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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ve Weckl Band <Rhythm of the Soul>

The Dave Weckl Band <Rhythm of the Soul>

The Dave Weckl Band (Stretch, 1998) Dave Weckl, drums Jay Oliver, keyboards Tom Kennedy, bass, acoustic bass Buzz Feiten, rhythm guitar Frank Gambale, guitar, electric sitar Bob Malach, tenor sax Steve Tavaglione, soprano, alto & tenor sax 1985년부터 1991년까지 칙 코리아의 일렉트릭 밴드의 드러머로 데이브 웨클이 보여준 연주는 말 그대로 초절 기교 또는 누구도 범접하기 힘들 가공할 모습으로 가히 놀라움과 충격이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타임키퍼로서 그리고 두 팔과 두 다리가 각각 다른 사람과 같이 별도로 주어진 역할을 감당하는 연주의 모습은 최고의 테크닉.......

Dexter Gordon <Ballads>

Dexter Gordon <Ballads>

Dexter Gordon (Blue Note, 1991) 개인적으로 컴필레이션이라 불리는 편집 앨범들을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지만 선곡이 잘 된 편집 앨범들은 즐겨 듣는 편이다. 1991년 발매된 덱스터 고든의 라는 이 앨범은 덱스터 고든이 블루노트에서 공개한 앨범들 가운데 발라드만을 엄선하여 공개한 편집 앨범으로 덱스터 고든이라는 위대한 테너 색소포니스트가 지니고 있는 그 깊고 풍성한 음색과 감성을 만끽하기에 충분한 음반이다. 가끔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곡보다 감성 중심의 발라드만 듣고 싶은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한 장 한 장 앨범에서 발라드만을 듣고 다른 앨범으로 넘어가는 일은 무척이나 귀찮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