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이는 트래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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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가볼만한곳 부산 사진찍기 좋은곳 좌천역 동해선 무궁화호

기장 가볼만한곳 부산 사진찍기 좋은곳 좌천역 동해선 무궁화호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8월 31일

기장 가볼만한곳 부산 사진찍기 좋은곳 좌천역 동해선 무궁화호부산 동해선 좌천역 ·동해선 복선전철 공사가 끝나면 사진 속 추억이 될 오랜 간이역부산 여행의 범위를 기장까지 확대시킨 동해선은 부전~일광 간 28km 구간에서 활약 중인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전철입니다. 2016년 12월 30일 개통 이후 이용 인원이 꾸준히 증가했고, 최근 들어선 운행 횟수를 늘려야 한다는 여론까지 형성되었는데요. 동해선 광역전철의 현주소는 2019년 일광~태화강 간 연장 개통을 향해 오늘도 부지런히 만들어지고 있으니, 조만간 울산~부산 간 이동 편의는 눈에 띄게 향상될 것입니다. 새로운 철길과 역(驛)이 생기며 동시에 더 이상 목적을 갖지 못하고 추억.......

천안 호텔 라트리 두정동 모텔

천안 호텔 라트리 두정동 모텔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8월 29일

천안 호텔 라트리 두정동 모텔천안 호텔 라트리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 주변에 위치한 부티크 숙박 시설#천안호텔 #두정역모텔 #라트리호텔지난 일요일(8월 26일)부터 시작된 가을장마 속에 충남 홍성, 충북 단양을 여행하다가 드디어 오늘 부산에 진입해 남녘의 폭염과 마주했습니다. 전혀 다른 모습을 지닌 두 날씨 중 여행자 입장에선 그나마 좀 더운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더욱더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내일은 실내 위주로 부산을 즐겨볼 생각입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 도움 주실 수 있는 이웃님이 계시다면 댓글로 살포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게요. 한편 지금 수도권에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국내 기차여행 KTX 천안아산역 아산역 환승통로

국내 기차여행 KTX 천안아산역 아산역 환승통로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8월 27일

국내 기차여행 KTX 천안아산역 아산역 환승통로천안아산역~아산역 환승통로 ·천안아산역(경부고속선)과 아산역(장항선)을 가장 빠르게 잇는 길#천안아산역 #아산역 #환승통로같은 곳에 위치하지만 서로 다른 이름으로 쓰이는 두 역(驛)이 있습니다. 바로 경부고속선 천안아산역(온양온천)과 장항선 아산역(선문대)인데요. 이곳에선 코레일이 운행하는 모든 종류의 열차와 마주칠 수 있는데, 천안아산역은 KTX, SRT가 아산역은 무궁화호, 새마을호, 서해금빛열차(G-train), 1호선 지하철이 수시로 오갑니다. 하지만 두 역 사이 거리가 걷는 속도로 5~10분 정도라 환승 대기 시간을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아야 했지만, 어제 우연히 천안아산역~아산.......

충남 가볼만한곳 부여 무량사 사찰여행 부여시티투어

충남 가볼만한곳 부여 무량사 사찰여행 부여시티투어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8월 24일

충남 가볼만한곳 부여 무량사 사찰여행 부여시티투어부여 무량사 ·생육신 매화당 김시습이 생애 마지막 순간을 맞이한 부여 만수산 자락 사찰#부여시티투어 #부여무량사 #김시습지난밤 우리 모두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했던 태풍 솔빅이 오늘 오후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갑자기 태풍 경로에 속하게 된 우리 동네의 경우 예상했던 것보단 그 강도가 약하게 다가와 바람만 좀 세게 불었을 뿐, 비는 평상시와 비슷한 정도로 내렸는데요. 그 덕분에 오늘은 선풍기도 필요 없을 정도로 온종일 시원한 바람이 창문 너머로 불어 들었습니다. 이 와중에 모처럼 낮잠을 잤는데 "맛있다" 라는 표현만 떠오를 정도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그래.......

속초 게스트하우스 소호259 2호점 호스텔 속초 숙소

속초 게스트하우스 소호259 2호점 호스텔 속초 숙소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8월 23일

속초 게스트하우스 소호259 2호점 호스텔 속초 숙소속초 소호259 2호점 ·속초시외터미널 바로 뒤에 위치해 새것 느낌 듬뿍 풍기는 속초 게스트하우스#소호259 #속초게스트하우스 #속초숙소폭염으로 미칠 듯이 더울 땐 한반도를 잘만 피해 가던 태풍이 참 아쉬웠는데, 막상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속하게 되니 부디 큰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태풍 솔릭을 맞이한 제주도의 모습은 아비규환이란 표현이 딱 알맞아 보였는데, 곧 제가 거주지에서 그 기세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니 꺼진 불 다시 보듯이 굳게 닫힌 창문을 여러 번 살피게 되더군요. 이렇게 온 나라의 시선이 태풍 솔릭에 집중되었지만, 저 멀리 속초에선 2차 이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