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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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다 6화

포스 이름 고르시오 1.솔레스탈 비잉 2.셔플 동맹 3.OZ 4.철화단 단 이 중에서 아주 안좋은 이름이 있습니다. 신중하게 고르세요. 개인적으로는 흑의 기사단이라는 이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그거 건담 아닌데...) 본작과는 무관한 건담 잡담인데 윙의 톨기스나 건담은 아니지만 사이버 포뮬러의 오우거 같은 “사람잡는 기체” 설정은 아예 허구만은 아니다. 솝위드 카멜이나 콜세어 같은 기체는 고성능으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지만 난해한 조종성 때문에 초보들을 “제거”해 버리는 기체로도 악명이 높았다. 애니 붉은 돼지에서도 이와 유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포르코 전용기 엔진을 교체하면서 출력은 늘었지만 진동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이 늘었고 포르코 정도의 실력자가 아니면 조종하기 어려워 졌다고 하기도 하고...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6화

옛날 메카닉 게임 중에 스타시즈인가 하는 게 있었는데 그 게임에서는 복제인간을 파일 럿으로 삼는다. 그런데 그 복제인간들은 수명이 짧은 소모품이라 시간이 지나면 교체해 줘야 한다. 역시나 13부대와 같은 프랑키스의 파라사이트들은 저 스타시즈의 파일럿들 같은 “소모품”이며 임무가 다 끝나면 버려지도록 된 존재들인 건가? 뭐 이런 더러운 디스토피아가 다 있는 건지... 아이들이 얼마 안있어 자신들은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든 태연하게 살아보 려 애쓰는 게 더욱 짠해 보인다. 그런 그들을 보며 제로투의 심정은 어땠을까? 지금껏 달링 외에는 보지도 듣지도 않았던 그녀도 심경의 변화가 생기는 걸까? ps. 어떤 의미에서 보면 건담 탈 쓴 야쿠자 병맛물보다 더 버려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그 리는 것

페르소나 5  5화

페르소나 5 5화

괴도단의 이름을 정하려는데.., 렌 : 내가 본 애니에서 나오는데 주인공이 날 닮아서 딥따 멋져! 게다가 모토가 정의의 사도(!)잖 아! (...........) 류지: 그거 주인공이 악당이잖아! 내가 본 애니 주인공들이 백배 낫다! 세계평화를 위해 무력개입! 안: 너희들 수준낮은 애니 보는구나. 이 애니 주인공이 얼마나 역시 나처럼 예쁘고 멋지고 얼마 나 통쾌한데! 나쁜놈들 때려잡는 건 이게 더 맞지 않냐? 모르가나: .......... 이것들 이상한 오타쿠 애니나 보더니.... 역시 우리 조직의 이름은 이게 낫겠.... (근데 밀짚모자 쓴 사람이 없는데?!) 엉엉엉! 난 해적처럼 용감하게 싸울거야! 이거 보고 안 운 사람이 없는 명작에서 이름을 가져와야지! ps. 여담인데 왠지

앞으로 슈로대에...

앞으로 슈로대에...

이게 나올 가능성이 없지 않지 않을까요? 뭐 와타루도 나왔으니 이런 것도.... 문제는 모함인 사우전드 서니가 물 위에서만 다닐 수 있어서 Error (미노프스키 크래프트?!)

저...궁금한 게 있습니다.

저...궁금한 게 있습니다.

이거 재미있나요? 로봇물 사상 최고 기행인이 등장한다길래 한번 어록 보니까 뭐 이런 게 다 있나 싶을 정 도고 슈로대에서도 사도나 양산형 에바들도 멈추게 하는 기행을 저지른다는데 이 애니 볼만합니까? 그렇다면 한번 찾아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