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미진 육아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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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고 영양 가득한데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치킨 미트볼 레시피

맛 좋고 영양 가득한데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치킨 미트볼 레시피

맛 좋고 영양 가득한데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치킨 미트볼! 지글지글 튀겨도, 찜통에 쪄도, 오븐에 구워도 dealicious 치킨 미트볼 자체로 먹어도 맛있지만 드레싱만 바꿔주면 매번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 ▪️재료 & 레시피 닭고기 500g, 당근 1/3, 애호박 1/3, 양파 1/2, 달걀1개 파슬리가루 2T, 오레가노가루 1T, 찹쌀가루 1T, 후추 소금 살짝 1. 모든 재료를 다져 준 후 큰 볼에 담아 잘 섞어준다. 2. 잘 섞은 반죽을 손바닥으로 굴려 동그랗게 만들어 준다. 3. 튀기거나 찌거나 구워주면 끝! ✔️ 아몬드 가루 1-2T 추가로 넣으면 꼬순맛 up! #나은애미집밥 #레시피 #유아식 #요리레시피 #집밥 #요리 #육아 #건강식단 #간단요.......

아쉬운 게 천지 감사한 게 천지

아쉬운 게 천지 감사한 게 천지

저녁에 고기를 구워 먹기로 해서 오빠에게 채소를 사와달라고 했다. 나은이가 아빠 따라 다녀오겠다고 했고 태은이도 그러겠다며 나섰다. 잘 다녀오라며 엘르베이터 앞에서 인사를 나누는데 태은이 눈시울이 빨개지더니 엄마도 같이 가자고 잡아 끌었다. 엄마는 저녁 준비를 하고 있을테니 잘 다녀오라고 말하니 엘르베이터를 타고 셋은 집을 나섰다. 설거지를 하는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태은이 왔어요."라는 오빠의 목소리. 차를 타고 정문을 나서는데 태은이가 엄마가 보고싶다며 집에 데려다 달라고 했단다. 귀여운 나의 34개월. 거실에서 잘 놀던 나은이가 “엄마 하늘나라 가지마.” 라는 말을 하며 갑자기 하늘나라.......

이탈리아 레스토랑 맛집에서 배운 기본 토마토 소스 레시피

이탈리아 레스토랑 맛집에서 배운 기본 토마토 소스 레시피

한번 만들어두면 냉장보관 보름이상 멀쩡해서 주기적으로 만드는 기본 토마토 소스에요. 주변에 나눔하면 진짜 맛있다고 살 수 없냐고 무조건 묻는데 판매 할 순 없으니 돌아가며 나눠주거든요? ✔️해물 넣으면 해물 스파게티 ✔️고기 넣으면 고기 스파게티 ✔️또띠아에 발라 치즈만 뿌려 구으면 치즈피자 ✔️미트볼 만들어 뿌려 먹어도 좋고 ✔️그냥 냉장고 뒀다가 빵 쿡 찍어 먹어도 nice! 저희 딸은 평소에 토마토 싫다고 안먹는데 이거 만들어 주면 아주 싹싹 긁어 먹어요 재료 & 레시피 홀토마토 2.5kg, 마늘 5개, 양파 1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100g, 방울토마토 10알 소금 1t, 흰설탕2T, 드라이 오.......

모든 고기 요리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 드레싱의 채소구이 레시피

모든 고기 요리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 드레싱의 채소구이 레시피

고기와 잘 어울리는 발사믹 드레싱의 채소구이 새콤달콤 엇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지만 차갑게 먹어도 맛있어서 먹고 남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 발라 샌드위치 속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재료 & 레시피 가지 1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개, 주키니 호박 1/3개 타임 또는 로즈마리 조금 소스 : 화이트발사믹 2T, 올리브오일 1T, 꿀 1T, 소금, 후추,다진마늘 1t, 매콤하게 먹고 싶으면 +페퍼론치노️ 1. 예열한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또는 후라이팬에 채소를 넣고 채소의 수분이 날아가도록 익혀준다. 2. 소스 재료를 다 섞어준 후 노릇하게 구워진 채소와 잘 섞어준다 ✔️ 채소를 오.......

사랑하는 존재를 놔주는 연습

사랑하는 존재를 놔주는 연습

얼마 전 쿠킹클레스에 다녀 온 날 이야기다. 나는 세번째로 도착했다. 4인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클래스였는데 선생님께서 한분이 연락이 안되니 10분만 기다렸다 시작하자고 했다. 그 10분동안 이야기가 오갔다. 나는 E성향이긴 하나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을 잘 건내고 그러진 못한다. 그래서 내 앞에 앉은 그녀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둘 다 결혼을 했고, 한분은 8년차 또 다른 한분은 10년차. 자신의 리즈시절 사진을 보여주기도 하고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 이야기가 나오니 신랑들 이야기까지 오갔다.ㅎㅎ 정녕 방금 처음 만난 사람들이 맞단 말인가! 두분 다 엄청 활발했다. 그녀들은 조용히 자리 잡은 나에게도 질문을 계속 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