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빈짱의 초보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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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의 영상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 미디어인코더

어도비의 영상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 미디어인코더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10월 26일

제가 어렸을 때에는 영상을 촬영한다는 것은 큰 캠코더와 돌아가는 필름 카세트테이프가 있어야지만 가능한 특별한 작업이었습니다. 원리는 지금과 비슷하겠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편집이나 이 영역에 접근하기에는 그렇게 쉬운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한 20여 년이 흐른 지금은 영상 촬영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것인데요. 이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고 자신만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장된 영상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원본 그대로 추억을 위하여.......

옛 추억 장소 부곡하와이, 부곡온천, 버스터미널 (창녕 가볼만한곳)

옛 추억 장소 부곡하와이, 부곡온천, 버스터미널 (창녕 가볼만한곳)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10월 25일

사람은 누구나 하나쯤의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이구요. 과거에 너무 좋았던 장소에 모처럼 가 보았을 때 변화된 모습에 감탄하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장소를 현재의 시점으로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창녕의 부곡하와이 입니다. 이곳은 과거 우리 부모님 세대가 신혼여행을 온 장소로도 유명하고 온천으로도 유명한 곳이죠. 그러나 지금은 폐업을 하고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도 눈썰매 타러 한번씩 놀어오기도 하고 부곡온천에 몸을 녹이기 위하여 오기도 하였는데 최근에 창녕 가볼만한곳을 찾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고 지금의 모습을 소개할 수 있게 되.......

임실 가볼만한곳 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장, 국사봉, 사선대, 임실치즈마을 축제

임실 가볼만한곳 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장, 국사봉, 사선대, 임실치즈마을 축제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10월 22일

전라북도 여행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지난 10월 첫째주에 다녀온 곳이 바로 전라북도 임실군 이었습니다. N치즈축제가 한다고 해서 임실치즈테마파크도 한번 가볼겸 해서 출발을 하였는데 가는 길에 비가 좀 오더라구요. 그래서 축제 현장에 가면 사람은 별로 없겠네... 하고 갔는데 이게 왠일 엄청난 인파가 임실치즈마을 축제를 보기 위하여 왔었습니다. 임실IC에서 나와서 행사장 까지 들어가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이렇게 해서 어렵게 도착한 치즈테마파크... 과연 임실 가볼만한곳 이라고 지칭 할 수 있겠는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가을국화를 이 테마공원 안에 다 심어 놓았는데 그게 어찌나 이쁜지.........

영광 가볼만한곳 백수해안도로, 불갑사, 메타세콰이어길,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불갑테마공원, e모빌리티 엑스포

영광 가볼만한곳 백수해안도로, 불갑사, 메타세콰이어길,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불갑테마공원, e모빌리티 엑스포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10월 19일

가을여행지로 어디를 선택하셨나요? 저는 와이프와 함께 영광 가볼만한곳을 돌아다녔는데요. 보통 전남 영광하면 백수해안도로, 백제문화최초도래지, 불갑사, 영광칠산타워, 법성포 정도가 생각이 나실텐데 비슷하긴 하지만 이번에는 e모빌리티 엑스포 라고 하는 가을 축제와 함께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가을과 아주 잘 어울리는 장소로 떠나 보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PICK 한 영광여행지는 가장 일몰이 좋다고 하는 백수해안도로는 물론이구요. 불갑사와 여기 가는 길에 S자 메타세콰이어길, 가을 코스모스와 불갑저수지 풍경이 너무나 좋았던 수변공원, 여기서 별로 멀지 않은 물멍쉼터가 있는 불갑테마공원, 그리고 e모빌리티 엑스포 (10.13~1.......

시리얼과 빨래방 그리고 가을여행지 _ 10월 3주 주간일기

시리얼과 빨래방 그리고 가을여행지 _ 10월 3주 주간일기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10월 18일

가을이 찾아오고 참으로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어제 부터는 조금 춥기까지 하던데요. 이제 단풍이 본격적으로 들기 시작하고 이곳저곳에서 사을 추수를 하는 장면들이 보여서 가을도 다 갔구나~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을은 직장인들에게는 가장 바쁜 계절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좋다는 말은 일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죠. 하여 저는 조금 집에서 멀리 출장을 와 있는데요. 평일에는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는 와이프가 제 있는 곳까지 와서 함께 이 주변에 여행을 다니고 다시 내려가곤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혼자 있네요. 시리얼로 아침을 해결하다. 귀찮이즘이 해결, 단 우유는 항상 떨어지면 안됨, 우유 가격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