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 JY's 영화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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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후기, 당연히 원작이 더 좋다, 하지만 한국판도 결말의 여운이 의외로 길게 남는다.. 대만판,리메이크판의 차이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후기, 당연히 원작이 더 좋다, 하지만 한국판도 결말의 여운이 의외로 길게 남는다.. 대만판,리메이크판의 차이

신작한국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도경수,원진아,신예은 주연의 판타지 멜로물로, 2007년 대만영화 을 한국판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교환학생으로 온 피아니스트 '유준(도경수)'는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연습실에서 '정아(원진아)'를 만나고, 운명처럼 서로 끌리면서 가까워진다. 하지만, 늘 사라지고 연락하기 힘든 정아의 행방을 찾던 유준은, 정아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되는데.. 주걸륜,계륜미 주연의 원작 대만영화 은, 최근에 역시 한국리메이크된 영화 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대만영화이기도 합니다. <피아노.......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후기 정보 리뷰 오!주지훈. 의학드라마 안 좋아하지만 이건 재밌네. 초중반리뷰. 추천신작드라마.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후기 정보 리뷰 오!주지훈. 의학드라마 안 좋아하지만 이건 재밌네. 초중반리뷰. 추천신작드라마.

넷플릭스 신작드라마 를 감상하고있습니다. 2025년 1월 24일 공개됐는데, 설 연휴에 딱 몰아보기에 좋은 의학병원드라마입니다. 주지훈,추영우 주연으로. 총 8부작인데, 4화까지 감상해보았습니다.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부임된, 천재 전문의 '백강혁 (주지훈)'. 전쟁지역을 누비던 비밀스러운 과거가 있던 백강혁이 온 후, 유명무실했던 중증외상팀은 점점 더 사람을 살리는데 온힘을 쏟게되는데.. 웹툰의 원작인 네이버웹소설 (한산이가)를 원작으로 하고있으며, 주지훈이 정말 찰떡같이 잘 맞는 캐릭터와 연기를 선보입니다. 중증외상센터는 일.......

<검은 수녀들> 영화후기, 역시 검은 사제들을 기대하면 안됐다. 송혜교만 남았다.

<검은 수녀들> 영화후기, 역시 검은 사제들을 기대하면 안됐다. 송혜교만 남았다.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2015년에 나왔던 김윤석,강동원 주연의 오컬트영화 의 스핀오프 작품인데요, 송혜교,전여빈이 주연을 맡았으며, 감독은 권혁재 감독으로 다릅니다. '유니아'수녀(송혜교)는, 악령이 씌인 '희준'을 구하기위해 올 수없는 구마 사제를 기다리다, 금기를 깨고 구마 의식을 치르기로 한다. '미카엘라'수녀(전여빈)와 함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소년을 살리기위한 위험한 의식을 시작하는데.. 500만 넘었던 영화 의 정식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하지만, 감독이 의 장재현 감독이 아닙니다. 영.......

<히트맨2> 영화후기, 1편보다 더 많이 별로다. 모든게 다 과하다.

<히트맨2> 영화후기, 1편보다 더 많이 별로다. 모든게 다 과하다.

신작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권상우,정준호,이이경 주연의 코미디물로, 딱 5년전에 '남산의 부장들'과 같이 개봉, 기대이상의 흥행성적을 올린 의 속편입니다. 암살요원이었던 '준(권상우)', 자신의 과거를 웹툰으로 그려서 대박났지만 시간이 흘러 낸 시즌2는 망작취급이다. 이내, 그의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일어나고, '준'이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5년 전에 개봉한 영화 은 당시 240만이라는 기대 이상의 흥행성적을 남긴 작품이었는데요. 전직 암살자였던 주인공이, 웹툰으로 이 되고싶었던 그 이야기가..신선해서 나.......

<리얼 페인> :: 너의 고통, 나의 고통. 키에란 컬킨,아카데미 남우조연상도 이 영화로 수상할 수 있기를.

<리얼 페인> :: 너의 고통, 나의 고통. 키에란 컬킨,아카데미 남우조연상도 이 영화로 수상할 수 있기를.

신작개봉영화였던 을 관람했습니다. 제시 아이젠버그, 키에란 컬킨 주연의 이 로드무비는, 벌써 1만 관객수를 돌파하기도 했는데요.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키에란 컬킨'이 돋보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너무 다른 두 사촌 '데이비드와 벤지'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고향인 '폴란드'를 방문해 함께 여행하기로 한다. 하지만, 너무도 다른 둘이기에, 여행하면서 감정의 골이 생기고 부딪히게되는데.. 이 둘의 여행, 괜찮을까? 의 연출,주연,각본을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가 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우리에겐 영화 <소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