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지니 뷰티패션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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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여자 긴머리 히피펌 관리 방법? 연예인 모음집!

굵은 여자 긴머리 히피펌 관리 방법? 연예인 모음집!

안녕하세요, 녜지니예요! 1980년대에 유행의 시작을 알린 긴머리 히피펌은 긴 기장의 헤어를 곱슬거리게 말아서 헤어 전체에 구불구불한 컬을 만들어내는 스타일이거든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임을 암시해 준다는 특징이 있어 예로부터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이 애정 하는 헤어스타일이기도했죠!ㅎㅎ 투 머치한 빠글거림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컬의 굵기 정도, 묶기 & 풀기, 염색 등으로 변주를 줘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요즘엔 컬의 굵기에 따라 컬이 가장 굵은 레인펌, 중간 정도인 젤리펌, 가장 작은 포그펌으로 구분하는 샵들도있다는 거! 한 번쯤은 꼭 거쳐가야 하는 일종의 통과의례와도.......

마이크로바이옴 뜻 식단 역할 총정리!

마이크로바이옴 뜻 식단 역할 총정리!

안녕하세요, 녜지니예요! 우리들의 몸 속엔 약 1,000종류가 넘는 수 많은 미생물들이 나름대로의 생태계를 갖추며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 연구에 따르면 70kg 무게의 성인을 기준으로 체내 미생물의 수는 대략 38조 개이며, 이 수치는 사람의 세포 숫자인 30조 개를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의 총 무게는 약 200g 정도로 추정되는데요. 숫자는 많지만 세포에 비해 부피가 작고 가볍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체내 미생물들이 인간의 생로병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마이크로바이옴에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뜻은 미생.......

투명 썬패치 추천 모델로 자외선차단패치 데일리로 티 안나게

투명 썬패치 추천 모델로 자외선차단패치 데일리로 티 안나게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어딜 가나 나들이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요즘 산책도 자주 하고 근교 드라이브도 종종 다니는데 강하게 내리쬐는 햇살을 보다 보면 혹시나 기미 잡티가 더 진해질까 봐 자꾸만 그늘을 찾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붙인 티가 많이 나는 자외선차단 골프패치를 붙였다간 그날 사진은 거의 못 찍게 되고요? 그런데 이런 고민을 싹 해결해 준 신박템을 발견했으니 바로 모델로에서 새롭게 출시한 투명 썬패치예요! *_* 위 제 셀카를 보시면 정말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는 이상 자외선차단 패치를 붙인 거 잘 모르겠지 않나요? ㅎㅎ 티 안 나게 투명하게 붙일 수 있어 굳이 아웃도어 활동.......

피부 트러블* 진정 토너 추천 에이프릴스킨 핑크알로에 비타토너

피부 트러블* 진정 토너 추천 에이프릴스킨 핑크알로에 비타토너

요즘 뉴스를 보면 올여름에는 유독 습하고 더울 거라고 예보하니 기름 좔좔 복합성 피부인 저는 벌써부터 피부 트러블* 진정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아요. 게다가 피부가 약한 편이라 아무거나 못 사용해서 순한 사용감은 필수라 이것저것 깐깐하게 따져보고 고르는데요. 이번에 마음에 쏙 드는 진정 토너를 발견해서 리뷰 가져와봤어요~ *_* (트러블*: 피지, 유분,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잡티 흔적을 의미함) APRILSKIN PINK ALOE VITA TONER ( 250ml ) 여러분들은 피부 트러블*& 진정이라고 하면 어떤 성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 요즘처럼 날씨가 덥고 습해지는 때엔 알로에만한 게 없다고 생.......

밀려버린 4월, 5월 일상 기록 끄적끄적

밀려버린 4월, 5월 일상 기록 끄적끄적

작년에도 3~5월이 가장 바빴던 것 같은데 올해도 역시는 역시였다. 게다가 이번에는 4월에는 해외여행, 5월에는 국내 여행을 한 번씩 다녀와서 더 바쁘게 보낸 것 같다. 정말이지 눈 감았다 뜨니까 두 달이 훌쩍 지나버린 느낌이랄까....? ㄷㄷ 원래의 나였다면 이 기간에 여행 계획을 잡지 않았을 테지만, 계속 이렇게 살다간 매일 일만 하다가 40대에 돌입하게 될 것 같아서 그냥 아묻따! 무작정 예약해버리는 방법을 선택. 여행 전, 후로 마치 폭풍과도 같은 스케줄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힘들긴 했지만ㅜㅜ 지나고 보면 "그래도 이게 되긴 되네?" 싶었다. 앞으로도 그냥 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무작정 예약 잡아서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