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매니 심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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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조기찌개 만드는 법 햇고사리 요리 고사리조기조림

고사리조기찌개 만드는 법 햇고사리 요리 고사리조기조림

고사리조기찌개 만드는 법 햇고사리 요리 고사리조기조림 시골살이 중인데 신랑이 아침 산책 갈 때마다 고사리를 한 줌씩 꺾어옵니다. 저 없을 때는 마당에 삶아 널어서 말리기도 하는데요. 어제 와 봤더니 삶아서 찬물에 아린 맛 우러나라고 담아 놓은 게 있어서 왜 안 말렸냐고 했더니, 동네분들이 고사리넣고 조기조림해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만들어 달랍니다. 마침 먼저 무 넣고 조기조림 만들어 먹고 5마리 남은 게 있어서 고사리조기찌개 조림처럼 만들었는데 국물 좀 자작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조림인데 찌개처럼 국물도 떠먹을 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조기와 고사리의 조합도 잘 어울립니다. 간단히 조기 손질법만 참고해서 만들면 양념.......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레시피 1인분 간단 콩나물덮밥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레시피 1인분 간단 콩나물덮밥

콩나물밥 만들기 콩나물밥 양념장 레시피 1인분 간단 콩나물덮밥 시골살이 하러 오면서 콩나물 한 봉지 챙겨왔습니다. 며칠 도시집 비우면서 두고 가면 상할 것 같은 채소들을 챙겨와서 먹고 있는데요. 시골에도 이맘때는 봄나물이며 어린 채소들이 많이 나오지만 콩나물은 사 먹는 식재료라서 보면 한봉지씩 사 들게 되는데요. 뭘 만들지도 생각하지 않고 무심코 집어들게 되는 식재료중에 하나입니다. 콩나물 한 봉지로 콩나물무침도 만들고, 콩나물김치국도 만들었는데요. 오랜만에 콩나물밥도 먹고 싶어서 한 줌 남겨서 만들었습니다. 1인분으로 간단한 콩나물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알려드리는데요. 혼밥 할 때나 반찬 없을 때 쉽.......

열무김치담그는법 열무 요리 손질법 양념 레시피

열무김치담그는법 열무 요리 손질법 양념 레시피

열무김치담그는법 열무 요리 열무 손질법 열무김치 양념 레시피 연휴에 시골살이 왔습니다. 이웃 사돈 할머니네 밭에 작은 농막 같은 툇마루와 지붕 공사를 해서 어제오늘 서로 오가면서 음식을 나눠 먹고 있는데요. 할머니네 텃밭에 심은 채소들도 나눔 받았는데요. 어린열무 솎아서 한 보따리 줘서 또 열무김치를 담갔습니다. 벌레 먹어서 구멍이 숭숭 났어도 그런 게 친환경이니 귀하게 먹습니다. 열무가 어려서 절일 것도 없이 양념만 부어서 만들어서 쉽게 만들었는데요. 어린 열무는 절이지 않고 양념을 부어서 만들던, 시어머님 하시던 기억이 나서 시골서 솎아낸 연한 열무로 이렇게 김치를 담그고는 하는데요. 겉절이처럼 생으로 먹어도.......

깻잎장아찌 만들기 절임깻잎 만드는 법 간장깻잎장아찌

깻잎장아찌 만들기 절임깻잎 만드는 법 간장깻잎장아찌

깻잎장아찌 만들기 절임깻잎 만드는 법 간장깻잎장아찌 좋은 아침입니다. 긴 연휴의 마지막 날이라 오늘은 차분하게 정리를 하는 마음으로 집에 있으려고 하는데요. 어제 시골살이 내려와서 모처럼 숙면도 취하고,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어제는 비가 와서 쌀쌀하더니 오늘은 해가 뜨려는지 아침이 맑습니다. 작업실에서 쓰던 깻잎이 좀 많아서 일부는 깻잎장아찌 만들기 했는데요. 깻잎찜, 양념깻잎도 해 먹고 조금씩 몇 번 먹을 만큼만 만드니깐 냉장고도 복잡하지않고 좋았는데요. 요즘은 식구도 적고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옛날 엄마들처럼 대량으로 장아찌종류를 만들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맛의 기억으로 때 되면 먹고 싶.......

부추겉절이 양념 부추무침 레시피 고기집 부추 요리

부추겉절이 양념 부추무침 레시피 고기집 부추 요리

부추겉절이 양념 부추무침 레시피 고기집 부추요리 어린이날인데 집안에 어린이가 없어서 어떻게들 보내시는지 모르겠는데요. 하우매니는 케이터링 일이 없어서 오늘, 내일 시골살이 하고 있는데요. 시골에 비가 와서 촉촉하니 차분한 분위기인데요. 연휴가 길어서 집에서 고기라도 구워 먹자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고기 먹을 때 고깃집 부추겉절이 만들어서 곁들여 드시고 싶은 분들도 계실 테니 간단한 레시피 알아보겠습니다. 좀 전에 오징어 부추전도 만든 거 포스팅했는데요. 부추가 봄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초겨울까지 계속 자랐던 자리에서 베어 먹고 또 자라고 하는데요. 시골집 텃밭에도 어머님 때부터 부추밭이었던 자리는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