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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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posts내가 어벤저스를 가끔 아벤고스(가명)이라 부르는 이유
바로 이것 때문이죠 네~ (난 저영화 제대로 본 적도 없는데 어째서 제목만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겨?) 그래서 말인데 저 포스터 갖고 '어벤져 영웅군단' 포스터 그려주실 분 안계신지... (재주가 되면 직접 그려보겠는데 눈은 막눈에 손은 곰손이라 영~ OTL)
부활의 거신병 ~바람계곡에 그대와~
★관장 안노 히데아키 : 특촬박물관 ~미니어처로 보는 쇼와, 헤이세이의 기술~ '에바의 원점은, 울트라맨과 거신병' ○ 행사기간 : 2012년 7월 10일~10월 8일 / 일요일 및 일부날짜 휴관 ○ 개관시간 : 10시~18시 개관 (단 입장은 폐관 30분전까지) ○ 개최장소 : 도쿄도 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지상1층, 지하2층 ○ 관람요금 : 일반 1400엔, 중고생 900엔, 초등생 400엔(예매 및 단체구매시 각 100엔 할인) ○ 주최 : 공익재단법인 도쿄도역사문화재단 도쿄도 현대미술관, 닛폰TV방송국, 맘마유트단 ○ 기획협력 : 스튜디오 지브리, 미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 ○ 관장: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부관장: 히구치 신지[樋口真嗣] ○ 전시 코디네이트 : 하라구치 토모오

그, 그런 수가 있었다니!
(출처: "도대체 영화 광고에 왜 그렇게 '시작된다'라는 말이 자주 들어가는지 모르겠어."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판타스틱 액션이 시작된다! 기타등등." "뭔가 '시작'이라고 하면 왠지 새롭고 긍정적인 의미가 느껴져서 그런 걸까?" "그냥 홍보담당자들 취향이 그쪽으로 맞춰져 있는 걸지도 모르지. 하여튼 좀 식상한 감이 있어." "하지만 놀란신의 배트맨 3부는 '이것이 끝이다'라고 공언하고 있으니 그렇게는 못하겠지?" "그야 모르지.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으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내용은 당연히(?) 픽션임. 근데 진짜 저렇게 나오지 않을까 은근히 무
Who Wants To Be Next Tony Stark?
물건너 모 뉴스사이트 덧글란에서 본 내용을 대화로 재구성: "로다주의 신들린 연기로 마블영화의 간판스타가 되어버린 토니 스타크는 정말 대단하지." "이번에 어벤저스에서도 기막힌 플레이를 보여주더군." "그나저나 그양반도 좀 있으면 오십고개를 넘을텐데 얼마나 그 역할을 계속할 수 있을까?" "마블은 '혹시나 로다주가 못하게 되면 제임스 본드처럼 배우만 바꾼다'고 큰소리 치지만..." "그 미친 존재감을 대신할 수 있는 배우가 있을지 의문이군." "리부트할 생각도 없다며? 세계관은 그냥 두고 주인공만 바꾼다면 위화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워머신처럼 조연이면 모를까 토니는 명실공히 얼굴마담 포지션이라서 말이지." "헐크는 워낙 특수한 케이스니까 어찌어찌 넘어갔지만
오늘의 복수자 잡동사니
★어벤져스 망상 (이십오님) 적절한 딴죽의 향연. ★(헛소리)어벤저스 망상 (지화타네조님) 어디 갖다붙여도 그럴싸한 것이 바로 김화백의 매직 ★대략 5%쯤 정신줄 놓은 이야기 (오토군님) 에에이, 뉴욕의 트럭은 괴물이냐! ★우주인이 바라본 어벤져스 (고우님) 치타우리족은 차캤습니다(...) ★코스베이비 어벤져스! (cava님) 이것은 그야말로 큐트함 그 자체. ★어벤져스4컷 (라르칸님) '그만해 이 미친놈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벤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554님) 로키 가슴에 대못박는 토르 (1) ★[삽질] 어벤져스 낙서 (침략몰핀님) 우리 나타샤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jpg ★[스포주의] 어벤저스 끝나는 만화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