도 고만고만했다. 어제 리뷰를 남긴 는 그나마 불만족스러운 지점이 명확해서 따로 글을 남겼지만(=뭐가 별로였다~라고 쓰기가 편함), 남은 두 편은 뭔 말이야... 란 느낌만 남았기에 묶어서 정리해 본다. 뭐라 쓸 말이 없다는 뜻이다.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The Life of Chuck ■ 장르: 드라마, 판타지 ■ 감독&각본: 마이크 플래너 ■ 원: 스티븐 킹의 소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리뷰 후기 정보 * 신시아와 바다는 예뻤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리뷰 후기 정보 * 신시아와 바다는 예뻤다

리뷰 후기 정보 한국 로맨스 영화 무지 오랜만에 세 편의 영화를 몰아서 봤다. 원데이 프리패스를 사용하겠다는 의지로 그냥 줄 세울 수 있는 영화 세 편을 골랐다. 동네에서 봤는데, 그중 두 편이 이번 주 개봉작이니 나름 성공이라고 생각하련다. 영화 보는 체력이 많이 떨어졌지만, 오늘 본 영화들의 러닝 타임이 그리 길진 않아서 버틸 수 있었다. 셋 다 만족도는 고만고만이라 딱히 쓸 말이 없긴 하지만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이니 짧게 몇 자라도 적어봐야지!! 세 편 중 가장 만만한(!) 로맨스 영화 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