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Sources

Posts

1555 posts
홍콩여행 홍콩 국수 맛집 추천 센트럴 미슐랭 침차이키 완탕면 vs 카우키 우육면

홍콩여행 홍콩 국수 맛집 추천 센트럴 미슐랭 침차이키 완탕면 vs 카우키 우육면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2월 8일

홍콩여행 홍콩 국수 맛집 추천 센트럴 미슐랭 침차이키 완탕면 vs 카우키 우육면 몇 달 전, 홍콩여행 23년차가 다시 가고 싶은 5곳 추천이란 주제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다. 짧지 않은 6박 일정의 홍콩여행이었음에도 결국 반만 방문 성공! 나머지는 담을 기약했다. 언제 가지?^^ 이미 전 전편에서 전했던 뤼가드 전망대가 그중 하나였고 또 하나는 홍콩맛집 중 완탕면 맛집 방문이다. 가기 전까지는 코즈웨이베이 호흥키를 고려했으나, 예전만 못하다는 평도 있고 이동 경로상 안될듯해서 센트럴로 정했다. 센트럴 홍콩국수맛집 2곳을 추천한다. 한 곳은 이미 배짱이도 인정했던 다시 찾은 홍콩 완탕면 맛집 침차이키! 또 한 곳은 친구가 가고.......

호이안 리조트 추천 신상 숙소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리조트 조식 수영장 후기

호이안 리조트 추천 신상 숙소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리조트 조식 수영장 후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2월 8일

호이안 리조트 추천 신상 숙소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리조트 조식 수영장 후기 첫 베트남 다낭 여행할 때부터 지금까지 짧게는 2박, 길게는 6박까지 Ho ian에서 머물다 가곤 했었다. 다낭에 가서 호이안을 가지 않는다면, 다낭의 매력만 알고 갈 것이다. 호이안 매력까지 알고 가야죠.^^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차량 40분 내외로 가까운 편이라서 당일치기가 가능하다. 3박 4일 이내 단기간 일정이라면 다낭에서 머물면서 Ho ian 당일치기 여행을 추천하고, 이상 일정이라면 최소한 1, 2박 호이안숙소 투숙을 추천하고 싶다. 반대로 호이안리조트에 더 비중을 둔다면, 다낭을 도착 혹은 떠나기 전날에 1박을 고려할 수 있겠다. 호이안 숙소 위치는 크.......

일본 도쿄 자유여행 신주쿠 오모이데요코초 맛집 2곳 추천 영업시간

일본 도쿄 자유여행 신주쿠 오모이데요코초 맛집 2곳 추천 영업시간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2월 7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신주쿠 오모이데요코초 맛집 2곳 추천 영업시간 늘 새로운 여행스토리를 시작할 때마다 '이곳은 언제 다녀왔지?' 하며 마지막 여행 일을 꼭 체크한다. 이번은 '언제 첫 여행이었지?'하고 확인하니 일본 도쿄 자유여행은 2008년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 일본어를 배우고 20대 초반까지 간간이 공부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고작 몇 마디밖에 못 한다. 하하하. 어릴 적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일본어를 공부했었다. 그때 '일본 선술집' 이야기가 나왔고, 가지도 않았지만 상상이 되는 분위기와 맛에 꼭 일본여행 가면 가야지 했었다. 2008년 첫 도쿄 여행 첫날, 신주쿠 오모이데요.......

태국 휴양지 추천 끄라비 여행 일정 똠양꿍 맛집 아오낭비치 선셋 투어

태국 휴양지 추천 끄라비 여행 일정 똠양꿍 맛집 아오낭비치 선셋 투어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2월 5일

태국 휴양지 추천 끄라비 여행 일정 똠양꿍 맛집 아오낭비치 선셋 투어 지난 4월에 떠난 동남아여행에서 배짱이가 가장 좋아하는 태국 휴양지 끄라비여행 마지막 편입니다. 2015년 3월 태국 끄라비 첫 여행 이후, 여행 강의와 블로그를 통한 동남아 휴양지 추천에서 많이 언급했었다. 그만큼 끄라비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세계인들이 찾는 여유로운 휴양지 매력에 반하고 말았다. * 끄라비여행은 일정순으로 전합니다. * 넷째날 여행스토리입니다. * 모든 위치는 맨 하단 지도 확인하세요.* * 총 7편은 맨 하단 에서 확인 가능 태국휴양지 크래비를 염두에 두고 첫 방문이라면, 숙소 위치 선정은 대표 해변.......

여행용 캐리어 추천 튼튼한 여행가방 키코 캐리어 28인치 무게 사이즈

여행용 캐리어 추천 튼튼한 여행가방 키코 캐리어 28인치 무게 사이즈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3년 12월 4일

여행용 캐리어 추천 튼튼한 여행가방 키코 캐리어 28인치 무게 사이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달력을 체크하니 석 달을 제외하고 개인 자유여행과 출장으로 매달 나갔었다. 매번 부랴부랴 캐리어에 짐 싸고 떠났다가, 돌아오면 또 가야 한다며 베란다에 내놓질 못하고 방구석에 세워 둔다. 한번은 동생 꼴뚜기가 "왜 짐을 미리 싸지, 꼭 가기 전날에 싸느냐"라고 말했다. 아~ 모르는 말씀~ 떠나기 직전 1시간 전에 짐 싸기도 했단다. 좋게 말하면, 이제 여행가방 짐 싸기 고수가 됐다고 하겠다.^^ 올해 많은 곳들을 다니느냐 기존 가방이 많이 혹사당해서 2024년 더 많은 여행을 위해서 튼튼한 여행가방을 더 장만했다. 여행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