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 JY's 영화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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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더빙판 비교후기, 자막판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좋은쪽으로요. 고퀄리티 한국판 뮤지컬영화 보는 것 같아.

<위키드> 더빙판 비교후기, 자막판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좋은쪽으로요. 고퀄리티 한국판 뮤지컬영화 보는 것 같아.

영화 를 [더빙판]으로 관람했습니다. 극장에서 애니메이션 말고 실사영화를 더빙판으로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워낙 고퀄리티 뮤지컬배우분들의 노래와 더빙으로 이루어졌다고 해서, 내리기 전에 극장에서 빠르게 찾아보았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기한 글린다의 한국더빙판 목소리는, 뮤지컬배우 '정선아'님이 맡으셨는데요. 뮤지컬 한국판 글린다 역으로 여러번 연기.하셨다고 하시는군요. 을 먼저 보아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목소리 연기에 익숙해져있던 상태였는데, 정선아님의 목소리는 처음엔 조금 허스키한 감이 있어서 다른가?싶었는데.. 이게 보니.......

<모아나2> 영화후기, 1편을 뛰어넘는 작품은 확실히 아니었네요. ost도 그렇고.. (쿠키있음) 역시 모아나3를 예상하고 만든듯한 느낌.

<모아나2> 영화후기, 1편을 뛰어넘는 작품은 확실히 아니었네요. ost도 그렇고.. (쿠키있음) 역시 모아나3를 예상하고 만든듯한 느낌.

신작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8년만에 돌아온 디즈니의 의 속편인데요, 아우이 크라발호, 드웨인 존슨 등의 목소리 연기는 그대로 돌아왔고, 감독이 1편과 달라졌습니다. 이 개봉 당시에도 흥행하고 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OTT등에서 인기가 더 붙으면서, 만큼이나 인지도나 인기가 붙은 느낌인데요. 이라고 불릴만큼의 모아나이기도 하고 이번 는 1의 흥행성적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예상도 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이번 는 를 뛰어넘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어떤 면에선 확실히 진화한 면도 보이.......

<위키드> 영화후기, 의외로 Defying Gravity에서 감동의 눈물이. OST,디파잉 그래비티가 좋고.. 뮤지컬을 안봤지만 너무 행복했다.

<위키드> 영화후기, 의외로 Defying Gravity에서 감동의 눈물이. OST,디파잉 그래비티가 좋고.. 뮤지컬을 안봤지만 너무 행복했다.

신작뮤지컬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작품을 영화화했으며,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조나단 베일리 등을 주연으로 했습니다. 전혀 다른 두 친구 '엘파바와 글린다'는, 마법같은 우정을 쌓게되고.. 마법사의 초대를 받아 에메랄드 시티로 가게되는데... 브로드웨이 뮤지컬쪽에서 워낙 유명한 다보니, 영화화를 어떻게했을까 궁금도 하고, 저는 원작뮤지컬을 본 적이 없기때문에, 영화화가 상당히 기대됐던 관객이기도 합니다. 뮤지컬을 본 분들도 워낙 극찬하기도 했고요. 는 오즈의 마법사와 관련된 내용으로도 알고있는데요, 오즈.......

<히든페이스> 영화후기, 박지현의 노출과 열연이 대단했지만, 영화자체가 재밌었다. 노출수위는 높지만, 이유가 있었네. 원작있음.

<히든페이스> 영화후기, 박지현의 노출과 열연이 대단했지만, 영화자체가 재밌었다. 노출수위는 높지만, 이유가 있었네. 원작있음.

신작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영화 의 김대우 감독, 송승헌,박지현,조여정 주연의 에로틱 스릴러물인데요. 금주 와 함께 개봉했는데, '히든 페이스'가 19금 청불영화라는 핸디캡이 있음에도 괜찮은 성적으로 개봉후 2위를 유지하고있습니다. 실제로 극장에 중장년층의 관객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 괜찮게 흥행할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들더군요. 지휘자 '성진(송승헌)'의 약혼자 '수연(조여정)'이 영상만 남기고 자취를 감췄다. 약혼녀의 사라짐에 괴로워하던 성진이지만, 이내 그녀를 대신하는 첼리스트 '미주(박지현)'와 가까워지고, 이 모든걸 수연.......

<사흘> 영화후기, 사흘이고 나흘이고 관람을 말리고싶은 부성애오컬트영화. 파묘도 검은 사제들도 나온 마당에 별 메리트없는 공포영화..

<사흘> 영화후기, 사흘이고 나흘이고 관람을 말리고싶은 부성애오컬트영화. 파묘도 검은 사제들도 나온 마당에 별 메리트없는 공포영화..

신작개봉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박신양의 11년만의 영화주연작이기도 한데요, 이민기, 이레 등도 함께 출연했으며, 수능을 마친 청소년층을 노린듯한 그렇게 무섭지않은 공포영화로, 오컬트호러물입니다. 구마의식 중 딸을 잃은 '승도'는, 장례식장에서 죽은 딸의 목소리를 듣게된다. 신부 '해신'은 뒤늦게 그것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남은 시간은 장례를 치르는 단 3일,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로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배우 박신양의 11년만의 영화복귀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됐습니다. (촬영은 2020년에 끝난 창고영화이니, 정확히는 7년만의 복귀작이 아닌가싶기도.) 지금은 활동을 많이 쉬고있지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