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룽의 볼 것 없는 이글루(임시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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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posts![[클로저스]바이올렛 아가씨를 플레이 하고 나서 느낀 것](https://img.zoomtrend.com/2016/12/25/b0396406_585fe317b6faa.png)
[클로저스]바이올렛 아가씨를 플레이 하고 나서 느낀 것
1. 스토리가 티나쟝 못지않게 암울하다 2. 공속이 느린 것 같지만 아무래도 데미지는 보장이 되는 듯하다. 3. 다른 대원들과는 다르게 초커가 없다. 역시 금수저는 금수저인가... 4. 아가씨답게 영리한 듯 하다. 5. 정식요원은 아마 다음주에 나올 듯 하다.(추측이니 믿지마세요) 6. 스킬이 불필요한 것이 있어서 개정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그렇다고 관짝으로 넣지 말고) 7. 암광이 나오면 재밌을 듯 하다. ...이것이 제가 바이올렛 아가씨를 해 보고 나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클로저스를 하시는 근로유저 여러분들께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P.S. 홍시ㅂ년의 마지막도 다가오고 있고 그리고...
![[클로저스]아가씨, 신강고입니다(2)](https://img.zoomtrend.com/2016/12/24/b0396406_585dfe63406f1.jpg)
[클로저스]아가씨, 신강고입니다(2)
그런고로 미방용 짤 주의! 스포일러가 대량 함유되어있는 글입니다. 원치 않으면 즉시 뒤로 가주세요! 그리고 빡침이 우려되오니 여러분의 모니터 혹은 액정을 멀리에서 보도록 하세요! 전편에 이어서 스토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슬슬 마지막에 가까워지네요. 그리고 점점 짜증이 나려고 하는 홍시ㅂ년... 그리고 이 것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도 곧 통수를 당하게 됩니다 (중간과정 이하생략)아무튼 퍼펫 마스터를 격파 돌아와보니 우정미의 기억은 소거 홍시ㅂ년이 벌쳐스의 사장이 되었고 아가씨는 결국 홍시ㅂ년을 사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숙부가 일반사원으로 강등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결론 : 아버지가 죽은 것은 교통
![[클로저스]아가씨, 신강고입니다(1)](https://img.zoomtrend.com/2016/12/23/b0396406_585c82f99fb0f.png)
[클로저스]아가씨, 신강고입니다(1)
왜 1편이냐면 스토리 진행하다 피로도가 떨어져서...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제발. 그렇게 신강고에 가서 윾리를 만납니다. 일단 이 두 사람의 대결인데... 방금 전의 짤과 맨 위의 짤을 다시 한 번 봐 주세요. 특히 캐릭터. 너무 우월하지 않습니까? 하나는 가난한 흙수저인데 하나는 금수저입니다. 하지만 크기는(?) 비슷하군요 제작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아무튼 서로의 대전이 끝나고 서로를 칭찬하는 훈훈한(?) 풍경 윾리야!!!!!!!! 마침 차를 마실 시간이 되어 후퇴하는 바이올렛 2차전... 이 아니라 그냥 앰플 전달하러 온 바이올렛 그렇게 맘바(스포일러)를 만나고
![[클로저스]아가씨, 구로역ㅅ... 구로역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22/b0396406_585bf3f84bbe2.jpg)
[클로저스]아가씨, 구로역ㅅ... 구로역입니다.
원래는 게임의 짤을 넣으려 했으나 적절한 구로역의 짤이(!) 있는 관계로 넣겠습니다 다시봐도 구로역시발의 스토리는 너무나 시발같습니다. 솔직히 저 캡쳐한 사진의 엔젤시영의 표정은 정말 다시봐도 시발이에요 저거.. 몇 개월 전에 티나쟝을 하면서 이제는 잊어버릴 줄 알았는데 다시 집에 있는 베게를 차 버리고 싶군요... 시발.... 아무튼 석봉이는 멋있었고 엔젤시영을 G타워 끝까지 따라가야 한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기분이 시발같군요. 다음은 신강고입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노오력을 해 보겠습니다. 1. 아가씨는 사실 친자(親子)가 아니다. 2. 나는 벌쳐스의 사장이 될
![[클로저스]아가씨, 강남 GGV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22/b0396406_585baa9feeafc.png)
[클로저스]아가씨, 강남 GGV입니다.
일단 엔젤시영을 만납니다. 뭐,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 지는 티나쟝을 하면서 대강 알고 있으니 그저 그런대로 하겠습니다. 뭐, 그런대로 대화를 하는데.. ...이런 걸 보고 노블리스 오블리주라고 한다죠? 어디 기업가의 모 분들이나 저기 기와집에 있는 닭 한마리와는 매우 차이가.. 잠깐만요 저는 누구라고 말하지 않았... 읍읍! ...아무튼 강남GGV에서 퀘스트를 진행합니다. 그러다가... 앉기 이모션을 했는데... 역시 아가씨는 아가씨입니다. 맨바닥에 앉게 하지 않겠다는 저 비서의 의지를 보세요! 퀘스트로 던전돌고 클리어 후 이거 말고 승리포즈가 하나 더 있는데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뒤에 비서가 들고 있는 건 무기 보관상자입니다(...) 역시... 아가씨는 뭔가 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