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WNBA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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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posts![[WNBA 시즌 프리뷰] 11. 미네소타 링스 - "쉐릴 리브 감독의 靜中動 비결 - 자유자재 로스터 조립"](https://img.zoomtrend.com/2025/05/02/76fde138-1d49-53e4-84e2-efb20ae3c284.jpg)
[WNBA 시즌 프리뷰] 11. 미네소타 링스 - "쉐릴 리브 감독의 靜中動 비결 - 자유자재 로스터 조립"
'윈나우' 우승 컨텐더 팀들은, 20만불 내외의 고액 연봉 선수들이 많고, 10만불 대의 중간급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적다. 인디애나처럼 드래프트 2년 연속 1위 픽 당첨으로, 루키 2명이 팀의 기둥들인 경우는, 그냥 열외. 미네소타는 슈퍼 스타가 나피사 콜리어 1명 뿐이다. 대신 그 아래로 일반 스타급 선수들은 즐비하다. 이런 구조에서는 감독의 역량이 '전력의 반' 이상이 되어야, 고르게 적재적소 활용으로 진가가 발휘된다. 아울러 주전급에서 부상자가 발생을 해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고 바로 대체가 된다. * 특별히 보강할 포지션이 없다. 예상 선발 라인업 코트니 윌리암스 (PG) - 케일라 맥브라이드 (SG) - 다.......
![[WNBA 시즌 프리뷰] 10. 라스베이거스 (LVA) - 주전 몰빵 마지막 시즌 - 불가피한 벤치 부실화](https://img.zoomtrend.com/2024/12/30/ffe8544b-f36f-5599-a562-7ecef1368005.jpg)
[WNBA 시즌 프리뷰] 10. 라스베이거스 (LVA) - 주전 몰빵 마지막 시즌 - 불가피한 벤치 부실화
벡키 해먼 군단이 이룬 WNBA 리그 20년 만의 리피트는, 열번 백번 칭송을 해도 모자라고, 특히나 '본격 빠른 농구의 시대'로 세계 여자 농구의 챕터를 바꾸어 버린 공로는, 앞으로도 여자 농구 역사의 10 페이지 이상을 장식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바로 벡키 해먼 시대의 도래가, 가드진 양성에 소홀했던 한국 여자 농구의 몰락과 정확하게 시기가 일치한다. "센터? 민첩한 센터는 OK, 느린 센터는 사절", 대신 전원 교차 리딩이 가능한 PG 출신 쓰리 가드를 활용하는 Pace & Space의 절정을 보여 주었고, 첼시 그레이 제외 드리블 2번 이상 금지, 높이를 낮춘 대신 변형 지역 방어의 적절한 믹스 등등, 기존 여자 농.......
![[WNBA 시즌 프리뷰] 9. 아틀란타 드림 "라인 하워드 뒤에, 브리트니 그라이너" - 이제 본격 달린다](https://img.zoomtrend.com/2025/05/01/839baf5f-6e21-5f90-acbd-15967df9e1fc.jpg)
[WNBA 시즌 프리뷰] 9. 아틀란타 드림 "라인 하워드 뒤에, 브리트니 그라이너" - 이제 본격 달린다
이번 시즌 WNBA에서 발생한 수많은 선수 이동들 중에서, 내가 볼 때는 아틀란타 드림에 가세한 브리트니 그라이너와 브리오나 존스, 두 정상급 센터들이 구축하는 '통곡의 벽'이, 가장 파워풀해 보인다. 라인 하워드를 축으로 한걸음씩 정상을 향해 정진하던 아틀란타 드림이, 이제 드디어 그림을 완성했다는 느낌이다. * 부동산 재벌과 탁월한 프런트 오피스, 성적 이전에 환경 구축 우선. FA로 슈퍼 스타들을 잘 모으면, 캔디스 파커를 영입했던 시카고 스카이처럼, 반짝 우승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꾸준히 강팀의 자리를 지키면서, 비시즌이 되면 FA 스타들이 가고 싶은 구단으로 만들려면, 구단주 + 프런트 오피스 + 코칭 스탭이.......
![[WNBA 시즌 프리뷰] 8. 피닉스 머큐리 - "다이애나도 없고, BG도 없고" 뉴 빅3가 과연?](https://img.zoomtrend.com/2025/04/30/2d703300-8c2a-5b08-a78c-0c349da0286b.jpg)
[WNBA 시즌 프리뷰] 8. 피닉스 머큐리 - "다이애나도 없고, BG도 없고" 뉴 빅3가 과연?
수 버드 떠난 시애틀도, 실비아 파울스가 떠난 미네소타도, 다이애나 터라시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떠난 피닉스 머큐리 만큼, 빈자리가 커보이지는 않았다. 알리사 토마스, 사투 사발리, 칼리아 카퍼, 막강 빅3가 '사막 위의 도시' 피닉스의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겠지만, 저 3명의 스타들은 사실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아니고, 곧 다시 흩어질 것 같아서, 내가 피닉스의 팬이라면, 정을 주기가 어려울 것 같다. * 빅 3가 샐캡의 거의 절반, 나머지는 찌꺼기? 이번 시즌 WNBA 샐캡이 1,507,100 달러 (약 21억 5천만원)인데, AT, 사발리, 카퍼 셋의 보장 연봉 합이 678,134 달러 (약 9억 6천만원)이다. 로스터 12명을 채운다고 가정하면.......
![[WNBA 시즌 프리뷰] 7. 시애틀 스톰 - 든든한 왕언니들 + 도미니크 말롱가](https://img.zoomtrend.com/2025/04/29/00c07d6c-9fa2-5005-bd14-bc023e075d3b.jpg)
[WNBA 시즌 프리뷰] 7. 시애틀 스톰 - 든든한 왕언니들 + 도미니크 말롱가
우리 시각 이번 주말부터 WNBA 프리 시즌 경기들이 선택적으로 중계가 되는데, 브라질 국대와 일본의 도요타 앤티롭스도 참여하고, 무엇보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의 화제였던, 페이지 베커스와 도미니크 말롱가에게 시선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라이브 시청이 안된다) 컨텐더 팀으로 분류되는 시애틀 스톰은, 3각 딜로 팀의 에이스인 득점왕 가드 주얼 로이드를 라스베이거스로 보내면서, LA에서 드래프트 2번 픽과 덤으로 유에루 리를 받아 왔다. 결과적으로 탑 가드를 보내면서 센터 2명을 받아 온 셈인데, 최근 추세가 센터보다는 탑 가드들의 가치가 더 높은데, 왜 그랬을까? * 도미니크 말롱가 "미지의 영역, 이런 센터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