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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이 있는 풍경 #24

아톰이 있는 풍경 #24

잠보니스틱스|2014년 10월 4일

롯데랴(가명)에서 10월 1일부터 어린이세트와 함께 판매중. 관심 있으신 분은 재고가 남아있는 동안에 서두르시라! >_< ★촬영지: 2호선 강남역★

리듬에 몸을 맡기고 흥겹게 흥겹게

리듬에 몸을 맡기고 흥겹게 흥겹게

잠보니스틱스|2014년 9월 21일

아이고 우리 쥐대왕님은 춤도 잘 추시지~ 진짜로 댄스에 몰입한듯한 평온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 ★촬영지: 2호선 강남역★

변압기 내년 신작 일러스트라는데...

변압기 내년 신작 일러스트라는데...

잠보니스틱스|2014년 9월 13일

아마도 30주년 기념 아트워크전에서 공개된 사항들 중 가장 중요한 정보일 듯 하여 따로 소개: 딱 보니 '레스큐봇츠'처럼 저연령층 중심 조립식 컨셉인 듯 한데 왠지 프라임 시리즈를 풍자만화식으로 개조해놓은 듯한 그림체가 좀 걸리는군요. 게다가 제목도 그냥 전부터 쓰던 캐치프레이즈 한번 더 쓰는거니 진짜 성의없네(...) 흠 그나저나 2015년 '국내' 방영 예정이란 건 한국에서도 정식소개한다는 의미인가? 지난 6월의 보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스핀오프로 지구로 돌아온 범블비가 디셉티콘의 신세력을 격퇴하기 위해 떨거지 오토봇들을 이끌고 싸운다고 함. 저 왼쪽의 삐죽머리가 사이드스와이프, 가운데가 미니콘 출신의 픽스잇. 범과장이 멘토가 되어 초보영웅들을 성장시킨다는 게 흥미롭긴 한

비포 미드나잇

잠보니스틱스|2014년 9월 12일

-2013년에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연출한 미국영화로, 로부터는 18년 후, 으로부터는 9년 후를 다루는 이른바 '비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1편의 오스트리아 비엔나, 2편의 프랑스 파리에 이어 이번에는 그리스의 펠로폰네소스 반도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같은 주인공들의 인생 이야기를 보여준다. 1편과 2편이 20대의 사랑과 30대의 사랑을 소재로 여러 모로 대칭을 이루는 내용을 보여준 데 비해 본 작품은 40대 중년의 사랑과 갈등을 소재로 전편들과는 또 다른 맛을 내고 있다. 전편들에서 쌓아올린 설정과 캐릭터의 성격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9년이라는 세월 동안 달라진 상황과 주연배우들의 관록을 디딤돌로 삼아 새로운 경지로 한 발짝 더 나아갔다고

비포 선셋

잠보니스틱스|2014년 9월 2일

-2004년에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연출한 미국영화로, 의 9년 후를 다루는 속편. 인기 작가가 되어 홍보차 유럽을 돌아다니던 제시가 파리에서 소식을 듣고 찾아온 셀린느와 재회하여 도시의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회포를 푼다는 내용이다. 제시 역의 에단 호크와 셀린느 역의 줄리 델피가 실시간으로 나이를 먹은 본인들의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며 이번에는 감독과 함께 공동 각본으로 크레딧되기도 했다. (1편 때에도 두 사람이 대본의 상당 부분을 고쳐 썼으나 각본에는 크레딧되지 못하여 불만스러워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완전히 백지 상태에서 서서히 두 사람의 이모저모를 알아가던 전작에 비해 이번에는 두 사람에 대해 어느 정도의 예비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그 후의 경과나 심경의 변화 등등을 따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