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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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씨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했는데 이번에도...

이 분 남우주연상에 눈이 가네요. 우리들 추억의 명우이기도 하거니와 파더라는 영화 자체가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다죠? 30년 이상 뿅뿅고기 요리를 연구하신 한니발 렉터 박사님이십니다!

오너라! 전차도 권사들아!

Girls Und Panzer X World of Tank 월탱 전차도의 비기를 보여주지! 월탱과 걸앤판이 정식으로 콜라보한 게 언제적 이야기더라? 이왕 이탈리아 트리에 세모벤테와 CV33도 추가해 주지.... 일본트리에 수륙양용전차 추가될 수 있을라나?

아무래도 말이죠.

이게 3D 모델링 성능이 7코어도 상당히 우수하다고 가정할 경우 그동안 게이밍 노트북으 로 모델링 PC 삼으려는 계획 자체를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요. 169만원 최소가격이야 좀 그렇다 치고 어차피 램은 CTO로 늘릴 수 있을 것 같고 문제는 하드 용량인데 그것도 외장이나 확장 될 것 같고 모니터도 최고급품이고 좀 갈등되네요.

넷플릭스 건담 실사판

퍼건도 아니고 독자 세계관으로 갈 수도 있는 것도 좋을 텐데 단지 위 꼴만 안나면 됩니다. 솔직히 건담 마피아(헉! 건빌파!)가 나온다든가 고아들이 마피아와 형제의 의를 맺는다든 가 고아들의 용병화를 정당화한다든가 주인공이 제정신 아니고 대장도 대책없는 놈인 지리 멸렬 집단을 미화하는 것만 아니라면야.... PC같은 걸 집어넣으면 위의 것들이 진짜로 나올지도 모를 일이지요. 뚱뚱한 소수인종(?!) 여캐가 건담타고 다니며 양민 학살하는 것을 야! 멋지다! 라 포장해버릴까 두렵습니다. 어쩌다 헐리웃, 넷플릭스가 뭘 해도 불안한 세상이 되 버렸을까요?

문득

강연금 실사판 권리를 헐리우드 영화사에서 인수해 외국인 배우 섭외하고 그야말로 쾅쾅 대는 “헐리우드 영화”로 만들었으면 해외관객들이야 어땠을지 몰라도 일본인 관객들이 좋아했을까? 진격의 거인 역시도 헐리웃에서 외국인 배우들 나와 역시 우직쾅쾅 만들었으면 일본관객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이것도 당연히 “헐리우드화” 했다면? 이걸 보면 알 수 있을 듯 하다. 이건 해외관객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지. 일본영화 쇠퇴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어쩌면 일본 내수시장과 관객의 문 제도 있는 것이 아닐까? 이건 은근히 모범답안 취급받더라.... 개인적으로 일본영화는 클라이맥스 맥빠지는 것만 어떻게 하면 적당하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링은 정말 마음에 들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