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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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기념품 엘스토어 선물 추천 총정리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기념품 엘스토어 선물 추천 총정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0월 14일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기념품 엘스토어 선물 추천 총정리 며칠 전, 동생 꼴뚜기를 만났다. 지난 냐짱에서 사 간 기념품 중 커피 2종류를 줬었는데 맛있다며 칭찬을 한다. 웬만하면, 뭘 줘도 시큰둥 하기 일쑤인데, 이번은 달라서 의외였다. 그러면서, 커피 구입처 정보까지 알아봤는지 내년 베트남 여행을 가면 들러야겠다는 말까지 덧붙인다.^^ 동생의 찐 만족 후기를 들을 수 있었던 기념품 구입처는 나트랑 엘스토어였다. 프리미엄 오가닉 브랜드 L.STORE에서는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취급하는 기념품점이다.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담을 만한 곳들을 많긴 하나, 특히 먹거리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지 검증이 필요하.......

베트남 나트랑 풀빌라 추천 래디슨블루 리조트 숙소 수영장 조식

베트남 나트랑 풀빌라 추천 래디슨블루 리조트 숙소 수영장 조식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0월 13일

베트남 나트랑 풀빌라 추천 래디슨블루 리조트 숙소 수영장 조식 베트남 나트랑 깜란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바이다이 해안선을 따라 여러 리조트 풀빌라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중 어디가 좋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여행 취향에 맞춰서 숙소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건 확실하다. 이번 냐짱 여행에서 몇몇 숙소를 머물렀고 딱 중간쯤 여유로운 쉼을 원하던 차에 만났던 숙소가 있다. 래디슨 블루 리조트 깜란 Radisson Blu Resort Cam Ranh 전 세계 많은 호텔 리조트를 보유한 래디슨 블루에서 지난 2019년 나트랑 깜란에 리조트를 오픈했다. 안타깝게도 코시국으로 인해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 채, 문을 닫았다가 4년 만에 다시 활짝 문.......

다낭자유여행 여자도 가는 다낭 이발소 귀청소 풀코스 & 네일 추천

다낭자유여행 여자도 가는 다낭 이발소 귀청소 풀코스 & 네일 추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0월 10일

다낭자유여행 여자도 가는 다낭 이발소 귀청소 풀코스 & 네일 추천 다낭 여행에서 이색적인 체험이 뭐가 있을까? 많은 분들이 '베트남 귀청소'를 들은 적이 있거나 영상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 내 귀를 청소해 준다? 나도 모르는 숨어 있는 귀지를 제거해 주는 것만으로도 해보고 싶어진다.^^ 어릴 적 아빠를 따라 이발관을 간 적이 있었다. 그곳은 여자는 가지 못하는 남자들의 전용 공간으로만 생각했었다. 허나, Da nang은 달랐다. 다낭만 해도 여러 이발관들이 있다. 간혹 여자가 들어가도 되나 싶은 분위기도 더러 있다. 갔다가 괜히 쭈볏거리기도 하고 신경 쓰이곤 한다. 핑.......

베트남 나트랑 맛집 현지 해산물 식당 JJ씨푸드 vs 빈산 랍스터

베트남 나트랑 맛집 현지 해산물 식당 JJ씨푸드 vs 빈산 랍스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0월 9일

베트남 나트랑 맛집 현지 해산물 식당 JJ씨푸드 vs 빈산 랍스터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가서 '이것은 꼭 먹고 와야 해!'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해산물이다. 다채로운 해산물 종류는 물론이오,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깔난 식사를 할 수 있는 점에서 들리지 않을 수 없다. 나트랑 시내를 걷다 보면, 현지 해산물 식당들이 즐비한다. 어느 나트랑 맛집을 갈 것인고~ 선택도 쉽지 않다. 오늘 전할 나트랑맛집은 인기 현지식당들로 할인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 좋고, 두 눈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확인하고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나트랑해산물맛집 첫 번째, JJ씨푸드 JJ스페셜 게볶음, 해산물 볶.......

다낭 미케비치 호텔 힐튼가든인 vs 민토안사피오션 수영장 조식 다낭숙소 추천

다낭 미케비치 호텔 힐튼가든인 vs 민토안사피오션 수영장 조식 다낭숙소 추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0월 8일

다낭 미케비치 호텔 힐튼가든인 vs 민토안사피오션 수영장 조식 다낭숙소 추천 처음 다낭을 찾았던 2015년도 미케비치가 아직도 생생하다. 12월 피크 시즌임에도 굉장히 여유로웠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미케비치에서 한껏 여유를 부리며 책 읽고 음료도 마시며 달콤한 휴식을 취했던 배짱이었다.^^ 지금은 미케비치를 찾을 때마다 변한 모습에 놀란다. 특히 해변을 따라 줄지어 있는 다낭숙소에 많이 놀란다. 다낭호텔이 이리 많은데, 운영은 문제없을까? 오지랖이 들 정도이다. 이제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숙소를 찾을 때이다. 지난 6월과 9월에 머물렀던 다낭 미케비치 호텔 2곳을 전한다. 미케 해변 코앞에 위치한 가성비 숙소 vs 23'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