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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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솔직히 조건보고 사귄거라고 했더니!
남자에게 솔직히 조건보고 사귄거라고 했더니! 처음에 거절했다 남친이 잘 벌고 잘 사는 걸 알고 사귀자고 했다.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 능력이 있어 조건이 더 좋아 그랬다고 솔직 고백. 마음에도 없었던 거 아니냐고 하기에 만나면서 더욱 좋았다고. 처음 만남을 조건 좋아 결정했지만 여자에게 잘 해 좋아졌다. 남친이 속물같이 느껴져 정 떨어진다고해서 충격받았다. 지금껏 만난 남자들도 그렇게 말하면 좋아했는데 연락을 안받고 있다. 남자 입장에서 평탄하지 못할 시기에 조건봤으니 날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이전 남자들과 달리 찐부자에 능력남이라 달랐나보다. 네 능력과 재력을 사랑한다고 너 자체를 사랑하지 않은 건 아니다.......

세이렌 은밀한 비밀이 가득한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세이렌 은밀한 비밀이 가득한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박민영이 꽤 빠른 시간에 또다시 드라마로 찾아왔습니다. 박민영은 거의 매년마다 새로운 작품으로 시청자를 찾아옵니다. 여러 장르를 하는데 그 중에서도 로맨스가 들어갔을 때 시청률이 좋았습니다. 직전작품인 은 시청률이 안 좋았는데 로맨스가 1도 없었죠. 이번 세이렌은 1화와 2화만 봤을 때 로맨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드라마 소개를 보면 치명적 로맨스릴러라고 표현합니다. 아마도 박민영이 연기한 한설아와 위하준이 연기한 차우석. 둘은 서로 가까이 할 수 없는 의심하고 방어하는 관계였는데요. 아마도 후반으로 가면 둘이 서로에게 마음을.......

미국 이란 공습에 따른 에너지/방산/해운 관련주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는 일이 주말동안 벌어졌습니다. 초반에는 미국의 정밀타격 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이란은 엄청나게 큰 국가입니다. 다민족 국가이기도 하면서 쉽게 점령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4주 정도 걸릴 것이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미 미해군이 이곳에 대거 투입되었다고 해도 지나가는 배들은 다르죠. 특히 호르무즈는 한중일에게 가장 중요한 석유가 이동하는 노선이고요. 초반과 달리 오래 걸릴 것이라는 트럼프 말에 석유 관련된 에너지 기업이 대거 상승했습니다. 액화석유가스 방위산업 S-Oil/극동유화/세기상사.......

근무시간에 이어폰끼고 있는 게 문제냐고 묻는데!
근무시간에 이어폰끼고 있는 게 문제냐고 묻는데! 노래를 듣고 일하든 이어폰을 끼고 일하든. 일만 괜찮게 하면 장땡 아니냐고. 이어폰 낀걸로 누군가 거슬려했다면 일을 잘하는게 아니다. 직종이나 직무마다 보는 기준은 다르다. 군것질하고 이어폰끼고 사내메진저로 카톡하는 건 한심해보인다. 여러 번 불러야 대답이 나오는 상태면 팀워크에 안 좋다. 개인주의를 합리화하는 건 초등학생 때로 충분하다. 혼자 일해도 되면 출근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들 말 듣고 나도 말을 해야하니 출근하는거다. 이어폰을 끼고 있다는 건 상대방 말을 안 듣겠다는거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면 기본 예의라는게 있다. 일 잘한다는 것.......
수학을 만든 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살 수 있게 되었다!
수학은 학생 때는 너무 힘들었다. 수포자로 살았다. 나중에 보니 수학도 암기 과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느 정도 패턴이 있어 그걸 반복해서 풀다보면 된다는 것이었다. 비슷한 형식으로 숫자가 달라져서 문제가 나오니 그걸 그대로 풀면 된다고 했다.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후에 수학에 대해 입시를 위한 공부가 아닌 지식으로 알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수학은 암기 과목은 아니었다. 이해를 해야 하는 분야였다. 사실 수학 자체가 사고의 과정이다. 내가 생각한 바를 증명하기 위해 필요했던 게 수학이다. 이를테면 과거에 이미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둥글다고 생각한 건 태양을 보고 내린 결론이다. 이런 생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