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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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궁금한 것.

갑자기 왜 얘 정체성이 몬스터 드링크가 된 거지?

심해어쩌고낙원 세라프 시작

얘가 분명히 흑....막.... .................................... ...................................... ...................................... 아니다 이 인류악아! 여담인데 왠지 키아라가 마음에 들더군요. 2차창작에서 얼빠진 아줌마로 나와서 그런가?

귀멸의 칼날 4DX

이 녀석은 항상 1승 알고 보니 묘하게 공감가는 대사를 하더라 “하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더 높은 벽이 서 있고, 다른 대단한 사람들은 앞에 서 열심히 싸우는데 나는 그들을 따라가지 못해!” 이 대사에 공감 간 사람 손들어 보시길 재생 Phantom Blood: Jonathan Joestar Victory Theme Extended [Jojo's Bizarre Adventure] 히노가미 카구라 배경음악 이걸로 바꾸면? 코쥬로는 역시 귀멸판 체펠리 남작이구.... 맞다! 이상한 언동도 그렇고, 주인공에 영향을 크게 준 스승격으로 제자를 위해 장렬히 전사한 것도 그렇고....(태양이다!) 근데 걸판에 비하면 4DX로서의 박력은 아래네. 사실 내가 4DX가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 한 영

이번 일그오 신서번트 어메이징

= = = = 카렌이 이거저거 거쳐 카렌으로 돌아감 여담으로 카렌 오르텐시아와 거미 도깨비 엄마가 비슷한 목소리, 나머지는 더 괄괄한 버전 칼데아의 무서운 음모! 공포의 프리큐어 서번트화 계획!

현재 무라사키 시키부 발렌타인 근황

살리에리 너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생물이다. : 후마 탄지.... 아니 후마 코지로 풀보이스가 나오니 의외로 좋은데요? 살리에리 말할때 자기가 병약해 보이냐고 물을 것 같았어요. (........) 제일 길고 특이했던 건 역시 B.B.... 과연 니알라호텝의 발렌타인 선물은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