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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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 2/2, 후반전 화보] 크루세이더스 FC vs 캐릭 레인저스 FC, 2023-24 NIFL 프리미어십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전 ~ 영국 벨파스트

[2024.05.01 * 2/2, 후반전 화보] 크루세이더스 FC vs 캐릭 레인저스 FC, 2023-24 NIFL 프리미어십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전 ~ 영국 벨파스트

우리 입장에서는 내용이 재미없어도 볼만한 경기. 북아일랜드 축구의 현장을 화보로 감상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 경기가 재미없어도 볼만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곳의 모든 것이 낯설기 때문입니다. 이 낯섦이 주는 설렘이 경기 내용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 팀 선수들과 경기를 보고 있는 팬들의 생각은 다르겠죠? 내용도 좋고 경기도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겠죠. 전반전을 2 : 1로 크루세이더스 FC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후반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NIFL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 진출해서 컨퍼런스리그 출전권에 도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재미있는 걸.......

(일본 나가노 / 선광사) 전북에서 신자들이 몰려드는 일본의 3대 명찰. 일본 최고의 불상인 잇코 삼존 아미타여래를 모시고 있는 사찰. 젠코지 Zenkoji

(일본 나가노 / 선광사) 전북에서 신자들이 몰려드는 일본의 3대 명찰. 일본 최고의 불상인 잇코 삼존 아미타여래를 모시고 있는 사찰. 젠코지 Zenkoji

동계올림픽과 눈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나가노(長野)입니다만, 사실 나가노의 긴 역사를 담고 있는 볼거리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지금 타츠야씨가 찾아갈 선광사(善光寺)입니다. 일본어로 '젠코지'라고 부르는 사찰입니다. 요즘은 일본 사찰의 이름을 부를 때 한자를 일본식으로 그대로 읽어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선광사는 좀 다른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는 젠코지라는 이름보다는 '선광사' 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선광사' 라는 이름이 우리 입에 착착 붙어서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선광사로 가는 바깥 출입문 같은 역할을 하는 인왕문(仁王門)이 보입.......

‍♂️걸어서 하루여행 EP.18 / 한때는 도쿄의 국제시장 이었던 곳. 우에노역에 있는 여행자 친화 노천시장. 일본 도쿄의 아메요코 상점가

‍♂️걸어서 하루여행 EP.18 / 한때는 도쿄의 국제시장 이었던 곳. 우에노역에 있는 여행자 친화 노천시장. 일본 도쿄의 아메요코 상점가

*걸어서 하루여행* [EP.18] 일본 도쿄, 아메요코 상점가 Ueno Ameyoko Shopping Street, Tokyo, Japan No Edit, No Sub, Waliking Tour *무편집, 무자막으로 만나보는 완전 날것 도보여행! * 도쿄 북부의 관문 우에노역. 이 역 옆에는 여행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장한 식당들이 즐비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점령군에서 나온 물건을 팔던 시장이 이제는 도쿄를 대표하는 관광객용 시장으로 발전했습니다. 도쿄판 국제시장이라 할 수 있는 아메요코 상점가를 카메라를 들고 돌아봤습니다. ^^ [오렌지군 귤티비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rangegoon #오렌지군 #걸어서하루여행 #일본 #일본여행 #도쿄 #도쿄여행 #아메요코.......

(영국 런던 /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4) 영국 전역으로 떠나는 고속버스 여행의 시작.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Victoria Coach Station

(영국 런던 /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4) 영국 전역으로 떠나는 고속버스 여행의 시작.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Victoria Coach Station

이제 맨체스터로 가는 고속버스를 탑승하기 위해서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으로 갑니다. 아마도 런던에서 가장 정신없는 곳이 아닐까 싶은 이 코치 스테이션에서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늑한 공간이 있다는 게 참 부러워요. 이 하이드 파크가 있기에 런던이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삭막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하이드 파크에서 하이드 파크 코너를 지나 벨그라비아(Belgravia)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19세기부터 부유층들의 주택이 많았던 곳입니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이 상류층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됐고 이 자리를 주로 각종 공공 기업, 대사관 등이 채우게 되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대사관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

(카타르 도하 / 빌라지오 몰 #4) 실내 쇼핑몰에 유럽을 넣다. 아스파이어 존의 빌라지오 몰 Villaggio Mall in Aspire Zone

(카타르 도하 / 빌라지오 몰 #4) 실내 쇼핑몰에 유럽을 넣다. 아스파이어 존의 빌라지오 몰 Villaggio Mall in Aspire Zone

카타르 도하의 빌라지오 몰에는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의 상점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아무래도 돈을 많이 쓸 수 있는 주머니가 두둑한 사람들이 많이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 세계의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이곳에 들어왔는데요. 이 브랜드들 중에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브랜드들도 꽤 있습니다. 이 애플비(Applebee's)도 그런 브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데 해외에서는 은근히 자주 보게 되는 체인 식당 브랜드인데요. 애플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브랜드인데 주메뉴가 샐러드, 치킨, 파스타, 햄버거 같은 곳들이고 시그너처 메뉴는 그릴에 구워낸 '폭립'입니다. 미국식 패밀리 식당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