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는낙타

Sources

Posts

793 posts
비앙키 임풀소 그래블 바이크, 레이싱을 시작하다

비앙키 임풀소 그래블 바이크, 레이싱을 시작하다

자전거타는낙타|2023년 11월 23일

이탈리아의 비앙키(Bianchi) 중에서 최상급 라인인 레파르토 코스(Reparto Course)가 그래블 바이크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새로운 비앙키 임펄소(Impulso) RC는 공기역학적인 형태와 가벼운 레이업으로 그래블 레이시을 겨냥합니다. 풀인터널 케이블 시스템과 포크의 크라운 모양이 다운 튜브에 통합되어 프레임 전체에 공기를 원활하게 흐르게 하는 모양 입니다. 최대 700×42 타이어 클리어런스. 비앙키의 RC43 에어로 휠(내부 폭 25mm, 깊이 43mm, 무게 1,530g) 당연하게도 그래블의 지오메트리인 (로드 대비) 스템이 약간 짧고 리치 길이가 길고 BB 드롭은 70mm로 라이더를 자전거에서 낮게 유지하여 더욱 날카로운 핸들링을 선사합니다. 시트.......

라이카 렌즈가 들어간 액션캠 인스타360  에이스 프로

라이카 렌즈가 들어간 액션캠 인스타360 에이스 프로

자전거타는낙타|2023년 11월 22일

사실 인스타360 액션캠에 독일 명품 라이카의 기술력이 들어간 렌즈 탑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일 최신작으로는 1인치 듀얼 렌즈(360도) 를 탑재한 Insta360 ONE RS가 있습니다. 문제는 100만원이 넘는 가격이고 지금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가격으로 해도 쉽게 접근할 수 없긴 합니다. 그 사이에 경쟁사인 DJI 에서 오즈모 액션4를 발표하고 바로 이어서 액션캠은 아니지만 오즈모 포켓3(짐벌 소형 캠)을 발표했습니다. 1인치 렌즈를 장착했으면서 최소 초점 거리를 많이 줄였고 야간 촬영시 흔들림을 줄였죠. 더 이상 지체할수 없었던 인스타360 에서는 많은 부분이 개선된 액션캠 에이스 프로(Insta360 Ace Pro & Ace)를 발표했습니.......

10년이 지나도 어색하지 않은 자전거 지인들

10년이 지나도 어색하지 않은 자전거 지인들

자전거타는낙타|2023년 11월 21일

자민(자몽)이를 처음 만난지 10년, 희철(시골쥐)를 처음 만난지 15년 정도 지난거 같습니다. 그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고 있었고 오며 가며 만난거 말고 마지막 라이딩은 6년 정도 지난거 같습니다. 같이 라이딩 하자~ 말로만 안부를 묻다가 진짜로 만나 라이딩을 했습니다. 6년전 그때와 마찬가지로 한강 자전거 도로를 달려 남산만 올라가는 쉬운 코스였지만... 둘다 체중이 늘고 마일리지는 급감해서 그런지 남산만 해도 힘들었습니다 ㅋㅋ 쇄골 골절 이후에 체중이 엄청 늘었는데 이 사진에는 뱃살이 표현이 안되서 맘에 드네요 ㅋ 이날 라이딩 중 사진이나 영상은 다 희철이가 찍어주었습니다. 보통 겨울 장갑을 끼면서 사진이나 영상.......

LG전자 슈케어&슈케이스 한강 러닝 체험존 방문

LG전자 슈케어&슈케이스 한강 러닝 체험존 방문

자전거타는낙타|2023년 11월 15일

망원 한강에 아이와 함께 놀러갔다가 바로 옆에서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슈케어&슈케이스 행사를 운영하고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슈케어 & 슈케이스 오아시스는 망원 한강의 마포인트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층부터 체험과 안내를 받을수 있는데 이날 한파가 와서 직원분이 너무 추워보였어요. 딱 3일전까지만 해도 한강에서 러닝, 라이딩하기 좋은 날씨였는데 말이죠. 아무리 추워도 밝고 적극적으로 안내해주시던 직원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렇게 추운 날인데도 밖에도 전시해야 하는 이유가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슈케이스가 UV를 차단하고, 습도를 55% 이하로 관리해줘 최적의 신발 컨디션을.......

치악산 구룡-비로봉 코스 난이도 중

치악산 구룡-비로봉 코스 난이도 중

자전거타는낙타|2023년 11월 13일

보통 악(岳)자가 붙은 산으로는 설악산, 관악산, 월악산, 치악산이 생각나는데 그 중에서 설악산은 다녀와 봤으니까 이번에는 치악산으로 향했습니다. 요즘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코스까지 정리되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편한데... 생각치도 못한 함정이 있었습니다. '치악산 구룡 탐방지원센터'로 네비를 찍고 갔더니...등산로 이정표도 없고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차도를 따라서 등산객들이 가는걸 따라 올라갔더니 한참을 지나서야 다른 주차장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부터 또 차도가 이어집니다. 뭐지?? 하면서 또 한참을 걸어올라가니까 구룡사가 보이고 주차된 차들이 제법 있네요. 생각해보니까 직전의 그 주차장 앞에 문화재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