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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호떡 씨앗호떡 간식 길쭉이 견과 꿀호떡 만드는법

라이스페이퍼 호떡 씨앗호떡 간식 길쭉이 견과 꿀호떡 만드는법

라이스페이퍼 호떡 씨앗호떡 간식 길쭉이 견과 꿀호떡 만드는법 황사 소식이 있더니 갑자기 비도 오고 방금 천둥도 치고 그렇습니다. 신랑이 출근길에 전화해서는 제가 나가지 못할 핑계를 날씨가 받쳐준다고 합니다. 일 없으면 현관문 한 번 안 여는 집순이라 신랑이 놀리는 거랍니다. 집에 있다고 제가 노는 사람이 아닌데도, 남자들은 집에 있으면 종일 뒹굴거리는줄 아는 모양입니다. 저는 집안에서도 동동거려서 오후 되면 다리가 뻐근하고 운동 안 해도 서서 하는 일이 많아 근육 부자인데 말이죠~ ^^ 요즘은 길거리 음식도 쉽게 만나지지 않는 추억의 간식들이 많습니다. 노점상이 법적으로 제한이 되어있어서도 그렇고, 호떡같은 간식은.......

다진 돼지고기 순두부찌개 끓이는법 간단 순두부 양념 레시피

다진 돼지고기 순두부찌개 끓이는법 간단 순두부 양념 레시피

다진 돼지고기 순두부찌개 끓이는법 간단 순두부 양념 레시피 좋은 아침입니다. 모처럼 온전히 스케줄 없는 날이라 댕댕이 데리고 산책 좀 나가려고 했는데 새벽에 황사주의보 문자가 오고 날씨가 흐립니다. 오늘은 문밖에 나가지 않고 집순이 하면서 살림 좀 하고 배우고 있는 컴퓨터 디자인 연습하면서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어제 1주일에 한 번 촬영하러 가는 방배동 쿠킹스튜디오 [담그다]에서 촬영있었는데요. 새롭게 합류한 요리 선생님도 계시고, 우연찮게 오셨던 손님분중에 제 블로그를 매일 들어오신다는 이웃님도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밖에 나가는 거 싫어하는데 역시 사람들을 만나야 자존감이 업 되는듯합니다. 아침에 스튜.......

이면수조림 만드는법 생선조림 레시피 이면수 요리 임연수

이면수조림 만드는법 생선조림 레시피 이면수 요리 임연수

이면수조림 만드는법 생선조림 레시피 이면수 임연수수 요리 냉장고 비우기 셀프 프로젝트 기간입니다. 정리수납 튜터 과정까지 깊이 있게 배우고 있어서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거 버리고, 있는 것부터 챙겨 먹는 마인드가 되니 매일 한군데 정해서 정리하는 게 습관이 되고 있는데요. 좀처럼 정리가 안되는 식재료들은 새롭게 들여야 하는 것들 있어서 완전히 비움이 되지 않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냉장고는 판도라의 상자 같습니다. 바로 먹어야 하는 것들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는데 냉동실은 쉽게 비워지지 않는데, 특히 바다에서 나는 것들 좋아해서 생선류 여러 가지 많아서 정리해서 먹고 있습니다. 종류별로 생선을 다양하게 가.......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막장된장찌개 레시피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막장된장찌개 레시피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막장된장찌개 레시피 1주일에 한 번씩 요리 선생님들과 방배동 쿠킹스튜디오 [담그다]에서 촬영을 하는데 아침 겸 점심으로 스텝들도 밥을 먹어야 해서 식사 준비를 합니다. 식구들이 좀 많아서 요즘처럼 집에서는 몇 식구 안 되어서 행사 아니면 여럿이 모여 밥 먹을 일이 없는데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라 샘들이랑 뚝딱뚝딱 집밥 차려내는 재미는 보너스입니다. 오늘 오전부터 촬영 작업 해야하는데 오늘 도 어떤 메뉴들의 스텝밀이 준비될지 샘들 모여서 차려내는 밥상이 기대됩니다. 쿠킹클래스라 매번 다른 메뉴들로 다양한 요리들을 맛보겠지만 그래도 집밥 같은 밥 한 끼가 더 반갑고 개운하긴 합니.......

묵은 파김치지짐 파김치참치지짐 만드는법 신파김치 요리

묵은 파김치지짐 파김치참치지짐 만드는법 신파김치 요리

묵은 파김치지짐 파김치참치지짐 만드는법 신파김치 요리 오늘처럼 날씨가 따뜻하면 금세 봄인가 싶다가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지요. 다음 주는 벚꽃도 절정기라고 하니 주말 지나면 꽃구경도 해야겠습니다. 이맘때 엄마들이 바쁘게 묵은김치들을 정리해서 반찬으로 만들고는 하는데요. 저도 시골집 냉장고 정리해서 한바탕 버릴거 버리고 챙겨 먹을거 챙겨먹었는데 묵은 신파김치를 어찌해야 하나 하다가 파김치지짐 만들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봄에 묵은지들 있을때 도시락 반찬으로도 언니, 오빠들 도시락에 담았던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맘때 어른들이 묵은지를 반찬으로 만들어 주는 방법이었답니다. 묵은김치는 신맛도 신맛이지만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