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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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 데리고 한강수영장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4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왜 이렇게 불쌍하게 자고 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일어났는데, 애들이 거실에서 이렇게 자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봄보미는 여기서 자고 있구나? 안방에도 없길래, 안 들어온 줄 알았는데 리예 방에서 자고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잘 자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밥 해놓고 운동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운동가면 40분 밖에 운동을 할 수가 없으니 미리 스트레칭.......

다이나믹 세 여자

다이나믹 세 여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3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진주로 결혼식 사회를 보러가야 하기때문에 도시락 챙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으로 계란을 먹기 시작했더니 좋은 점이 너무 많습니다. 일단 다이어트와 동시에 건강도 챙기고요. 식비와 식사 시간 마저 아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찜질방 계란은 유통기간이 길기 때문에 싼 가격에 쌓아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도 지방 가는 길에 챙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아침 먹고 출발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도 가볍게 계란 두알 먹고 나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예! 오.......

아내가 돌아왔고, 우린 다시 시작!!!

아내가 돌아왔고, 우린 다시 시작!!!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2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은 카레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차려주는 아침의 스피드와 간편함이 특징입니다. 맛도 있지만 차리기 빠르고, 치우기 편한 셋팅이죠. 그리고 저의 아침은 칼로리 발란스 하나입니다. 먹고 바로 운동 갈거라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 한잔 하면서 글 수정해야겠다! 리예 미술학원 데려다주면서 운동 갈 거라, 3번째 책 쓸 시간이 생겼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예야!!! 학원 가자!!!!!! 원래 토요일은 수업이 없는데, 내일 미술대회가 있어서 오늘 연습 차원에서 가는 거에요.......

지금 나의 꿈

지금 나의 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1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엄마처럼 자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가 어제 미술학원을 늦게 마치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나 보네요. 사실 저는 이런 수면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은데, 늦게까지 미술을 하고 돌아왔는데, 이정도의 자유는 누려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아내의 기차표를 확인해야겠습니다. 새벽에 보면 표가 있거든요. 12시 28분보다 늦은 표를 원하는데, 애매하네요. 어쨌든 이 시간 표가 이미 있기 때문에 일단 넘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하루미감 한잔하고!! ㅎㅎㅎㅎㅎ.......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케빈. J. 미첼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케빈. J. 미첼

친한 동생이 나에게 '나의 성실함'은 그냥 타고난 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서, 우린 삶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인가? 과연 타고나는 것이 다일까 싶었다. 그래서 바로 이 책을 구매해서 답을 찾기로 했다. 제목부터가 딱 내가 원하는 대답을 줄 것 같은 책이었지만 초견의 느낌은 잘못 골랐다였다. 유전에 관한 아주 다양한 주장들을 깊이 있게, 의학 전공자나 읽어야 할 것 같이 방대하게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난 단지 제목처럼 무엇을 타고 나는지 알고 싶었던 건데. 아마도 저자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과학적 데이터를 잘 정리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도 2번째 읽을 때는 좀 더 눈에 들어오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