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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산 (173m)

:: inmost archive of yorq|2018년 5월 15일

:: 청량산 (173m) http://www.koreasanha.net/san/cheongryang_incheon.htm https://www.luga.me/o/5587c11e1e730a2763a6cbe3 인천시립박물관 - 호불사 - 청량산 정상 - 흥륜사 - 호불사 - 인천시립박물관 / 원점 회귀 *** 1. 소방관 아저씨와 청량산. 2. 유고위고 산악회 5월 1차 정모. 참여 인원 2명. 3. - 지가 운전해 왔다. - 티 안 내는 지병(통증)을 무릅쓰고 산을 올랐다. - 지 돈으로 잠발란 사서 신고 왔다. - 진솔하게 뒷풀이에 임했다. ------------------------------------ 따라서 유후가 짱이다.

:: 오사카, 도쿄 (18-05-03~18-05-06)

:: 오사카, 도쿄 (18-05-03~18-05-06)

:: inmost archive of yorq|2018년 5월 7일

* 1일차 (18-05-03)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간사이 공항 도착 기차 타고 오사카로 오사카 도톤보리 지넨 스시(Jinen Sushi, じねん寿司) 도톤보리 글리코상(Glico Man) 간판 마코야 하나레 (Makoya Hanare, まこ家 はなれ) 모스 버거 (Mos Burger Nanba) * 2일차 (18-05-04) 호텔 조식 출발하며 숙소(Monterey Grasmere Osaka Hotel) 앞 전철 타고 교토로 교토 도착 교토 타워 교토 패스, 버스 타고 '철학의 길'로 철학의 길, 녹차 아이스크림. 철학의 길을 따라 은각사로 은각사(銀閣寺) 금각사 (金閣寺) 350년 전통

:: 가평 화악산 (1468m)

:: inmost archive of yorq|2018년 5월 2일

:: 화악산 (1468m) 관청마을 - 중봉 / 원점회귀 *** 흥 많은 유부 친구와 오붓하게 다녀왔다. 노동절이라 탐방객이 많을 거라 예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중봉 부근에서만 열댓 명 남짓 볼 수 있었다. 탐방객 수만 놓고 보면 경기 최고봉이란 칭호가 무색하다. 홈페이지나 관리사무소도 없다. (마지막 등산로 이미지는 가평군청 산림과에서 받았다) 워낙 찾는 사람이 적어서인지, 탐방로 관리가 잘 돼 있지 않다. 달리 말해 사람 발길이 덜 닿았기에 그만큼 야생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탐방로에 온갖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 있어 탐방로인지 아닌지 구별하기 힘든 곳이 여럿 있다. 주변이 여러 식물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 트인 시야를 주는 곳도 적

:: 천마산 (286m)

:: inmost archive of yorq|2018년 4월 30일

:: 천마산(286m) 봉수초-천마바위-천마산정상-중구봉 / 원점회귀 봉수초에서 천마바위 구간이 돌길에 가파르다! 줄 잡아야 한다! 재밌다! *** 1. 산을 오르는 뭇 아재들의 백팩에는 막걸리 한 통이 꽂혀 있다. 백팩 측면에 여봐란듯이 장전한 막걸리 통의 자태에는 호방한 기상이 전해진다. 그걸 보면서 매번 "나도 해볼까..., 나도 해볼까..."하고 주저하고 있는데, 혹하면서도 간신히 마다하고 있는 건, 저렇게 했다간 진짜 아재가 될까 봐 그렇다. 지도 아재면서 그런다. 고도가 높은 산에 가면 생면부지인 사이여도 마주 오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 (헉헉)"하면서 교차해 지나간다. 처음 그런 인사를 받았을 땐 멋쩍었지만, 퍼뜩 이런 아재들의 룰 같은 게 맘에 들었다.

:: 문학산

:: inmost archive of yorq|2018년 4월 15일

:: 문학산 1.주몽의 아들이자 온조의 동생, 비류가 터 잡은 곳이 여기란다. 미추홀(오늘날의 이름 인천), 백제.문학산의 문학은 literature가 아니라, crane이라는 의미이다. 2. 문학산 정상은 군 시설이라 일반인 출입 금지였다. 그게 2015년부터 해금되어 정상에 올라 너른 마당을 만날 수 있다.그래도 정상 출입 시간은 제한돼 있으니, 시간 계산을 짜서 등정할 것.가령, 정상을 기점으로 동서를 왕복하여 원점 회귀할 계획이라면 정상 출입 통제 시간에 걸려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3. '서->동' 코스보다 '동->서' 코스가 좀 더 난이도 있다. 동에서 서 코스는 가끔 돌길이 있으니 신발을 갖추면 좋다. 내가 간 코스가 '동->서' (선학 공영주