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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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나오나? 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 (넷플릭스예능)

시즌3 나오나? 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 (넷플릭스예능)

시즌3 나오나? 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 (넷플릭스예능)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넷플릭스예능은 피지컬100 시즌2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우승자가 배출되었습니다. 특별한 논란 없이 순조로운 결승전이었고, 우승할 사람이 우승했다고 생각되는데요. 오늘은 피지컬100 시즌2의 우승자 아모띠와 준우승 홍범석과 시즌3가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떠들어보겠습니다. 피지컬100시즌2 우승자? 자, 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는 아모띠입니다. 방송 전부터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분이었는데요. 아마, 결과를 아는 분들이 스포 아닌 척, 퍼트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결승전은 최종 4인에 오른 인물들이 3번의 라운드를 거쳐, 1명의 탈락자.......

눈물의여왕, 홍해인, 오빠가 구한 거 아니다? (tvN주말드라마)

눈물의여왕, 홍해인, 오빠가 구한 거 아니다? (tvN주말드라마)

눈물의여왕, 홍해인, 오빠가 구한 거 아니다? (tvN주말드라마)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만날 tvN주말드라마는 눈물의여왕입니다. 가장, 화제성이 높은 드라마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의 전개나 복선, 의미 해석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눈물의여왕 홍해인을 구한 사람이 오빠가 아닌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홍해인을 구한 사람, 홍수완 아니다? 어린 홍해인은 원인불명의 보트 사고로 바다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 홍해인을 누군가 구해주는데요. 입고 있는 의상을 보면, 검은색, 물속인 걸 감안하면, 어두운 계열이나 원색 계열의 반팔, 반바지입니다. 하지민,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는 홍수완은 밝은 계열, 게다가 긴.......

하늘이 돕는 건가? 나는솔로 19기 영철 (요즘예능추천)

하늘이 돕는 건가? 나는솔로 19기 영철 (요즘예능추천)

하늘이 돕는 건가? 나는솔로 19기 영철 (요즘예능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요즘예능추천은 나는솔로 19기입니다. 옆 동네 사솔사계가 화려한 출연진으로 출발했기 때문 주객이 전도된 느낌은 있지만, 본진은 본진인데요. 이번 주에도 뭔가 하난 털질 거 같은 분위기입니다. 아침 데이트에 감자탕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나? ㅋㅋ 암튼, 모솔은 모솔이네요. 아무튼, 오늘은 욕먹을 타이밍마다 기가 막히게 하늘이 돕는 나는솔로 19기 영철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주인공은 19기영철입니다. 3일 동안, 후리스 하나로 버티는 상남자인데요. 현재까지 행적을 한 번 곱씹어 보면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이 제법 많았습니다.......

부부싸움 이유? 동상이몽2 윤진이, 김태근 (월요일예능)

부부싸움 이유? 동상이몽2 윤진이, 김태근 (월요일예능)

부부싸움 이유? 동상이몽2 윤진이, 김태근 (월요일예능)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만날 월요일예능은 동상이몽2입니다. 이번 주에는 윤진이, 김태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 윤진이, 김태근의 부부싸움 이유와 화해하는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11개월 딸아이 장난감이 도착하고 신나게 택배를 뜯는 남편.. 참고로, 3세용 장난감을 주문했음 ㅋㅋ 윤진이는 그 관경을 보자마자 표정이 싸늘해지는데요. ㅋㅋㅋ 왜냐? 택배 박스를 식탁에서 뜯었기 때문.. 근데, 나도 가끔 저러긴 하지만 남편이 잘 못했음..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택배라는 게, 얼마나 여기저기 구르고 다니는데.. 앞으로 밖에서.......

휴가 갔다왔더니 회사 망했네? 넷플릭스 신작 영화 사마귀 (길복순 스핀오프)

휴가 갔다왔더니 회사 망했네? 넷플릭스 신작 영화 사마귀 (길복순 스핀오프)

휴가 갔다왔더니 회사 망했네? 넷플릭스 신작 영화 사마귀 (길복순 스핀오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넷플릭스 신작 영화는 사마귀입니다.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의 스핀오프인데요. 오늘은 영화 사마귀와 길복순의 관계성, 그리고 출연진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자, 우선 영화 사마귀의 제작발표는 다소 의아했습니다. 영화 길복순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스핀오프가 나올만한 세계관인가? 그 정도로 궁금했던 캐릭터가 있었나?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는데 이게 성공할까?라는 생각부터 들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포스팅한 길복순의 리뷰를 다시 봤습니다. 음.. 제 기억보다 길복순은 괜찮은 영화로 기록되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