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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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지 사이 좋은 자매

무슨 일인지 사이 좋은 자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15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밥을 해야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해놓은 것이 제 임무입니다. 제가 밥을 해야 맛있어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봄보미야! 왜 벌써 일어났어? 자료를 찾을 게 있다고 일어났답니다. 아내는 일이 있으면 잠을 설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럼 난 운동 다녀올게!! ㅎㅎ 사랑해!!! 바로 헬스장으로 갔는데, 아하... 운동복을 잘못 챙겨왔네! 운동할 때 민소매가 편하기도 하고, 되게 멋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할 때 거울보는 맛이 있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색깔.......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나는 유시민 작가님을 존경한다. 내가 나이 들어서 저 정도의 지적 수준과 언변, 인성을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정작 그 많은 유 작가님의 책 중에 이제 두 권정도 읽어본 게 됐다. 그런데 그 두 번째 책이 내겐 너무 높은 허들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과학 책 중에 읽어 본 책도 꽤 있었는데.... 이 책에서의 설명은 너무 어려워서 대체 내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었다. 역시 난 아직 멀었... ㅎㅎㅎㅎ 그래도 읽었으니 기억에 남기고 싶은 부분을 적어둘까 한다. 둘 이상의 세대를 이루며 분업의 일환으로 이타적 행동을 하는 동물을 진사회성동물이라고 하는데, 개미, 꿀벌, 말벌 등 막시류 곤충과 호모사피엔스가 이에.......

갑자기 효녀

갑자기 효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13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어? 뭐? 응? 새벽 6시에 자고 있다가 아내가 마치 술취한 장인어른처럼 주저리주저리 말하는 통에 깼습니다. 장인어른은 술 드신 다음 날 아침에 멀쩡한 사람처럼 말을 길게 하시다가 다시 주무십니다. 그 후엔 다시 말 없는 분으로 돌아오시죠. ㅋㅋㅋㅋ 아무튼 아내의 새벽까지 마시고 자다가 깼는지, 밤을 샌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간만에 보는 모습이었네요. 그래서 그냥 얼른 자라고 눕혔습니다. 너는 나오고! 로이도 깼길래, 엄마 잘 자라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폭풍 속으로

폭풍 속으로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12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아침부터 창작욕이 불타오른다!!!!!!! 목과 척추를 위해서 이렇게 써봐야지!! 가만보니 제가 아무리 올바른 자세를 하고 글을 쓴다고 해도 시선이 떨어지니, 목이 굽겠더라구요. 그래서 스탠드를 놓고 작업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제 밥을 먹어야겠어요. 머리가 안 돌아가요. 사과 1, 계란 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거 먹고 커피 한잔 타서 다시 자리로 옵니다. 오빠~~ 로이가 일어났어... 그렇구나!!! 꼬모 틀어줘!~~ 오!! 귤!!! 맞췄어!! 일어나자마자 유튜브를 틀어달라는 로이에게 글자를.......

순서 바꾸기 다이어트

순서 바꾸기 다이어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11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어나라~ 리예!! 리예가 어제 오늘 6시 20분에 깨워달라고 해서 깨워줬습니다. 사실 어제 이야기를 건너뛰었는데, 아내랑 불목했거든요. 요즘은 생방 때문에 목요일 오후가 텐션이 제일 높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속 자고 싶었는데, 리예 때문에 잠시 일어났네요. 이제 다시 자야지!!! 리로 등원 시간까진 아직 1시간 여유 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아내의 쉬는 방식인데, 이것도 잘 못 쉬는 성격인 저에게 괜찮은 것 같아요. 술 마시고 다음 날 늘어져 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