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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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인피니티 보면서 떠오른 건데....

시로가 탑승하는 마징가 양산형 말인데... 그거 보며 떠오른 게 1.인류는 광자력 에너지에 힘입어 우주개발에 나서 우주 콜로니를 건설하기에 이른다. 그러 나 콜로니인은 지구의 착취에 시달리게 되고 이에 못이긴 콜로니인들은 봉기하고 구 닥터 헬의 기계수 군단을 원형으로 한 신형 로봇 병기를 앞세워 지구측을 압도하지만 곧 지구측 이 새로운 마징가를 앞세운 Z 작전을 펴며 전황을 역전시키는데.... (고바리안....은 아닙니다.) 2.콜로니가 지구의 탄압에 맞서 저항하자 지구 연합 정부는 정의와 평화의 이름으로 양산 형 마징가군단을 앞세워 진압에 나선다. 이에 콜로니의 일각에서는 무장 게릴라 투쟁을 위 해 5대의 마징가를 만들어 지구로 날려보내는데.... 3.지구는 광자력 개발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환경

조금 아쉽긴 한데...

조금 아쉽긴 한데...

큐어 마셰리...나노데스... 큐어 아무르 아무르는 좀 나이들어 보이는 게 흠이군요. 컨셉은 둘이 한세트인 거 보면 재해석된 초대 프리큐어인 듯... 개인적으로는 거대화된 슈퍼로봇 큐어 아무르에 큐어 마셰리가 파일더온 하기를 바랬는데... (...........)

그러니까....

이거 루머 수준이지만...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각본에 오카다 마리 아니 그 이상인 인간이 있어서 그리 되었단 말입니까? (오카다 마리는 그래도 지 전공에서는 괜찮았다고 하는데...) 성차별 같은거 하면 안된다지만 예전 누군가가 여자에게 각본 맡기면 안된다는 괴상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럴리가 했는데.... 왠지 근거 있는거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드네요. 광선검이 남근상징이라고 보고 왠 뚱녀를 새로운 미의 상징이라 하는 여자가 과연 정상 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건빌다 9화

건빌다 9화

이번 GBN 경기를 지켜보던 모 타 온라인게임 플레이어 : 비겁한 자식.... 핵이나 쓰고.... 그 러고도 지기까지 하다니 한심하긴.... 목소리도 얼라 같아서 한심하고(!) 생긴 건 어딘가의 가속세계 돼지보다도 비호감이네. 그러는 당신도 핵썼쟎... 트란잠은 쓰지 않겠다! 좋다! 명경지수를 쓰지 않겠다! 제로시스템도 쓰지 않겠다! EXAM을 쓰지 않겠다! 뉴타입 능력을 쓰지 않겠다!(근데 이건 패시브...) 씨앗을 터뜨리지 않겠다! 아뢰야식도 쓰지 않겠다!(꺼져!) 근데 다음화 연합군 괜찮은가? 스파이도 있는데.... 이제 샤아놈 복제인간은 NAVER! 백귀를 위하여... 라니... 네놈들 백귀제국이냐?! 겟타로보 G 출동!

달링 인더 프랑키스 19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19화

이 남자의 재래.... .의외로 멀지 않은 미래에서 일은 시작되는 거군. .여기서의 지구환경 파괴와 세컨드 임팩트와의 차이점은 사태가 서서히 진행되었다는 것. 파국 인식의 세대차라고 해야 하나? .역시나 제목의 인간 아닌 것은 APE와 프랑크 박사를 말하는 건가? .에반게리온+퍼시픽 림 .규룡공주는 예쁘고 진리이며 이는 클론인 제로투로 증명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제로투는 얘의 재림이었구나. 아니 에바 히로인 총합이랄까? 레이의 신비주의+아스카의 틱틱댐(아스카와의 차이점은 틱틱대기가 달링이 아닌 주변인 물들 대상이라는 거)+마리의 야수성 .역시나 패러사이트들은 결국 소모품으로 던져버려지는 건가? 그러고 보니 APE라는 이 름... 네르프와도 발음이 비슷하고 제레와도 비슷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