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WNBA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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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시즌 개막 D-1 로스터 확정 (*비키니 HOT: 카메론 브링크 & 헤일리 밴 리쓰)

[WNBA] 시즌 개막 D-1 로스터 확정 (*비키니 HOT: 카메론 브링크 & 헤일리 밴 리쓰)

이틀 사이에 월드 여자 농구에서는 너무 많은 뉴스들이 쏟아져서, 정리가 잘 안될 지경이다. 서론 생략하고, Sports Illustrated Swimsuit가, 핫 블론드 선수들인 카메론 브링크와 헤일리 밴 리쓰를 비키니 모델로 발탁하여 포토 슛 공개. 예전처럼 뚱수니 혹은 할매 선수들 사이 사이에, 미녀 선수들 끼워 넣기하던 짓을 멈추고, 이제는 '아무나 SI 비키니 모델 하는 거 아니다'로 선회. 기립 박수!!! (40세의 수 버드 비키니를 누가 보고 싶다고) SI에 한가지만 더 추가 요구한다면, 마린 조하네스와 개비 윌리암스의 프렌치 커넥션 비키니도 추진 좀 해주기를. * FIBA가 WNBA의 위세에 굴복 내년 독일 베를린 월드컵을 끝으로, 2030.......

[WNBA 프리시즌] 뉴욕 리버티,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3점쇼 ( * 도요타 나가타 모에, 리딩 가드가 자기 자리)

[WNBA 프리시즌] 뉴욕 리버티,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3점쇼 ( * 도요타 나가타 모에, 리딩 가드가 자기 자리)

WNBA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 사브리나 이오네스쿠와 니아라 사발리의 모교인, 오레건 대학의 '매튜 나잇 아레나 유진'에서, 도요타 앤틸롭스를 상대로 거행이 되었다. 당연히 뉴욕은 아예 두 선수들을 위한 포메이션으로 게임 플랜을 준비했는데, 솔직히 억지로 짜맞추려니, 정말 엉성했다. ㅎㅎ *도요타 앤틸롭스 (61) @ 뉴욕 리버티 (84) 4일 후에 시즌 개막을 하려면, 그간 휴식했던 브리애나 스튜어트도 몸을 좀 풀어야 하고, 새로운 코트 사령관 나타샤 클라우드와 동료들의 호흡을 더 가다듬어야 했다. 문제는 니아라 사발리를 모교 코트에서 띄워주려다 보니, 육중한 센터를 3번 윙에 배치하게 되었고, 그 뒤로 스튜이와 JJ까지.......

[WNBA 프리시즌]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 발할라 입적 첫 승리 (* 야마모토 마이 로스터 탈락)

[WNBA 프리시즌]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 발할라 입적 첫 승리 (* 야마모토 마이 로스터 탈락)

이제 WNBA 시즌 개막일인 5월 17일까지 (우리 시각), 공식 프리 시즌 경기는 뉴욕 리버티와 도요타 엔틸롭스의 1경기가 전부 다이다. 물론 가까운 지역 팀들끼리는, 스크리미지 형식, 무관중으로 친선전은 계속되고 있다. 우선, 혹시나 했던 야마모토 마이는, 달라스 윙스 TC에서 방출되었고, WNBA 시즌 개막 로스터는 5월 16일까지가 제출 기한이기 때문에, 이미 대부분의 팀들이 로스터 정리가 마무리되었고, 나머지 팀들도 마지막 한두 자리 결정이 내일까지는 완료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84) @ 피닉스 머큐리 (79) 사실 프리시즌 경기에 임하는 각 팀의 감독과 코칭 스태프는, 로스터 정리와 개막 스타팅 라인업.......

[WNBA 프리시즌] 달라스 윙스 "페이지 베커스, 루키가 리더" (*야마모토 마이 - 어마어마 인기 과시)

[WNBA 프리시즌] 달라스 윙스 "페이지 베커스, 루키가 리더" (*야마모토 마이 - 어마어마 인기 과시)

오늘은 WNBA 프리시즌 3게임이 연속으로 치루어 졌는데, 일단 3 게임 모두 매진. 이런 경우는 프리 시즌 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케이틀린 클락의 인디애나 경기는 시청 욕심이 났지만, 우리 시각 새벽 4시라 라이브 시청은 포기하고, 도요타 엔틸롭스의 달라스 윙스 방문 친선전이 팁 오프되는 오전 9시에, 생체 바이오리듬을 맞추어 놓았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아틀란타 드림 (76) 아틀란타는 PG 조딘 캐나다가 당분간 오른 무릎 부상이라, 대체 리딩 가드로, 샤토리 워커 킴브로, 루키 테히나 파오파오를 테스트하는 것이 주목적이었는데, 특히나 파오파오가, 천하의 케이틀린 클락을 마주하면서,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모습에, 기.......

[WNBA 프리시즌] 코네티컷 티나 찰스 "원래는 잘하는 센터" (* 맥스 연봉 100만불 시대)

[WNBA 프리시즌] 코네티컷 티나 찰스 "원래는 잘하는 센터" (* 맥스 연봉 100만불 시대)

* 코네티컷 선 (94) @ 뉴욕 리버티 (86) 단 한 게임만 치루어졌던 5월 10일 프리시즌 경기. 거두절미, 코네티컷의 프론트 라인을 책임져야 하는 티나 찰스 (C)와 올리비아 넬슨 오도다 (PF/C)가, 지난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무기력했던 플레이를 벗어 나서, 훨훨 날았다. 티나 찰스는 23분을 뛰면서 3점 1방 포함 17 득점, ONO는 17분 동안에 15 득점. 하지만 칭찬을 받아야 하는 진짜 이유는, 지난 경기에서는 둘이 합쳐 리바운드 3개. 오늘은 둘 합산 13개 (오펜스 5개). 10개가 늘었다. 분발하면 이렇게 잘할 수 있는 두 센터들이다. 물론 상대인 뉴욕 리버티에서는 브리애나 스튜어트가 휴식을 취했고, 193cm의 포워드인 리오니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