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시주뇨비의 영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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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장르 쪼개기 2025년 SBS 연기대상 이제훈 대상 장기용 안은진 키스 퍼포먼스

의미 없는 장르 쪼개기 2025년 SBS 연기대상 이제훈 대상 장기용 안은진 키스 퍼포먼스

의미 없는 장르 쪼개기 2025년 SBS 연기대상 이제훈 대상 장기용 안은진 키스 퍼포먼스 SBS 2025년 연기대상 결과도 다 나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대상을 제외하고는 가장 궁금하지 않은 시상식이 언젠가 SBS 연기 대상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딱 하나 입니다. 드라마를, 그것도 '장르'로 나눠서 수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한 해 동안 고생한 본인들 드라마 라인업 주연들 다 챙겨주려고 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는 의미 없는 장르 쪼개기로 수상 가치만 떨어뜨리는거라 여전히 평이 갈리는데 올해도 여전히 장르별로 나누어서 시상 수상을 했네요. 예전에는 요일별로 쪼개서 줬지만 확실히 다른 시.......

2025년 KBS 연기대상 공동대상 수상 안재욱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 나름 깔끔했던 시상식

2025년 KBS 연기대상 공동대상 수상 안재욱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 나름 깔끔했던 시상식

2025년 KBS 연기대상 공동대상 수상 안재욱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 나름 깔끔했던 시상식 2025년 KBS 연기대상 수상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5년 마지막날 진행을 했으며 같은 날 진행되는 시상식들이 많아서 좀 정신 없을줄알았는데 가장 먼저 시작을 해서 어쩌다보니 본방 자체를 KBS로 쭉 본것 같네요. 냉정하게 말해서 KBS는 주말드라마 조차 큰 힘을 잃었다고 할정도로 드라마 쪽으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그나마 올해 주말 드라마가 간만에 20%를 넘기기도 했고 대상에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유력한 후보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의 주연들이 예상되었던지라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안재욱 엄지원 두 배우가 공동.......

[2026년 1월 개봉 관람 예정 영화] 새해 극장가 오픈 애매한 라인업 말일 쏠림 현상

[2026년 1월 개봉 관람 예정 영화] 새해 극장가 오픈 애매한 라인업 말일 쏠림 현상

현재 읽고 계신 포스팅은 2026년 1월에 개봉하는 영화 소개글이 아닌 제가 1월 개봉 영화 중 관람을 고민하는 작품을 예상하는 글 입니다. [2026년 1월 개봉 관람 예정 영화] 새해 극장가 오픈 애매한 라인업 말일 쏠림 현상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면서 작년 2025년은 극장가가 좀 많이 침체되었고 최고 흥행작이 당장 11월까지만해도 500만대여서 걱정이 컸는데 그래도 그 이상의 영화가 연말에 개봉을 하면서 나중에 박스오피스 순위를 돌이켜볼때 그나마 다행이다 싶게 되었네요. 문제는 2026년 입니다. 한국 영화 개봉 예정작 자체가 별로 없다고들 하죠. 그래도 할리우드 라인업 자체는 매우 화려해서.......

매주 새 인물 시점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 토르 예고편 토르 딸 러브 부성애

매주 새 인물 시점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 토르 예고편 토르 딸 러브 부성애

매주 새 인물 시점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 토르 예고편 토르 딸 러브 부성애 온라인이 아닌 극장을 통해서 매주 새 예고편을 공개한다는 신선한건지, 무모한건지 모르겠는 기획으로 티저 예고편 공개 중인 영화 의 2주차 주인공 '토르 예고편'이 온라인 공개 되었습니다. 사실 이미 유출로 많은 분들이 만나보셨을듯한데 디즈니 답게 저작권을 엄청 잡고 있습니다. 극장에서 누릴수 있는 특권 느낌으로 공개하는건 좋지만, 뭔가 예고편 직캠까지 잡을바엔 애초에 온라인 공개를 하지 싶네요. 국내에서도 이미 만나보신분들 있습니다. 애초에 아바타 불과재 상영하면서 한국에서는 스티브로저스 예고편과 함.......

2025년 하반기 영화 결산 7월부터 12월 개봉작 최고 최악 해외 영화 TOP 3

2025년 하반기 영화 결산 7월부터 12월 개봉작 최고 최악 해외 영화 TOP 3

2025년 하반기 영화 결산 7월부터 12월 개봉작 최고 최악 해외 영화 TOP 3 이맘쯤이면 꼭 해야하는게 있죠. 제가 본 영화들 돌이켜보면서 순위를 매기는 하반기 영화 결산 입니다. 늘 그러하듯 전체 개봉작이 아닌 제가 직접 본 영화들 기준으로만 선정했기 때문에 매우 주관적인 개인 결산 글 입니다. 취향 존중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년 7월부터 12월 개봉작들로 선정했으며 미리 적는 이유는 제가 올해는 극장을 더 안갈것 같아서 이렇게 마무리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해외 영화는 올해 좀 재밌게 본게 많은것 같네요. 오락적인 영화만 주로 좋아하는 저한테는 꽤 나쁘지 않았던 하반기였던것 같습니다. 매년 적는거지만 다시 또 말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