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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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중국이 부럽긴 처음” 中 초강력 게임 규제에 학부모 카페 ‘들썩’중국 청소년들은 평일 게임 금지 “세상에, 지금까지 살면서 중국을 부러워하긴 처음이네요.”(학부모 A씨) “진짜 중국이 잘하네요. 우리는 있던 규제도 푸는데...”(학부모 B씨) “코로나 때문에 애들이 전부 게임 중 재생 콘텐츠 회사와 테크 회사의 메타버스 경쟁, 승자는 누구일까? 동영상 12분부터 보면 서구에서는 게임을 인터렉티브 미디어로 보고 메타버스 경제의 중심축으로 보고 있다. 진짜 이러다 다시 동양이 서양에게 압도당하는 미래가 반복되는 것은 아닐까? 물론 메타 버스가 거품이라는 지적도 없지는 않지만 이대로 보다 가벼운 VR 기기에 게이미피케이션 같은 것을 통한 현실에의 접근이 가능하다면? 그나마 우리는 셧다운제를 푼다고 한

도깨비

나름대로 다 좋은데… 뭔가 어거지스럽다는 느낌이 심한 건 왤까? 심하게 말해 대중에게 “아부”하기 위해 만들어진 분위기라는 느낌이 들덴데… 내가 너무 칙칙하거나 과도하게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에 익숙해져서 그런 건가?

이 이벤트는 사실…

참으로 묘하게 밝은 이벤트 같지만… 실은…. 모 서번트(누군지는 말 안해도 알 듯 하고…)가 노예상 출신 역시 모 서번트와 제휴하여 지하노역장을 운영하고 있음. 그야말로 제애그룹!! 이거 알고 보니 영령검호를 개그화한 것을 가장한 도박묵시록 카이지였어. 사람들에게서 있는 돈 없는 돈(더 나아가 생명력)까지 갈취한 뒤 이를 변제 못하는 사람들을 지하로 끌고 들어와 피규어 제작에 동원하고 있다. 베니엔마나 아스트라이아 같은 사람들이 알면 정의의 심판을 내릴 천벌받을 시설인 것이다(?!) 알고보니 그 “여자”도 키아라, 림보, 코얀스카야급 악당이네. 여담인데 지금 그 여자가 꾸미는 짓은 이거 다시 하자고… 복각해서 키아라 잡을 수 있게 해 준다면 고맙

충격과 공포

혹시나 해서 빌린 휴대전화(유심 삽입)로 내 전화번호로 애플 아이디 복원을 시도했는데 단번에 된다. 결론 내 아이폰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에 보관하자.(어차피 폰 자체에 백업 데이터 있다.) 어제의 삽질은 대체 무슨 꼴이었나?

미치다 팔짝 뛰겠네...

어떻게 애플아이디 열 준비를 할 수 있는 날짜를 9월 10일로 해 놓냐고?! 이게 무슨 행패인지.... 덕분에 애플에 대한 불신이 쌓임... 지금 이거 형 휴대전화를 긴급히 빌려서 내 유심으로 쓰고 있는데 갤럭시 가 그렇게 나쁜 물건이 아니라면 갤럭시로 갈아타든가 그래야 할 것 같다. 무슨 암호 걸기를 그따위로 해 놔?! 아무리 내가 실수를 한 거라고 쳐도 이건 너무한 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