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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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조선구마사' 제작진의 역대급 만용에 조기종영 요구 빗발[엔터미디어=정덕현] 역대급이다. 드라마가 재밌다는 뜻으로서의 역대급이 아니다. 목이 날아가는 생시들(살아있는 시체)과 태왕의 환영을 보고 착각해 민초들을 모조리 도륙하는 태종(감우성). 19금 등급이긴 하지만 그 자극이 역대급이고, 사실상 좀비에 악령까지 깃든 생시들과 사투를 벌이는 완전한 허구의 이야기에 굳이 태종, 충녕대군(장동윤), 양녕대군(박성훈) 조선시대 배경으로 외국인들을 접대하는 코스로 중국식을 써서는 안되는 걸까요? 조선시대 외국 사신들은 어떤 음식을 대접 받았을까?[앵커]조선시대 중국 사신들에게 접대한 음식은 어떤 것들일까요? 귀한 재료에 많은 정성이 들어갔으리라고 짐작은 됩니다. 이런 접대 음식이 복원됐다고 합니다.이주찬

심해낙토 어쩌고 끝

그래 이번에는 니가 이겼다 이 인류악아! 이틀동안 집중적으로 KP 모아도 안먹히대....ㅜㅜ 인류악이 이긴 셈이라 찜찜하다. Episode ?? : New Hope 아니 왜 당신 지금 나와?!

The Shore, Lust from Beyond

플레이 동영상만 봤는데 역시 엔딩은 (게임은 다르지만) 이게 정상적이다. 크툴루일당 배때지를 다이나마이트를 외치며 뚫어버리는 기상넘치는 게임은 나오지 않을 것인지....(그러고 보니 퀘이크 1 보스가....) 여담인데 러스트 프롬 비욘드의 사교집단 얘네 추종자냐? (이단이다! : 이단심판관) 저 두 게임 아트웍 보니 상당히 비슷하던데 뭔가 관련있나? (러브크래프트 영향받았다고는 하는데....)

이것이 뽕이라는 것이다!

재생 DCS 2.5: F-5E - Area 88 분명 저 F-5, 부품이나 사이드와인더나 맥코이 할배가 어디서 줏어다 갖다붙인 뭔가 이상한 거겠지? (잘 날면 되니 관계없다?) DCS에서 AREA-88 가지고 무슨 캠페인 같은 거 정식으로 만들면 나는 고사양 노트북이건 뭐건 사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느는 거다. 이미 디자인 작업용으로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지만...

이번 한그오 플레이

키아라는 나쁘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으잉?!:칼데아의 키아라) 그러므로 한쌍으로 취급되는 안델센도 나쁘다. (이미 너서리가 그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