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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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posts물론 넷마블 운영이 잘못한건 사실이기는 한데...
슬슬 간담회에 참여하거나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도 트럭광고 지원하는 사람들도 자신들의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분명한 사과로 받아들일지를 생각을 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 포탈에서의 여론은 뭔가 정리가 안된 느낌도 드는 것 같아요. 아무리 해 도 사과라든가 해명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대로 레드얼럿 3 모드를 만들면
레드얼럿 3 코로나 모드 디벨로퍼 왠지 우연이기는 하지만 모드 명칭이..... 설정상 욱일제국 일각인가가 시간여행으로 과거 중국으로 날아가 중국의 기술력을 미친듯 이 발전시켰다는 어처구니없는 설정인데 팬픽 만들어서 페그오 진시황의 이문대와 관련시키 면 딱일지도요. 중화제국 뿐만 아니라 연합, 소비에트, 욱일도 신유닛이 생깁니다. 소비에트에는 대전기 소 련 구축전차 같은 게 나와서 진짜 소련군 티가 강해지더군요. 연합군은 이지스함 비슷한 게 나오기도 하고....(근데 소비에트에 슬라바급이 나타나는지라...) 중화제국은 앞서도 말했듯 진시황 이문대에 나오면 딱일 뭔가 화려빤짝한 (그래도 중국 제라 의심이.....)가는 유닛들이 많습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과 중국이 나오는데 아래 안될까요?
세상에.... 귀칼이....
‘소울’ vs ‘귀멸의 칼날’…美오스카서 붙는다[스포츠경향] 애니메이션 ‘소울’과 ‘귀멸의 칼날’이 美오스카 시상식에서 대격돌한다.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OSCAR) 측은 28일(현지시각)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 2020년 세계 흥행수 물론 미국 본토에서 소울 상대로 이기기는 버겁겠지만 만약 수상한다면 그야말로 미야자키 하야오조차 못한 일을 하게 되는 셈 아닌가?
메가톤 칼날 무한기차편 총천연색 영화관 판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비아냥이지만 귀멸은 칼날은 사실상 아이디어 면에서는 죠죠의 기 묘한 모험의 복제품이나 다를 바가 없다. 돌가면의 흡혈귀-혈귀(오니), 파문-호흡, 일륜도 , 근대 영국-근대 일본이라는 뻔하디 뻔한 요소들을 그대로 갖다 쓴 자칫하면 표절로 묻힐 수도 있다. (매체가 소년점프라 다행이지.... 은혼 건삼도 선라이즈 아니었으면....) 호에로 펜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 거다. 사실 원작도 원래대로라면 그냥 그런 소년점프 현 암흑기의 좀 인기있는 작품이 될 수 있 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담당의 유포터블이 높은 퀄리티로 주목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었더니만 극장판을 만들자 (덕분에 달빠들이 많이 아쉬워했지만....)순식간에 일본의 사회현상으로 변한 것이다. 사실 극장판의
지금 보면 가장 기괴한 서번트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소싯적 여러번 읽어 봤지만 몽테크리스토 백작 손에서 꺼먼 빔장풍 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의외로 납득가는 서번트들은 카르나, 아르주나 등의 인도 신화 서번트들. 브라흐마스트라 같은 건 핵폭탄 묘사라고 하기도 하니까.... 그리스 신화 괴물들이 로봇이나 개조생명체 같이 묘사되는 것도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여담인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 나온 위 캐스터 알렉상드르 뒤마는 실제 몬테크리 스토 백작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소설화했다고 한다. 셜록 홈즈도 비슷한 사례, 왓슨이 다름아닌 코난 도일이라고..... 이건 어떤 의미에서 보면 단초라 할 수 있는데 러브크래프트가 망상 속에서 묘사한 아우터 갓, 그레이트 올드 원들이 실은 다 실제 존재하고 있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