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는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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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스캇 애딕트: 편안함이 필수인 새로운 세대

올뉴 스캇 애딕트: 편안함이 필수인 새로운 세대

스캇 애딕트는 로드 바이크로 시작해 그래블 바이크로 확장되며 오랜 기간 유명 브랜드의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거의 20년 동안 애딕트(이후 애딕트 RC가 뒤를 이음)는 최정상급 레이싱에서 선택되었지만 스캇 애딕트를 타고 소유하려는 모든 이가 반드시 레이스 경계를 넘나드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많은 이들은 레이스 바이크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 없이도 높은 수준의 성능을 원합니다. 스캇은 바로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애딕트를 설계했으며, 이전 세대보다 50% 더 향상된 편안함을 자랑합니다. 새로운 애딕트 설계 과정에서 스캇이 프레임 컴플라이언스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설명합니다. 그 결과 신형 애.......

2026 피나렐로, 새로운 F-시리즈 출시: 모든 레이서를 위한 도그마 DNA

2026 피나렐로, 새로운 F-시리즈 출시: 모든 레이서를 위한 도그마 DNA

피나렐로는 2026년을 준비하며 F-시리즈 라인을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며, 도그마의 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빌드 옵션을 통해 거의 모든 라이더를 아우릅니다. 브랜드의 ‘레이스를 위해 태어난’ 정신이 이번 출시작 전반에 배어 있습니다. 새로운 프레임은 도그마 F 2025에서 가져온 타원형 스티어링 튜브와 헤드셋, 재설계된 에어로 형상, 그리고 더 강성 높은 리어 트라이앵글을 특징으로 합니다. 컴팩트한 ‘에어로 킬(keel)’ 바텀 브라켓과 최대 32mm 타이어 클리어런스까지 더해져 F-시리즈는 그 어느 때보다 날렵하고 강력하며 다재다능해졌습니다. 피나렐로는 새로운 F-시리즈에 도그마 기술의 하향 적용을 적용했습니다. 먼저 도.......

영월-정선투어 st 그란폰도

영월-정선투어 st 그란폰도

알바옵틱스, 데로사, 피세이, 이자도르 등등 이탈리아 제품을 수입 유통하는 브로(BROU)컴퍼니에서 진행하는 영월-정선 투어가 있었습니다. 평일에 하는 라이딩과 달리 투어니까 피세이, 이자도르 의류 착용은 필수. 새벽에 모여서 (버스 기사가 30분이나 지각한건 안 비밀) 영월스포츠파크로 이동. 라이딩할 때는 든든하게 먹어야 하니까 샌드위치(크림베이글 협찬!!), 슈퍼부스트 단백질 음료(빙그레 협찬!!), 오트사이드 귀리음료 감사합니다. 코스는 영월-정선 일주이고 100키로에 상승고도 1100~1200m 니까 강원도 투어치고는 쉬운 코스라고 생각하면 출발했는데..... 과연?? 이날의 포토그래퍼 라이더는 직원인 다경과 명철. 달린지 20분이.......

커피 페이스트? 노노멀(NoNormal), 모험을 즐기며 커피를 만드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합니다

커피 페이스트? 노노멀(NoNormal), 모험을 즐기며 커피를 만드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합니다

자전거타는낙타|2025년 8월 30일|스포츠

튜브 타입으로 짜 먹는 잼, 버터는 100년 넘게 존재해왔습니다. 프랑스의 크램드마롱 밤잼은 140년 역사를 가지고 있죠. 커피 맛 잼은 이미 국내에도 있지만 에스프레소 커피, 아메리카노를 만들수 있는 페이스트는 이번에 처음 본거라서 이 소식을 전합니다. (물론 저만 처음 본 걸수도 있습니다) 커피 페이스트가 아침 커피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을까? 노노멀(NoNormal)은 적어도 자전거 타기에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커피와 자전거는 수년간 공존해 왔으며, 많은 매니아들이 두 가지 즐거움을 결합해 궁극의 경험을 추구해 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좋아하는 커피숍에 가거나, 한적한 전망대로 페달을 밟아 직접 커.......

포비 임진각평화누리점 맛보기

포비 임진각평화누리점 맛보기

자전거타는낙타|2025년 8월 29일|스포츠

북한 개성과 겨우 22km 떨어진 곳에 임진강역이 있고 베이글 맛집으로 잘 알려진 포비(FOURB) 카페가 있습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카페지만 아직도 휴전중이고 DMZ를 경계로 나뉘어져 있는 한국에서 이렇게 한가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것은 항상 감사하고 묘한 기분입니다. 바람의 언덕 아래 연못에 둥둥 떠 있는 포비. 연못에서 뭔가 톡톡 터지는 소리가 나는데 뭔지 모르겠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어...계단이 시야를 잘라 먹네요?? 바를 90도 틀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데?? 다른 사진을 찾아보니 야외 테이블이 있었네요. 그럼 바의 위치가 이해되기도 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폭염이라서 밖에 앉는 분들은 없었고 파라솔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