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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아닌 기면병입니다” ... 이한 한국기면병환우협회 회장 밝혀

“기면증 아닌 기면병입니다” ... 이한 한국기면병환우협회 회장 밝혀

올해부터 질병 분류 코드 ‘기면병 및 탈력발작’으로 변경 갑작스러운 졸림·근력 소실 특징, 대표적 희귀 수면질환 환자단체 “해외서 약 직접 구매, 치료 환경 개선 절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기면증이 아니라 ‘기면병’입니다.” 이한 한국기면병환우협회 회장은 지난 6일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세계 수면의 날 기념’ 수면연구학회 심포지엄에서 기자들에게 질병 명칭 사용에 대해 이같이 당부했다. 이 회장은 “그동안 ‘기면증’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돼 왔지만 올해 1월 1일부터 질병 분류 코드에서 명칭이 ‘기면병 및 탈력발작’으로 변경됐다”며 “앞으로는 기면증이 아니라 기면병이라는 표현을.......

“아이 간, 셧 다운됐다는 말에 많이 울어” ... 김지수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PFIC)’ 환우회 대표 밝혀

“아이 간, 셧 다운됐다는 말에 많이 울어” ... 김지수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PFIC)’ 환우회 대표 밝혀

“아이 간, 셧 다운됐다는 말에 많이 울어” 김지수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PFIC)’ 환우회 대표 밝혀 “희귀질환은 숫자·정보·감정의 침묵 속에 가려져” “극심한 가려움·수면장애, 환아와 가족 일상 무너져” “약이 있는데도 쓰지 못했다”…치료제 접근성 개선 필요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아이 간이 셧 다운(Shut down)됐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병원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김지수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Progressive Familial Intrahepatic Cholestasis, PFIC)’ 환우회 대표는 지난달 25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서울 양재동 입센코리아에서 열린 ‘희귀 간 질환 인식 제고’ 토크 이벤트에서 희.......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김병욱 회장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 시 삶의 질 생각해야”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김병욱 회장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 시 삶의 질 생각해야”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 시 삶의 질 생각해야” 김병욱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 밝혀 상부위장관학회 “내시경 수술 위 온전히 보전” 외과 “불완전 절제로 재발 위험”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미분화 조기위암 치료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병욱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지난 6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미분화암 환자들은 대부분 수술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위를 부분 절제하거나 전 절제하게 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에 비.......

[캘리] 잠 안온다면 휴대폰 내려 놓으세요 ... 캘리수

[캘리] 잠 안온다면 휴대폰 내려 놓으세요 [현대건강신문] 늦은 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생활 습관이 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특히 잠들기 전 스마트폰 화면이나 밝은 조명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불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며 개인적 노력과 함께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원철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교수)은 6일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세계 수면의 날 기념’ 대한수면연구학회 심포지엄 및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적으로 밤에 휴대폰을 많이 보는 것을 이렇게 관대하게 받아들이는 나라는 많지 않다”며 “우리 사회에는 늦은 밤까지 스마트폰을 사.......

“야간 휴대폰 사용에 우리처럼 관대한 나라 많지 않다” ... 수면연구학회 신원철 회장 밝혀

“야간 휴대폰 사용에 우리처럼 관대한 나라 많지 않다” ... 수면연구학회 신원철 회장 밝혀

“야간 휴대폰 사용에 우리처럼 관대한 나라 많지 않다” 수면연구학회 신원철 회장 밝혀 “잠 안 온다면 먼저 휴대폰 내려놓아야” 수면 전 빛 노출, 불면증 악화 요인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늦은 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생활 습관이 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특히 잠들기 전 스마트폰 화면이나 밝은 조명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불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며 개인적 노력과 함께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원철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은 6일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세계 수면의 날 기념’ 대한수면연구학회 심포지엄 및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적으로 밤에 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