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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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리큐어 극장판 악역으로...
나기사 : ................ 츠보미 : ............................... 듣자하니 프리큐어의 추억을 훔치고 그들의 말버릇을 흉내내며 프리큐어들을 베이비 프리 큐어로 만든다나? 나쁜 어른이 친구들을 풍자한 건가?
건빌다 13화
희대의 쓰레기 플레이어 츠카사....ㅜㅜ 징징대면서 “리얼”로 붙으면 지지 않아! 하다가 리얼에서조차도 그것도 쌩초보에게 발리 는 허접한 실력이나 보이고...ㅜㅜ 그러니 GBD에서도 제대로 실력을 발휘 못하지... ㅜㅜ 그 500승이란 양학을 하고 딴 건 지도 모르겠다. 건빌파의 그 도동놈 왕자랑 그의 친구가 보면 얼마나 배잡고 웃을까? 아니 웃기다 못해 화 가 난다고 할지도 모르겠다. 이딴놈은 GPD의 수치라고... (할복하라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진짜 할복해도 할말 없다.) ps. GPD 기준으로 내세우는 것도 웃긴 게 GPD는 원래 피해수준을 조정 가능하지 않나? ps2.게임 가지고 그렇게 굴면 역대 건담파일럿들이 비웃는다. 츠카사는 어머니 머리를 헬 멧에 담아 가지고 나온 꼬마한테 꿇어야

페르소나 5 The Animation 정리하면
이사람밖에 눈에 안 들어오는 것은 내가 모르가나와 같은 수준인 건지.... 가끔 저 쫄쫄이 입고 겨드랑이 강조하는게 눈의 띕니다. 그리고 가끔 모 최강보컬 프리큐어 톤으로 말하더군요. ps.전체적으로 보면 일상파트가 4보다 재미없는 게 흠. 왜 그런 건지....

달링 인더 프랑키스 22화
로봇의 파일럿들이 소모품이나 인형이 아닌 영웅이었던 시절 이젠 다신 돌아오지 않겠지? 달링프라 본편에서 말한대로 한번 흘러간 강물에는 다신 발을 담글 수 없으니까... 기묘한 점이 하나 있는데 주인공들이 이제 더 이상 프랑키스를 타고 싸울 필요가 없는 이제 평범한 소년소녀로 돌아가야 한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하다가 다시 한번 프랑크스에 올라타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부모님”으로 대변되는 인류 지도층 (이미 전멸한)의 의지가 아닌 스스로들 의 의지로 싸우는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싸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는 알 것 같은데 그 전달 방식이 선택한 장르 즉 거대로봇물의 룰과는 잘 안 맞는다는 점이다. 솔직히 본편 내에서

허둥대지 마라! 애송이들아!
큐어 옐 : 근데 왜 선배님들은 등장할때 허둥대세요? 큐어 블랙&화이트 :?! 과연 애송이들과 동시대 라이벌 앞에서 저 두사람은 얼마나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