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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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꽉찬 하루

오늘도 꽉찬 하루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6월 28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페 먹으러 가고 싶다! 아놔... 몇시냐... 암막 때문에 정신없이 자다보니 8시 10분인데도 자고 있었네요. 다행히 로이가 뷔페를 먹겠다고 다 깨우고 있습니다. 일단 면도를 하고!!! 연예인이다보니 그냥 식당에 나갈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리예는 나중에 먹고 싶으면 와! 리예가 언니답게 자기는 더 자겠다고 혼자 남았습니다.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이야!! 또 야무지게 담아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는 조식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달걀!!!! ㅎㅎㅎ.......

계속 즐거움

계속 즐거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6월 27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이쿠~~ 간만에 늦잠을 잤네!! 8시입니다. 호텔와서 그런지 아니면 어제 많이 피곤했는지 늦잠을 잤네요. 더 잘 수도 있었는데, 아내가 조식이 있다고 했던 게 떠올라서 아내를 깨우려고요. 숙박비에 포함인데, 안 먹으면 억울하잖아요. 그런데 애들은 못 일어날 것 같네요. 엄마 뭐해? 조식 먹으러! 나도 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이렇게 된 거 리예도 일어나면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커튼을 올려야겠어요. 따란!!!!! 넌 안 일어날 거냐?! 역시 언니는 아침에 늦.......

사이에 껴서 힘들다

사이에 껴서 힘들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6월 26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리예~ 일어났구나! 그제는 생방 마치고 바로 부산, 어제는 생방하고 양평. ㅋㅋㅋㅋㅋㅋ 감사하게도 스케줄이 많아서 무척 바빴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오늘은 생방이 취소가 돼서 아침에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네요. 안 그래도 오늘 오후에 하얏트 호텔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잘 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로이 꺼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아직 잠이 안 깨서 그냥 이대로 옷을 갈아입혀야겠습니다. 일단 옷만 입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버스도 태워.......

모두가 즐거운 일요일

모두가 즐거운 일요일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6월 22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부엌에 불이 왜 켜져있지? 우왓!!! 뭐야? 봄보미! 언제 일어났어? 4시반에 일어났답니다. 아침 잠이 많은 타입인데, 이렇게 일찍 일어난 것은 밤잠을 설친 걸 겁니다. 무슨 고민이 있나봐요. 우와!!!! 오징어 무국을 만들거냐?! 아내가 오징어 무국의 레시피를 열어놓고 요리를 준비하고 있었나봐요. ㅋㅋ 어?! 뭐야?! 테이블 위치가 또 바뀌었어? 아내가 정말 잠이 안 왔나보네요. 좋았어!!! 아침 먹고!!!!!! 오늘 헬스장이 안하는 날이라서 아침을 먹어버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건.......

군주론- 마키아벨리

군주론- 마키아벨리

처음 이 책을 산 이유는 좀 있어 보이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당시 내 수준에 안 맞아서 책장에 그냥 꽂아만 두었었다. ㅋㅋㅋ 그런데 3번째 책을 준비하면서 내 자식들을 위해 읽어볼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꺼내게 됐다. 내가 어린 시절엔 대통령을 군부(君父), 나라의 아버지라고 불렀던 적이 있었고, 영부인은 국모라 불렀던 적이 있었다. 당시 내 입장에선 실제 그 정도급의 권력과 위치이니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런데 우리의 문화와 지적 수준이 올라오면서 대통령이란 자리가 군부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며 영부인이 국모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대통령은 국민에게 힘을 위임받아 대신 일을 해주는 사람이다. 그런데 군주가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