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이는 트래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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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볼만한곳 횡성 청태산 자연휴양림 가을산행

강원도 가볼만한곳 횡성 청태산 자연휴양림 가을산행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16일

강원도 가볼만한곳 횡성 청태산 자연휴양림 가을산행횡성 청태산 자연휴양림 ·나무 데크 따라 편하게 누비는 횡성 청태산의 가을코 끝이 알아서 찡해질 정도로 내게 닿는 바람엔 한기(寒氣)가 잔뜩 깃들었음을 잘 알지만, 일단 밖으로 나서면 생각했던 것보다 춥지 않고 무엇보다 눈이 즐거워집니다. 바로 이맘때 우리 시선에 들어오는 자연의 모습은 그 어느 계절보다 화려하게 빛나기 때문인데요. 그 화려함이 소멸로 향하는 마지막 단계란 사실을 잘 알면서도 우린 애써 그 사실보단 아름다운 풍경에 집중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제게 이번 가을은 꽤나 정신 없이 흘러가고 있는데요. 우선 눈 앞에 놓인 상황이 급급하다보니 가을스러운 여행 계.......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베트남 호이안 리조트 추천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베트남 호이안 리조트 추천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15일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베트남 호이안 리조트 추천남호이안 빈펄리조트 ·올해 4월에 개장한 새 리조트에서 누린 최고의 호캉스 (오후 2시부터 체크인) ·다낭국제공항에서 40여km,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16km 남쪽 지점 →Vinpearl Resort & Golf Nam Hoi An (검색명)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우면서 덩달아 걸어가기에도 버거운 곳으로 향할 때면 갈까 말까를 수없이 갈등하다가 결국 택시에 오릅니다. 그리곤 지도 어플과 미터기를 번갈아 살피며 결제 마칠 때까지 긴장을 풀지 않는데요. 하지만 언제나 내 의지와 상관없이 기본요금 구간은 금방 끝나고,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쉼 없이 축적된 추가 요금의 현실과 마주합니다. 이렇게 택시.......

연천 가볼만한곳 서울 근교 드라이브 경기도 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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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14일

연천 가볼만한곳 서울 근교 드라이브 경기도 여행지 추천연천 여행코스 ·자유로 (행주대교~자유의 다리) →분단 현실을 곁에 두고 달리는 도로 ·고랑포구(경순왕릉&호로고루) →개성과 서울을 잇던 임진강 물길 ·임진강 평화습지원&태풍전망대 →청정 DMZ의 가을 풍경 만끽 ·경원선 신탄리역 →옛 경원선 철도중단점 ·조선왕가 →서울에서 연천으로 새로 터 잡은 옛 황손의 집에서의 하룻밤 쉼 ·전곡선사박물관&유적지 →핑크뮬리가 인상적인 대한민국 구석기 문화의 최고 중심지 ·푸르내마을 →갓 도정한 연천 쌀로 만든 한 끼 만끽 ·임진강 동이리 주상절리 →노을 때맞춰 가면 좋을 임진강 지질 명소분단과 통일은 정말 한 끗 차.......

2018년 10월 13일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10월 13일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13일

2018년 10월 13일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여행 전날 일기하루 중 낮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요즘, 그래서인지 "날이 정말 짧아졌네" 하고 생각들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어제 끝마친 여행의 여독을 푼답시고 오후 2시쯤 일어나 하루를 열었는데요. 집에만 머물며 밥 두 끼 챙겨 먹고 보니 지금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내일부턴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순으로 여행을 떠나는데요. 여행 기간이 일주일에 달하다 보니 챙겨야 할 옷이 우선 많은데, 여행은 가장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다녀야 하는 것이니 하룻밤 머물게 될 숙소의 세탁 서비스를 활용해야겠습니다. 한편 2018년 10월 13일 여행 전날 일기의 첫 사진은 지난 연천 여.......

서울 비지니스호텔 장안동 동경호텔

서울 비지니스호텔 장안동 동경호텔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12일

서울 비지니스호텔 장안동 동경호텔서울 동경호텔 ·서울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인접한 비지니스호텔 (2번 출구)내 관심분야를 직업으로 삼는 걸 많은 이들이 지향하고, 겉만 보면 자유와 여유를 모두 가진 최선의 상태로 여겨지기 마련이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자기 관리를 해야 하는 건 기본이고, 무엇보다 혼자 여러 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언제나 바쁜데도 "마감" 이란 두 글자가 잠시 사라질 틈도 없이 내 일상에 머물기 때문인데요. 저 역시 블로그 덕분에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며 나름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 중엔 가급적이면 노트북을 켜지 않으려 하지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