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Sources

Posts

1555 posts
필리핀 세부 맛집 세부막탄 뷰맛집 부코씨사이드 레스토랑 추천 메뉴

필리핀 세부 맛집 세부막탄 뷰맛집 부코씨사이드 레스토랑 추천 메뉴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4년 1월 24일

필리핀 세부 맛집 세부막탄 뷰맛집 부코씨사이드 레스토랑 추천 메뉴 필리핀 세부에서 코앞에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뷰맛집을 묻는다면 부코씨사이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2번째 방문하는 단골 세부 막탄 맛집! 이곳은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을 오롯이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다. 낮에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감상하고, 해 질 녘은 오렌지빛 감도는 오묘한 컬러에 매료되고, 밤에는 로맨틱해진다. 그래서 언제든지 가도 좋을 필리핀 세부 맛집! 10년 지기 지인과 부코 씨사이드에서 배불리 잘 먹고 왔다. 부코에서 뷰만 볼만 한가? 아니올시다. 한국 유명 호텔 출신 셰프와 함께 개발한 음식들도 만날 수 있어서 맛도 보장된 곳이다. 이런.......

베트남 유심 추천 공항수령 다낭 나트랑 푸꾸옥 유심칩 이심 esim 구매

베트남 유심 추천 공항수령 다낭 나트랑 푸꾸옥 유심칩 이심 esim 구매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4년 1월 24일

베트남 유심 추천 공항수령 다낭 나트랑 푸꾸옥 유심칩 이심 esim 구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베트남 다낭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이러다가 매년 1월이면 다낭을 가는 거 아닌가 몰라.^^ 이제 울 동네처럼 편안해진 다낭에서 보낸 지 9일째가 됐다. 2023년 베트남 여행은 다낭, 호이안, 호치민, 푸꾸옥, 나트랑, 하노이 까지 총 6개 지역을 다녀왔다. 올해도 vietnam 이곳저곳을 두루 여행할 계획이다. 한 번도 가지 않은 지역도 가볼 생각이다. 언제나 vietnam 여행에서 베트남유심은 필수 준비물이다. 로밍은 편하지만 비싸서 엄두도 못 내고, 현지 공항은 짐 찾고 픽업 차량을 만나러 가야 하니 정신이 없다. 그래서! 국내에서.......

다낭 쇼핑리스트 기념품 데비스베이커리 악마의샌드 코코넛잼 선물

다낭 쇼핑리스트 기념품 데비스베이커리 악마의샌드 코코넛잼 선물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4년 1월 22일

다낭 쇼핑리스트 기념품 데비스베이커리 악마의샌드 코코넛잼 선물 한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다낭은 이제 많은 것들이 넘쳐난다. 맛집, 기념품 샵, 마사지 샵, 숙소 등만 보더라도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런 걸 두고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던가?^^ 특히 두 손 가득 다낭 기념품을 가지고 귀국해서 선물하는 즐거움에 알기에 무얼 살지는 좀 더 고민하게 된다. 다낭 쇼핑리스트 종류는 다양하다. 이중 베트남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코코넛과 망고 등을 이용한 먹거리 기념품을 생각한다면 다낭 데비스베이커리를 추천한다. 데비스 베이커리는 필리핀에서 악마의잼이라 불리며 코코넛잼 하나로 한국인들의 1순위 기념품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베트남 다낭 맛집 추천 현지 인정 벱꾸온 반쎄오 분짜 베트남음식

베트남 다낭 맛집 추천 현지 인정 벱꾸온 반쎄오 분짜 베트남음식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4년 1월 21일

베트남 다낭 맛집 추천 현지 인정 벱꾸온 반쎄오 분짜 베트남음식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종류는 다양하다. 이중 쌀국수, 반쎄오, 분짜, 스프링롤, 짜조, 반미, 망고 샐러드 등이 대표적으로 많이 먹는 베트남 음식들이다. 다낭 맛집 중 현지식 음식점들이 꽤 많다. 베트남 여행을 왔으니 매 끼니는 아닐지언정 최소 2, 3번은 현지식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왕 가는 거 맛있는 곳을 가야 하지 않겠는가? 지난 6월 danang 방문 당시, 친구와 이집 정말 맛있다며 추천한 다낭 현지 맛집이 있다. 벱꾸온! 호치민과 다낭 지점에 각각 있고, 현지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엄지 척하는 인기 로컬 음식점이다. 다낭 벱꾸온은 나중에 어머니 칠순.......

호이안 마사지 추천 픽업 24시간 로컬 샵 안방비치 만다라 스파 네일

호이안 마사지 추천 픽업 24시간 로컬 샵 안방비치 만다라 스파 네일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4년 1월 21일

호이안 마사지 추천 픽업 24시간 로컬 샵 안방비치 만다라 스파 네일 다낭에 가면 hoi an은 당연히 방문해야죠. 다낭 45일 살기 하는 동안은 언제든지 호이안에 갈 수 있어서 좋다.^^ 무료 픽업 드랍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이안 마사지 샵들이 있기 때문에 교통비 절약하고 간 김에 착한 가격에 마사지, 네일 등을 받고 와도 좋겠다. 이날은 짤막하게 안방비치, 올드타운 여행하려고 구글 평점 4.9점을 받은 호이안 로컬 마사지샵을 예약했다. hoi an 이야기가 나왔으니 최근 날씨를 전해드리면, 보다시피 맑음! 지인 왈, 내가 이곳에 오고 나서 날씨가 맑다고 한다. 하하하. 그래서 날씨 요정을 데리고 왔다는 농담을 하곤 했다. 1월은 미케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