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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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가 말하는 '맨 오브 스틸'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TV드라마 전문 페스티벌인 '로마 픽션 페스트'에 참가한 각본가 데이빗 S. 고이어가 이탈리아 뉴스 사이트 '배드 테이스트'와 인터뷰한 내용 중 일부분이 Collider에 의해 영어로 번역되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슈퍼맨 영화 에 대하여 어떤 접근법을 취했는가라는 내용이다. "크리스토퍼 놀란과 나는 슈퍼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배트맨 3부작에서 그랬던 것처럼 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자연스러운 접근법을 취해 왔습니다. 우리가 해주는 이야기가 현실세계에 뿌리를 두기를 원하기 때문이죠. 그 이야기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정말로 벌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요. 물론 슈퍼맨을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
왠지 속보이는 끼워팔기
★9월 21일 발매하는 DVD 최종권에 울트라맨 에이스 40주년기념 토크쇼 수록! 이건 어째 그린애로우 드라마 DVD 내는데 정작 서플에는 슈퍼맨 다큐 끼워주는 것만큼이나 황당한 일이군 츠부라야, 정말 먹고살기 힘든가보구나...T.T

굽이굽이 굽이치는 빨간 곱슬머리
현대/미래 배경으로 무생물/괴물/동물 위주로 나가던 픽사월드, , 에서 인간 주인공을 내세워 성공했으니 이번엔 배경도 과거로! 잡지에서 보니 저 곱슬머리 CG로 구현하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라던데 실제로 보면 어떨지... 제목이 알기 쉽게 바뀐 건 어린이용 작품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얼마 전에 서부극 'True Grit'이 '더 브레이브'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어버렸기 때문에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나같으면 기왕 하는김에 '용자공주 메리다'라고 지어서 전국을 충공깽의 물결로(컥컥컥)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아이고 맙소사 이제 악당들은 다 죽었어! (2)
...올해는 정말로 '본격 악당들이 불쌍해지는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구나. 아벤고 영웅군단(가명), 바니의 크리스마스(익명)에 이어 이젠 저양반까지... 이것만 보면 솔직히 라즈알굴은 그림자군단 따위 끌고 오지 않고도 충분히 옛날에 뱃맨을 발라버릴 수 있었을텐데 순전히 주인공이 아니라는 이유로(이하생략) ★촬영지: 2호선 방배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