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esign interior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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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그림 인테리어에 좋은 요시토모 나라 연두색 꼬마 포스터

요시토모 나라의 2019년도 작품인 Invisible Vision의 이미지를 담은 아트 포스터입니다. 상당히 연두연두한 매력의 포스터입니다. 바가지 머리를 한 소녀는 얼핏 보면 밝은 모습입니다만 조금만 표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굳게 다문 입술에서 금방이라도 울먹일 것 같은 슬픔도 보이고 슬쩍 외로움을 타고 있는 듯한 묘한 긴장감도 줍니다. 반면에 눈동자나 머리에서는 수많은 색이 오묘하게 뒤섞여 있습니다. 예쁘지만 몽환적인 그런 모습인데요. 이런 알록달록함에서 묘하게도 성당 창문 장식에서 볼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연상됩니다. 스테인드글라스의 원래 의미가 '신성한 빛이 인간의 공간으로 들어오는 통로' 뭐 그런 의.......

2026년 말의 해, 토슈즈를 신은 말 설치 미술 작품

2026년 말의 해, 토슈즈를 신은 말 설치 미술 작품

2026년 말의 해니깐, 그러고 보니 또각사뿐 걷는 말의 우아한 걸음걸이가 발레 토슈즈의 그것과 묘하게 비슷한데? 지금은 정적이지만 바람을 좀 쐬주면 줄이 흔들릴 테고 줄이 흔들리면 신발이 찰랑거릴 테니 그럼 또 엄청 역동적이려나? 근데 저거 비닐을 벗기면 뜬금없이 목이 긴 거북이가 사실 나였지롱 이러면 엄청 실망스럽겠다 ㅋㅋㅋ 겁나 무섭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감성 거실 그림 액자 나뭇잎 포스터

가을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감성 거실 그림 액자 나뭇잎 포스터

미국 출신의 아티스트 조 워다즈 작가의 나뭇잎 포스터입니다. 작가분은 뭐 세계적인 아티스트 이런 느낌은 아니고요. 미국 출신의 베테랑 일러스트레이터이고 인테리어 포스터 쪽에서는 그래도 조금 알려지신 분이세요. 이번 작품은 작가의 꽃과 식물 시리즈 중 토론토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꽃과 식물 시리즈는 전 세계의 유명한 도시와 그 도시를 상징하는 식물을 재해석한 시리즈물이고 다른 작품들도 영상 후반에 짧게 보실 수 있으십니다. 포스터 윗부분 타이포그래피가 프랑스어로 Fleurs et Plantes(플뢰르 에 플랑트)라고 읽고 해석하면 꽃과 식물입니다. 딱 봐도 꽃과 식물임을 알 수 있는 일러스트가 펼쳐져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이것은 타일 인테리어인가? 아님 러그인건가?

영어 못하는데 이건 보자마자 오우 쉣이라는 감탄사가 나왔다는 ㅋㅋㅋ 여러분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디테일 은근히 재밌죠? 근데 이건 타일 인테리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니면 러그라고 불러야 할까요? ^^

거실 풍수지리 액자 인테리어와 주방 액자로 좋은 빨간 사과 포스터

거실 풍수지리 액자 인테리어와 주방 액자로 좋은 빨간 사과 포스터

로지 파이스트 빨간 사과 포스터 리뷰입니다. 누구라도 대상의 정체를 한눈에 아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빨간 사과입니다. 아주 단순한 구성인데요. 커다란 빨간색 사과가 화면 중심을 잡고 있고, 짙은 녹색의 잎사귀와 검은색 줄기가 포인트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게 끝입니다 ^^ 정말 단순하죠? 하지만 단순해서인지 보기 상당히 편합니다. 동글동글한 사과에서 유기적 형태감이 느껴진다면 배경의 직선적인 직사각형은 대비를 이루면서 시각적인 균형을 맞춰줍니다. 거기에 강렬한 빨간색에 대비되는 따뜻한 핑크색의 조합이나 아트지 배경에 크림색은 전체적으로 그저 단순하기만 한 구성에서 생동감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느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