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Sources

Posts

2837 posts
러닝 평일 거리를 좀 더 멀리 늘리다!

러닝 평일 거리를 좀 더 멀리 늘리다!

늘 뛰던 거리를 달리게 됩니다. 보통 5km 내외 정도입니다. 평일에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요. 달리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위아래로 해서 거기서도 또 여러 경로가 있습니다. 보통 평일에 4km 정도를 대부분 뛰고요. 그 외에 6, 8,10,12,18 정도 코스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반환점이라 할 수 있는 곳에서 턴해서 옵니다. 뭔가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턴하는 건... 어딘지 마음에 별로 들지 않더라고요. 사실 4km 코스가 살짝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3km가 되어서요. 이번주에 하다보니 월화에 러닝을 안 했습니다. 그러다 수요일에는 저녁 운동을 안가게 되고요. 이런 날은 보통 10km를 뛰게 되는데요. 어딘지 살짝 부담이.......

요새 애들 서민이라도 피부과 필라테스 안다니는 애가 없다고!

요새 애들 서민이라도 피부과 필라테스 안다니는 애가 없다고!

요새 애들 서민이라도 피부과 필라테스 안다니는 애가 없다고! 저출산에 외동이 많아 자녀가 원하는 건 최대한 부모가 지원해준다. 집은 서민이어도 피부과, 필라테스, 경락샵, 머릿결관리샵 다닌다. 졸업사진 찍는다고 인모드, 리쥬란받고 샵에서 메컵받는다. 인모드는 10대가 맞을게 아니고 리프팅 레이저는 원해도 해주면 안 된다. 리쥬란은 여드름 심한 케이스는 맞으면 좋다. 리쥬란 최소 20만원 짜리 매월 맞아야 하는데. 중고딩등 씀씀이가 직장인보다 많다. PT받고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에 콘서트에서도 굿즈 잔뜩 하고. 밥도 하이디라오가서 먹는데 돈이 어디서 나는지. 웝급 600이여도 저렇게 쓰니 부족하고 팍팍하다고 난리. 기초생.......

명절이 낀 2월에 올린 다양한 리뷰!

명절이 낀 2월에 올린 다양한 리뷰!

2월은 날짜가 짧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읽고 보고 쓴 리뷰가 다소 적었네요. 라고 말하면 변명이고요. 어쩌다보니 드라마를 평소보다 적게 봤네요. 사실 책은 6권이니 최근에 5권이 최대였거든요. 영화는 설이 끝난 후에 극장에서 새로운 게 없었고요. 여러 이유로 여하튼 적게 리뷰를 올리긴 했습니다. 그래도 어떤 리뷰가 있었는지 알려드리는 게 인지상정! ^^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간만에 한달 6권을 리뷰했네요. 2권이 소설이라 제일 많고요. 나름 다양한 분야를 읽어 만족하네요. 좀 더 읽으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2월에는 짧았다는 생각으로 3월에는 좀 더 읽도록!!!! 영화 극장에서 4편을 봤습니다. 1편.......

2월 수익률을 보니 언제 코스피를 이기려나!

2월 수익률을 보니 언제 코스피를 이기려나!

2월이 마감되었습니다. 2월에도 주식투자를 했습니다. 주계좌에서는 사실 딱히 뭐 이렇다할 건 없습니다. 특별히 뭔가를 매수하거나 매도한 게 없습니다. 작년 말이나 2월이나 보유한 기업은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니 수익률이라는 건 기존 보유 기업이 얼마나 잘 가느냐에 달려있는데요. 작년에 1년 수익률이 코스피를 졌습니다. 아주 살짝 지긴했는데요. 현재 26년 1월부터 시작하면 처참하게 지고 있네요. 두달 수익률이 48.17%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무슨 지수 수익률이 이 정도로 높단 말입니꽈??? 더구나 작년에는 코스닥은 이겼는데요. 이번에는 코스닥마저도 28.88%입니다. 흔히 하는 그냥 지수 ETF만 샀어도 되는 건데 말이죠. 월초.......

나는솔로 30기 보는 이유를 만들어준 영철과 정숙

나는솔로 30기 보는 이유를 만들어준 영철과 정숙

나는솔로 30기 보는 이유를 만들어준 영철과 정숙! 영철은 현재 순자와 옥순과 데이트를 했지만요. 옥순은 결이 맞지 않고 순자는 영수를 택하면서 산책만 하게 되었는데요. 공용 거실에서 영철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정숙이 있었습니다. 정숙은 고독정식으로 5분만에 짜장면 먹고요. 잠도 자고 옷정리도 하고 쿨하게 보냈는데요. 어차피 영철에게 직진할 거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여자 선택으로 정숙은 영철을 택했는데요. 늘 산책하고 공용실에 별로 있지도 않아 영철은 궁금한데요. 정숙은 영철 마음은 중요하지 않고 자기가 직진하는 거라고. 알고보니 영철과 정숙 성향이 잘 맞았네요. 늘 산책하며 밖으로만 돌아다니던 영철. 항상 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