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평화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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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은 참... 모든 캐릭터가 다 주인공 같습니다(주술회전 2기 20화)
주술회전이라는 작품은 '이타도리 유지'라는 주인공이 존재를 하지만... 정말 모든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너무 매력적이라 다 주인공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뭔가 내용에 집중이 안되고 너무 배부른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세평 曰 '까스활명수가 필요한 작품' P.S 메카마루 曰 '시부야사변'에서도 99프로 죽지 않을 토도 아오이 오랜만에 최애가 등장해서 좋네요 ㅋㅋ

귀멸의 칼날 4기 애니 '합동 강화 훈련편' 2024년 2분기 방영! (상영회 정보)
귀멸의 칼날 4기 애니 - 합동 강화 훈련편 - 2024년 4월 2분기 방영결정! '주'들이 총집결하는 귀멸의 칼날 4기, 내년 봄에 방영이 된다고 합니다 더불어 4기 방영에 앞서 2024년 2월, 전 세계에서 귀멸의 칼날 3기 + 귀멸의 칼날 4기 1화 선행 상영회 이벤트를 개시! 한국에서는 2024년 2월 11일 서울에서 상영회가 개최되며 성우 카와니시 켄고와 하나자와 카나가 무려 내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에 하나자와 카나의 공식적인 내한 행사는 최초인데요, 저도 굉장히 가보고 싶습니다...! 상영회 정보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만화/애니/소설의 제목의 중요성 (이름이 길면 보통 망작이다)
[애니 / 만화 / 소설] 등의 작품 제목의 중요성 옛날에도 이런 이야기는 많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더더욱 맞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명작들을 보면 하나같이 다 제목이 짧고 간결해요 작가님들이 작품을 잘 만들고 그 작품의 내용을 함축하여 딱 맞는 제목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 세계는 이미 내가 구해서 부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여기사와 여마왕과 성에서 즐겁게 살고 있으니 나 말고 다른 용자는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 이라는 제목의 작품입니다. 안 좋은 시선으로만 설명을 하면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설명하기 어렵고 인기를 얻을 자신이 없으니 제목으로 작품의 내용이라도 설명을 해서 관심을 받고 싶은 느낌입니다 그 외.......

일본에 와 있습니다 (쿠마모토현 쿠로카와 온천)
결혼 1주년 기념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인 쿠로카와 온천이라고 하는 곳에 여행을 와 있습니다 항상 애니 속에서나 보던 온천료칸의 식사와 온천을 즐기는 중입니다 밥은 굉장히 맛있고, 온천도 굉장히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여행은 처음인데 힐링 되네요 ㅎㅎ 다녀와서 애니 속 온천 유증기 연출이 현실 반영이었다는 점에 대해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ㅋ
![[장송의 프리렌 단편만화] 페른과 슈타르크의 데이트 (약간후방)](https://img.zoomtrend.com/2023/12/07/ac8679e9-7b36-568b-b07c-12cbe661ea7f.png)
[장송의 프리렌 단편만화] 페른과 슈타르크의 데이트 (약간후방)
. . . . . . 출처 - https://twitter.com/EnnHentai/status/1730657281979937083?s=20 (트위터 로그인 상태에서만 확인가능) 장송의 프리렌 단편만화 '조급한 페른' 페른과 슈타르크가 조금 수위 있는 데이트를 하는 팬메이드 만화입니다 작가님이 19금 전문이라 그러신지 그림을 잘 그리시는 것 같네요..ㅎㅎ (원본을 보고 싶으시면 출처로) 애니메이션만 봐도 둘의 분위기가 달달하게 끓어오르는 게 느껴지는 공식 커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티격태격할 때가 많지만 같은 나이의 몸 좋은 남녀가 오랜 기간 붙어 다니면 뭐... 언젠간 그렇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ㅋ 장송의 프리렌 '페른' 일각에서는 애니메이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