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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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상처가 큰 이성경 비밀을 간직한 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상처가 큰 이성경 비밀을 간직한 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상처가 큰 이성경과 비밀을 간직한 채종협. MBC 금토드라마로 새롭게 로맨스 장르가 오픈되었습니다. 이성경과 채종협이 남녀주인공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도 함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채종협이었습니다. 채종협은 뜻밖에도 일본드라마 로 대박이 났습니다. 일본에서 제작한 드라마로 한국인이 유학생으로 나오죠. 한국에서는 흥미 정도의 인기였지만 일본에서는 엄청난 인기였죠. 채종협은 일본에서 인기 배우로 급부상할 정도로 대단했죠. 그 이후에 이렇다할 작품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쉬웠는데요. 일본에서 후속작이 없었고 한국에서 는 이전에 찍었던 작품이었고요.......

억지로 10km 1시간 이내 러닝 돌파!

억지로 10km 1시간 이내 러닝 돌파!

이번주는 설 명절이 있는 주였습니다. 작년 추석 명절에는 일주일에 6번 정도 러닝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 명절에는 러닝만 놓고 본다면 3번 밖에 안 뛰었습니다. 제 기억에 일주일 기준으로 3번은 최소가 아닌가 하네요. 뜻하지 않게 일이 생겨 처리하느라 러닝은 못하고 저녁 운동만. 졸업식이 있어 시간을 낼 수 없어 역시나 저녁 운동만. 그래도 저녁 운동을 하긴 했습니다. 대신에 러닝을 할때마다 최소 10km는 했네요. 어제는 날씨도 좋아 뛰는 데 좋긴 하더군요. 오늘도 그렇지만 대신에 바람이 장난 아니었니다. 강풍주의보가 나올 정도로 바람이 엄청나더라고요. 어제는 러닝하는데 이번주에 러닝을 적게 해서 그런가. 달리는데 무.......

500만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 논란!

500만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 논란!

500만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연출 논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번 주말에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개봉 당일에 본 후에 1000만은 모르겠는데 500만 가능하겠다. 최소한 장항준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리뷰에 썼는데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영화는 참 좋은데 연출이 아쉽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여기에 영화 만듬이 좀 아쉽다는 표현까지요. 해당 표현을 보면서 좀 의아했습니다. 제가 워낙 영화를 보더라도 배우 연기와 내용 위주로 보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평소에 1주 1편 정도 영화는 보고 있습니다. 그것도 다름 아닌 극장에서 말이죠. 관객들이 어떤 점을 보고 연출.......

버스기사들 운전 중 욕하는 거 승객이 듣고 있어야 하나

버스기사들 운전 중 욕하는 거 승객이 듣고 있어야 하나

버스기사들 운전 중 욕하는 거 승객이 듣고 있어야 하나. 차 막하기거나 주변 차 운전 이상하게 하면 쌍욕한다. 속으로 욕하거나 자기만 들릴정도로 작게 하는 것도 아니다. 쌍욕하는 걸 왜 다른 승객들이 다 듣고 있어야 되는지. 하루 종일 운전만하면 짜증나서 힘들긴 할 듯. 온순하고 욕 안하는 사람도 운전하다보면 성질 드러워진다고. 화물차가 끼어들어 버스기사가 나가 10분동안 욕하며 싸움. 버스기사 들어와 알아달라고 화내시자 할머니가 공감해줌. 그래도 한참 연설하듯 억울함 토해낸 후 출발. 출근시간 늦을까봐 조마조마했다. 버스기사들 본인 스트레스 남한테 화풀이 하는 느낌. 손님이 벨 한번 잘못 눌러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계.......

파반느 /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 /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르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박민규 작가의 입니다.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예전에 봤던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은 배경이 80~90년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영화는 정확히는 나오지 않지만 스마트폰이 나오는 걸 봐서 최소 2010년대인 듯하고요. 소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여자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무척 못생겼다는 게 특징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그거 이외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아 영화 내용과 얼마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영화에서는 변요한이 연기한 요한이 3자 관점에서 보여주는데요. 소설은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